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호루스의눈 2020. 6. 13. 00:02

문재인 대통령님!, 180 석 민주당!,

대한민국에서는 코로나 19 보다 무서운 것이 바로 양극화입니다.

 

코로나19의 영향

 

                                               

세계 최고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살률을 보면,

2018년 현재, 100만 명 당, 266명으로

코로나 19의 100만 명 당, 5명에 비해 무려 5,320%나 많은 비율입니다.

 

코로나19,100만명당 사망률, 한국은 사망률이 아주낮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죽도록 아프다 진짜 죽는 확률이라면,

한국의 자살률도 같습니다.

버티다 버티다 결국 못 버티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참담한 한국의 자살률은 지난 10년간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다.

한 해에 13,000~15,000명으로 지난 노무현 정부 이후로 거의 27만여 명이나 됩니다.

물론, 현재의 정치권이나 사회변화를 볼 때, 그 흐름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령대별 자살률

 

1. 문재인 정부의 탄생은 그 자살률의 원인인 양극화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승자독식과 불공정을 없애달라는 국민의 열망을 싣고 진수된 정부입니다.

 

물론, 문재인 대통령님과 민주당도 그 해법을 위해 다각적으로 고심하고

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많은 국민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정책의 적절성과 효과가 국민의 기대에 부합하고 있을까요?

필자는 그러한 질문에 안타깝게도 매우 비관적인 대답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몇 번의 선거에서 왜 국민이 그 작은 공짜에 민감한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과거 이명박 정권의 실정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의 당선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낙선,

그리고 이번 총선, 결국은 상당수의 국민이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습니다.

 

2. 경제문제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바로 소득의 원천인 일자리와 주택입니다.

 

양호한 일자리가 많아서 모든 국민이 모두 높은 소득을 가진다면,

양극화의 문제도 주택 소유의 문제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자리는 한정되어있고, 그 소득도 정량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고른 소득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국부의 양은 한정되어있고, 그에 따라 일자리와 소득도 한정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일자리, 직업은  영원불변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자리의 문제, 누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하나요?

우리나라의 일자리 종류의 수는 2019년 현재 11,600여 개라는 통계입니다.

그 일자리 정부에서 만들어 내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민간에서 필요에 의해서, 필요한 만큼,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자리들은 정체되어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종류는 한해에도 수백 개씩 없어지고 새로운 일자리가 새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 국민 고용보험이나 혹은 양호한 일자리를 위해

정부 부문의 일자리를 만들거나

혹은 정부가 일부 직종들에 정부 보조금을 주거나 노동조합 등 단체행동을 허용하거나 강화하여

그들 직업의 이익을 도모하는 일이 양호한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을까요?

그러한 작업들이 일자리의 안정성은 고사하고,

자칫 일자리 서열화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경쟁

 

                                     

 

3. 일자리는 경쟁의 원리가 작용되어야 합니다.

일자리는 민간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고, 민간에서 자체적으로 생성과 소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자본주의 시장경제에 있어 경쟁의 원리입니다.

또, 그 경쟁의 원리는 바로 생산성, 혹은 경제성을 바탕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최근의 기사에서도 코로나 19 이후, 상당수의 직업이 없어질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심지어 현재 휴직 중인 40%는 직장으로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전문가의 주장입니다.

정부에서 해야 하는 일은 일자리 창출이 아니라 그 경쟁이 공정하도록 유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생산성 혹은 효율

 

 

그래서 재벌기업 등 기업들의 활동이나 행태와 마찬가지로

일부 직종이 단체를 결성하여 특별한 편익을 만드는 독과점을 방지해야 하며,

의사나 변호사 회계사 등 직능 직종이 고수입을 올리게 된다면, 그 직종에 진입하는 자들이

수월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장벽을 제거하여 더 많은 사람에 기회를 제공해야 하는 것이 국가가 할 일입니다.

자격증의 문제, 그거 기본적인 소양만 갖추어진다면, 그 자격을 제공하고,

그 경쟁은 해당 직종 내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의사의 소득 경쟁은 변호사의 수입과 비교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의 수입은 의사 집단 내에서

공정한 경쟁으로 얻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각종 협회와 단체는 물론이거니와

정부가 나서서 그 직업들의 진입장벽을 높이고 있습니다. 법과 규제 등 정부의  과도한 간섭으로서 말입니다.

그리고 또 중대한 원인, 공공부문의 연공서열급, 그것이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해치는 가장 큰 주범입니다.

