괜찮다. 별다를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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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7.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이 여유가 없다.

2차 유행했던 8~9월이후부터 

스스로 코로나에 과하게 빠져들었던것 같다.

 

여유없이 바쁘고 피곤했던 이유가

과몰입이었던 것 같다.

매일하던 출근해서 책읽기.

오랜만에 책을 펼쳐보니 6.28일에서

멈췄다는 것을 알았다.

 

5분이라도 읽으면서 스스로 여유를 찾아내는

연습을 하면서 일상으로 리턴을 기도하는 아침이다.

 

일상을 나눌 사람.

역시 쌤이 젤 먼저 떠으르는군요.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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