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원푸리 2013. 4. 20. 10:21

 

에구~ 비워놔도 방문 손님들이 계실 줄이야....^^;

 

소생 원푸리는 블로그 하나 유지할 힘이 없어 버벅대다가 초록손이와 통합 블로그 하기로 했습니다.

off-line에서는 같이 살면서 굳이 힘들게 on-line에서 별거하는 게 너무 외롭고 관리도 힘들고 해서요.

 

다소 번거로우시더라도 요 아래 꾹~! 추천, 아니 링크 눌러 초록손이의 정원으로 건너오세요~^^

고맙습니다~

 

초록손이와 원푸리의 그룹 홈스쿨링 :  http://blog.naver.com/kohhh123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렸어도
양탄자가 깔린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때문에
실패한 사업때문에
실패한 시험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그곳에 주저앉지 마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비가 촉촉히 내리는 주말 오후입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흘러가는 세월을 아쉬워말고 오늘을
생각하는 참된지혜로 일관하시는 날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정성스러운 작품을 바라보는일도
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드리렵니다.
행복하세요.
원푸리님 워낙 별거하셨더랬네요 ㅎㅎ
옛날 남자어른들 사랑채에서 따로 기거했잖아요 에헴 하면서
기어이 외로움 못견디시고 안채로 들어가신것 같아서 ㅋㅋ
반갑습니다~ 어케 아시고.... 그 머나먼 곳에서 요 구석진 곳까지 방문해 주실 줄은 몰랐습니다^^;;
험험.. 외로운 점도 있지만요~ 사실은 꼼지락거리기 싫어섭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