 

*****그러한 사회가 바로 관료주의 사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별로 하는 일도 없는데, 그 일에 비해 혈세로 엄청난 처우를 받는 공무원,

그들은 경제성이나 경쟁의 원리가 아니라 바로 법 등 정부의 개입에 의해 형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바로 승자독식과 불공정, 불평등의 양극화와 도덕과 윤리 등

우리가 그토록 찾고자 하는 보편적 가치가 파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생산수단들

 

4. 대표적인 생산수단에는 자본, 노동, 부동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시장에는 각각의 생산수단마다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한 내용에서 보듯

대한민국의 경우, 그 노동시장의 실패는 바로 그 노동시장 자체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동산, 즉 주택 소유의 양극화의 문제의 경우, 소득도 문제이지만,

그 천정부지로 솟은 주택 가격의 문제도 이미 필자는 정부의 시장개입과 부적절한 정책 믹스인

“주택시장 연환의 계”가 문제의 핵심이라는 주장을 이곳 당원 게시판에도 게시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임대주택업 등의 폐단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 최근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디플레기에

150만 채에 달하는 임대주택의 증가가 주택 가격 하방경직성을 띠는  주원인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자본시장에 대해서는 필자의 블로그에도 일부 게시한 글이 있지만, 다음에 피력해 보겠습니다.

 

 

복지

 

5. 그리고 복지가 있습니다.

자본, 노동, 부동산 시장에서 낙오되거나 혹은 늙거나 병들어서 그 능력이 소진되었을 때,

그 안전망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복지입니다.

그래서 그 복지는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로 가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든 소득이 단절될 수 있고, 병들거나 죽을 수 있는 위험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 복지의 수단은 무엇일까요?

바로 세제입니다. 세금을 거두어 그 복지에 쓰여야 하는 것입니다.

시장은 물 흐르듯이 흐르게 하고, 현금흐름 즉,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을 거두어

그 재원으로 시민들의 복지에 쓰는 이유는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시키는 일 외에

경제학적으로도 중대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그 복지가 자본주의 경제를 지속하게 하고, 또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6. 그런데, 그 복지체계는 복잡해야 하나요?

이번 코로나 19 사태에 미국이나 유로존의 예에서 보듯 단순하고 명확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복지체계는 아주 조잡스럽고 복잡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나마 낮은 사회 보장율도 실효성이 없다는 것은  세계 최고의 자살률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복지시스템이 완비된 부류는 누구입니까?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평균수 입보다 많은 연금을 받는 공무원연금에서 보듯 공무원입니다.

그들은 국민의 세금으로 선별적 복지체계를 완비하고 있습니다. 아주 두둑하게.....

그래서 코로나 19 이전, 그 퇴직 공복들이 세계를 누비는 관광객이 되어 있었다는 것은 불편한 진실입니다.

반면에 보통의 국민, 납세자들의 복지는 형편없습니다.

복지체계,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개혁하고 완비해야 합니다.

 

공무원증원이나 공공부문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현재의 노동시장의 해법이 아니다.

 

                             

 

7. 공무원과 공기업 등 공공부문 비대화에 대하여....

그 세금의 가장 큰 역할이 바로 그 복지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세금으로 공무원이나 공공부문의 일자리를 늘리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국민에 들어가야 할 복리 예산이 특정 부류에게 영속적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앞서 언급한 대로, 경쟁으로 형성되는 직업이 아닌, 법과 제도를 방패막이로 삼은 직업에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공공부문이 비대하면 비대할수록 인건비는 물론,

그에 따른 기관과 업무가 늘어나며 예산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열악한 복지에 자살자가 속출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번 코로나 19 같은 재난의 경우에 국가가 당연히 납세자인 국민의 생활을 안정을 도모해야 함에도

그 엄청난 슈퍼 예산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없다는 주장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공공부문 비대화의 문제는 그런 폐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학적으로 본다면, 구축효과가 일어납니다.

다시 말해서, 민간의 경제활동을 위축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경우 그 구축효과가 세계 어느 나라보다 심각한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공공부문

 

                                                           

8. 맺는말.....

대한민국의 문제, 경제와 사회의 양극화 문제는

어느 하나의 문제라기보다는 그 총체적인 제도와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우리 사회를 혼돈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의 문제도 그 범주에 속해 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그 모든 문제에 관료조직이 개입되어 있거나

그 조직을 따로 떼어 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사안들이라는 것입니다.

