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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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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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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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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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당장 살 빼고 싶은 사람은 운동 안된다

건강개선과 질병관리가 아니라 당장 살을 빼고자 하는 사람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실망으로 끝난다. 땀을뻘뻘 흘리면서 은동해도 운동으로 소비시키는 칼로리는 생각만큼 많지 않다. 5km를 땀나게 달려도 꼴랑 300kcal 정도소비된다. 샤보레 빵 하나 정도 해당된다. 운동과 동시에 소비되는 300kcal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근육세포뿐만아니라 지방세포 속 미토콘트리아 수를 늘이고, 튼튼하게 만들어서 소비에너지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근육량이 증가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이렇게 살 찌는 것을 막는데 도움되는 미토콘트리아의 기능이 지속되는 것은 48시간이라고 한다. 따라서 미토콘트리아를 항상 활성화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48시간이 지나가기 전에 운동을 해야 한다. 이것이 전문가들이 최소한 격일 ..

03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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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중<직장은 퇴직해도 근육은 현역처럼> 나이들수록 근력운동이 효자 노릇 한다

근력운동이 유산소운동보다 암과 생활습관병에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왜일까? 성장호르몬의 역할을 알면 이해된다. 성장호르몬은 성호르몬, 스트레스호르몬, 갑상선호르몬, 멜라토닌 등을 관장하는 마더호르몬이다. 성장호르몬은 나이 듦에 따라 급격히 감소되지만 숙면, 少食, 근육운동은 분비량을 증가 시킨다. 근육운동이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다. 근육운동은 근육에 미세손상을 일으켜 약간의 염증반응을 일으키는데 몸에서 이 염증을 복구하기 위해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이론이 유력하다. 결과적으로 근육운동은 성기능 개선과 퇴직후 경험한다는 심리적 우울과 뭔지모를 심리적 상실감을 극복하고 활기찬 생활에 도움이 된다. 항암 치료중인 환자에게 맞춤형 근력운동교실을 개설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