앞서 지난 20년 동안의 자살자 수가 27만여 명이 된다 했는데,

혈세를 도둑질하여 과도한 수급을 받는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

그것만 정상화해도 그 자살자들을 구제할 수 있는 자금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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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말은 누군가의
마음속에 하루 종일
꽃을 피웁니다.
늘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반갑습니다 지송님
비가 그치니 무더위가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기후변화로 얼마나 더울지 예측불허네요
코로나19와 무더위...
문명이 발달하는 만큼 또다른 시련과 도전을 주는것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무더운 초여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박사님...
많이 덥네요
꽃을찾아 나들이 하시는 박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블로그 개편후 정말이지 하고 싶은 마음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너무 불편하고 제대로 된 기능 하나 없고
지난 게시물 찾는 것도 힘들고
머 하나 할려면 이중 삼중으로 눌러야 하고
한번에 가는게 하나도 없네요
이게 무슨 개편이람 개판이지~

전 블로그 기능이 훨씬 편리하고 한눈에 쏙 들어 왔는데
블로그 운영자가 새로 바뀌었나 보군요

블로그 시작한지 딱 십년차인데
그동안 님들과 소통함에 즐거움을 느꼈는데
이젠 재미도 없고 돈벌이도 안되는 여기에
시간낭비란 생각만 드는군요

고객센터에 의견 제시해도
운영자는 나는 모르쇠요~
정말 재미 없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세요!
반갑습니다 초애님...
낮선 환경은 언제나 불편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적응해야 겠지요
더구나 님과 같은 소중한 분들이 계신 곳이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한시간 되시길....
안녕하세요?더웠습니다,다행히 그늘이 있고
서늘한 바람속에,쫒기듯 사는삶 속에 스트레스덜 받기를
바랍니다,이 공간에 진정한 행복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수박화채 한그릇비우고,시작합니다,아직 견딜만합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수박화채, 시원하셨겠습니다.
오늘 첫더위라 그런지 무지 덥더군요.
밤산책을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밤공기는 아직 선선하고 부드럽네요
감사합니다.
부드럽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반갑습니다 김무식님...
어제의 무더위에 이어
오늘도 비소식이네요
돌고 도는 세상...
그래서 아름답고 재미있는 세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매일 똑같은 인사지만
향기있는 울칭구과 함께
향기를 묻혀가는 기쁨이 있어
마음이 즐겁습니다

세상에 웃는 모습처럼
아름다운 모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향기속에
좋은 하루 상쾌한 마음으로
행복이 넘치는 날 되시고 ...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 챙기시며
웃음잃지 않는 행복한 시간되세요
반갑습니다 솜사탕님...
그렇지요.
블로그 친구님들의 인사말을 들으면,
세상은 온통 달달하고 부드러운 솜사탕만 존재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울 칭구님~방긋요....^^

요즘 날씨가 마니 더운데요..
좀 짜증이 나더라도
성실한 삶속에서
따스한 사랑으로 웃음을 나누며~
아름다움가득 채워가세요...^^*

내 일상을 사랑하고
조금의 여유와 행복이 있음을 감사하며
즐거움이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랄께요...
좋은하루 되시구여...

♡블루~~♬
반갑습니다 블루님...
간만입니다.
밖은 온통 꽃으로
블로그에는 온통 아름다운 인사로..
달달한 세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벌써 금요일입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스스로 생각하고,온전한날들이길 바랍니다,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그러게요 주마등 같습니다.
엊그게 겨울지나 꽃이 핀것 같은데, 어느새 여름입니다.
무더위에 코로나19때문에 불편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공무원 연금, 국민연금의 개혁이 이루어져야겠군요.
부동산 집값도 좀 잡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마가 시작되었다네요.
무더위에 지치지않게 건강 챙기시고
고운 주말 되십시오~
반갑습니다. 하늬바람님...
올해, 아니 요즘에는 음력이 양력을 뒤쫒아 가는 것같습니다.
기후변화탓일까요?
예전에는 서력보다 절기가 더 맞았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늘 부드러운 서풍부는 평안한 시간되시길...
좋은글을 읽으면
항상 기쁘고 행복합니다

아주 작은 감사속에 피는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한 끝 차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늘 좋은 생각으로
작은것도 나눌 줄 아는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기를 바라며

활기찬 기분으로
멋진 주말 휴일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솜사탕님..

바람은 쉼없이 불고,
꽃들은 열심히 피우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들이
이 시간의 세상을 장식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토요일,가족분들과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가장 쉽게 할수있는것부터
차근차근히 해보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자연은 늘 그렇게 눈부시게 펼쳐져 있고
눈깜짝 할 사이에 시간은 달리고
또다시 멍한 눈으로 창밖을 봅니다.
뭘 했지? 뭘 해야했었지?
그래도 행복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것은
상냥한 님들이 있기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되셨나요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편안한 휴 식취하시고
즐거운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
반갑습니다. 김영래님...
자연은 늘 그렇게 눈부시게 펼쳐져 있고
눈깜짝 할 사이에 시간은 달리고
또다시 멍한 눈으로 창밖을 봅니다.
뭘 했지? 뭘 해야했었지?
그래도 행복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것은
상냥한 님들이 있기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희안한 일
민주당 정권마다

양극화가
더 심화되는 이유는?

세번다
그렇다

와글로?
이명박근혜 시절엔 2만7,8천 달라 하던 국민소득이 문재인 정권이 집권하자 갑자기 3만달라가 된것은 부동산 폭등시키고 물가폭등시키면 숫자상으로 국민소득이 늘어나기 때문에 국민을 속이는짓을 하는겁니다
상업용 부지가 아닌 아파트 한평 땅값이 강남은 2억 강북은 1억하면 이게 정상적인 것입니까
온나라가 부동산 투기판입니다
국민소득 3만달라가 됐는데 서민은 더 살기 힘든 세상이 된것이 그때문입니다
소득은 늘지않는데 집값 소비재물가가 폭등하면 더 살기 힘들지요
민주당정권은 국민을 원숭이 취급하는 포퓰리즘 정권입니다
민주당정권이 능력있다...는 선전선동에 우려먹으려고 저런 미친짓을 하는겁니다
박근혜정권 집값이 지금은 전세값이 됐습니다
돈 없는 서민들이 전세 수천만원 올려줄 돈이 어디 있습니까
문재인정권은 부동산 투기꾼들이 합법적으로 서민 호주머니 털어가는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반갑습니다. dada님...
ㅎㅎ 저는 알지요..
비밀......
그러나 정확히 말해서 민주정권때문만은 아닙니다.
또, 외부환경의 영향도 있기도 하지요.
반갑습니다 불립님....^^
ㅎㅎ되게 반갑네요..
이번 출근은 좀 늦으셨네요...삭감입니다.ㅋ
폭등시킨것으로 말하면, 명박이때나 근혜때나 유사한데,부동산 정책에는 뭐라 변명도 못하겠네요.
그러나 그 부동산 정책, 아니 주택정책은 관료집단이 주도적으로 구사한 것같습니다.
그리고 성장은 수구보수정권이나 민주정부나 모두 양호했으니, 더 따지면 무식하다는 평을 면키어렵지요.
이명박근혜정권은 물가안정을 경제정책의 중요목표로 했기 때문에 천원짜리 과자가 채산성이 안맞아서 과자회사들이 가격인상 대신 과자수량을 줄이니까 대학생들이 질소가 가득찬 과자봉지로 배를 만들어서 한강을 건너는 항의쑈를 했고 또 세금 올리기가 부담스러우니까 고육지책으로 건강을 핑계로 담배세나 인상했을 정도였다
반면에 민주당정권은 돈풀어서 물가상승시키고 부동산 폭등시켜 경제성장율만 올리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포퓰리즘 정권다운 짓을 한다
국민소득 3만달라가 됐는데 왜 전보다 더 살기 힘든가
서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이명박근혜 시절보다 더 살기 힘들다고 하지 않는가
부동산인플레는 가난한 서민들의 재산을 부자들이 빼앗아 가는 부정적 효과가 있다
집값 폭등하면 서민들 호주머니를 졸부들이 털어 가는 것이다
돈없는 서민은 돈 더주고 집 사야하고 전 월세 더 올려줘야 한다 그래서 서민은 민주당정권에서 더 살기 힘든것이다
서민들이 무슨 돈이 있어서 수억씩 돈을 더주고 집을 살수 있으며 수천만원 전세금을 더 주고 수십만원 월세를 더 줄수 있나 졸부들이 서민들 착취하는것이다
비단 서민만 힘든게 아니다
조선시대 양반처럼 실물경제에 기여하는 일 없이 입만 나불거리면서 세금 걷는거 봐라
민주당 구캐들은 에어컨 바람쐬며 뜬구름 잡는 소리 하지말고 자동차 공장이나 티비 공장 건설현장가서 일좀 해라
땀흘려 일해서 돈벌어 본적 없고 맨날 데모만 하고 살다가 정치를 하니까 현실을 알지 못하고 국민세금 남의 돈 무서운 줄 모르고 저렇게 흥청망청 거리는거다


ㅎㅎ불립님은 뭐든 갖다 붙이는 재주가 남다르시네요.
명박이때는 도덕과 윤리가 파탄이 나서,
고물가로 재벌 등 부자와 정부부문이 신이났지요.
디플레기에 고환율도 고물가를 견인하기위한 정책이었고...
지금은 관료들이 그짓을 하고 있네요...
다른 물가, 예를들어 휘발류가격을 보면,
명박상시절과 비교가 되지요..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이명박시절이 무슨 고물가야
부동산이 30% 하락 안정됐고 물가억제 정책을 폈고 하다못해 지하철 버스 환승제로 서민들이 교통비도 절약하게 만들었는데
고환율은 우리나라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니까 수출을 늘리려고 고환율정책 쓴것이고 반면에 노무현정부는 저유가 저금리 강달라의 3저 시대에 다른나라는 수출이 증가하고 호황을 구가했는데 저환율정책 써서 한국만 수출도 저조하고 불황에다 아파트값만 폭등했는데
그래서 식당주인들이 장사 안된다고 솥단지 집어던지면서 데모한거 몰라 ?
대다수 국민들이 거주하는 아파트 값을 2,3배 폭등시키고 쌀값 50% 폭등시키고 점심값 2배 폭등시켜서 저소득층 돈없는 서민들 더 못살게 만든 문재인정권은 도덕적으로 훌륭한가 ?
문재인 정권이후 일가족 자살이 전보다 비교도 안될만큼 무쟈게 늘었다
이명박이 오히려 낫다 ㅉㅉ
비가 온 뒤라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 아침입니다.
등으로 짊어지면 짐이 되지만
가슴으로 안으면 사랑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도 얼굴엔 미소 가슴엔 사랑 마음엔
여유로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반갑습니다 블루님
자연은 늘 그렇게 눈부시게 펼쳐져 있고
눈깜짝 할 사이에 시간은 달리고
또다시 멍한 눈으로 창밖을 봅니다.
뭘 했지? 뭘 해야했었지?
그래도 행복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것은
상냥한 님들이 있기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인간관계는 너무가깝지도,너무 멀지도 않게.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바랍니다.
요즘은 밤사이에 비가 살짝 스치고 지나갑니다.텃밭등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감사합니다. 별아님...
남은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주고 싶은 것이
사랑이고
받고 싶은 것이
행복이면
갖고 싶은 것이
건강입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한 한주시작하세요.
반갑습니다.지송님..
주고, 받고, 또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 아닐까요?
욕망은 만족을 채우는
기제이며 그것은 또 행복의 근원이지만,
그 탐욕을 버려야 행복해진다는 역설이...ㅎ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다복하시길...
오랜만에 대지를 촉촉히 적혀주는
비가내렸던 주말~
울칭구님은 잘 보내셨나요?
조금은 시원하고 좋았어요~ 그쵸? ㅎ

이번 비로 다른건 몰라도
모든 근심걱정과 나쁜 일들은
싹 씻어 버렸으면 좋겠어요.

새론 한주도~
우리모두 다같이 힘내서~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당^^♡!!
반갑습니다 솜사탕님...
시원하게 쏟아지는 비에
더위와 코로나19까지 싹 씻어가면 좋으련만...
그래도 한동안은 상쾌했습니다.
또 꽃들은 만발하겠지요..
그렇게 비가오면 달콤한 솜사탕은 또 어쩌나하고...ㅎ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박사님...
오늘은 노인학대의 인식의 날이군요.
어리거나 늙거나 힘이 없다고
학대하고 무시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가 아닌데...
동방예의지국인 우리 사회의 가치도 무너져 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힘없는자를 보는 시각이 애완견보다 못하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활기찬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시고
오늘도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공감 드리고 갑니다 ~~~~~~~~~~*
반갑습니다 김영래님...
언제나 열정이 충만한 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즈음 주말과 휴일 잘보내셨지요
행복은 미소와 함께 찿아온다고 하지요
잔잔하고 해맑은 미소는
모든 사람들어게 희망과 열정을 심어줍니다
새로운 한주의시작 웃음으로 시작하세요..^^
반갑습니다. 블루님...
눈이 호강하는 블루님의 포스팅을 보면,
미소 없이도 희망과 열정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지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