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호루스의눈 2020. 8. 19. 16:25

75주년 광복절에,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소회

 

8월 15일 광복절, 간악한 일제 치하에서 광복의 기쁨을  맞이한 기쁨을 기리는 날이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대한민국의 정치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날이다.

 

그 영향의 원인은 우리 사회의 보수와 진보사에 양분된 이데올로기 때문이다.

여전히 일제 치하에 대한 명확한 구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것은 아직도 일제청산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며 일제의 잔재가 남아있다고도 해석할 수가 있다.

 

 

그러나 사실 이데올로기도 아니다. 친일은 그 당시 시대상황이 어찌 되었든

민족을 배반하고 공동체의 가치를 파괴하고 짓밟은 범죄이며, 반드시 척결되어야, 척결되었어야 하는 과업이었다.

우리가 일제 강점을 벗어난 지 75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전범국 일본에 사죄를 주장하는 것은

일본을 철천지 원수로 삼기 위해서가 아니다.

이웃하는 국가로 미래로 함께, 세계의 중심이 되어  나아가자는 건설적 제안이다.

 

 

국가 간에서도 그러할진대, 더욱이 우리 국내의 문제, 우리 민족의 문제에 있어서는

친일파의 구별과 단죄, 그리고 그 사후관리에 있어 명확해야 하는 것은 더 당연하고 절실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우리 사회는 아직도,

여전히 그 친일에 대한 명확한 구별도, 그 단죄도, 미래세대에 대한 본보기로서의 사후관리도 미흡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면서 일본에 사죄를 얻어 내려하니, 제대로 먹히겠는가?  한마디로 택도 없지 않겠는가?

 

우리 사회의 보수의 민낯

우리 사회의 문제는 그 민족을 배반한 친일파와 무관하지 않은 자들이 세력을 이루어

보수의 명칭을 선점하고 가치가 아닌 보수의 거적을 걸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친일만은 아니다. 인류의 보편적 가치, 인간 존엄을  말살하던 반민주 군사독재 세력과도 무관하지 않다.

그래서 친일이나 독재를 비난하면, 냉큼 튀어나오는 것이 바로 보수세력이다.

얼마나 기가 찬 일인가?

민족을 배반한 천인 공로할 만행들과 그 인사들을 제대로 청산했다면,

인간 존엄을 말살하던 군사반란 독재자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과 그 세력들을 청산했다면,

우리 사회를 그토록 오랫동안 양분되어 가치 아닌 몰가치로 혼돈스럽게 할 수 있었겠는가?

 

본문과 관련이 없을 수도 있음

 

2020년, 75주년 광복절에 그 보수세력이 특별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 

 

현재의 상황은 어떤 상황인가?

글로벌로 창궐하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정치, 경제, 사회 등 총체적인 재앙 국면이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보수세력이 정권을 박탈당하고, 소수 정치세력으로 전락한 상황이다.

그런데, 그 보수세력이 특별한 시도를 하고 있었던 것 같다. 

 

보수반동의 D데이

필자가 보기에는 이번 광복절을 한마디로 규정하라면, 보수세력의 반동 내지는 반격의 D데이였던 것 같다.

여기저기서 정부와 여당의 광복절 기념사를 꼬투리 잡아 잡음을 내고 있었다.

보수당인 미 통당의 인사들이 줄줄이 튀어나온 것은 물론, 보수정당 출신의 지자체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리고 서울광장에는 보수세력의 첨병이자 보수적 성향의 기독교가 수만의 인파를 이끌고 나왔다.

그뿐인가? 그 지원사격 차원에서 보수논객이거나 진보와 보수 사이에서 간 보기를 하는 변방인들까지

동시다발적으로 튀어나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악담을 퍼붓고 있었다.

참으로 괴이한 일이다. 오비이락인지 고장난명인지, 일심동체인지

참 교묘하게도 때를 맞추고 떼거지로 몰려나오고 있었다.

 

보수집회에 일장기와 미국기가...

 

물론, 그 이유도 있었다.

보수세력이 동시다발적으로 반동 혹은 반격을 하는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바로 지지율이었다.

광복절을 즈음하여 언론을 장식하던 기사들은 바로

소위 지지율 역전,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보수당인 미 통당이 민주당의 지지율을 앞서고 있다는 기사들이었다.

 

 

 

한바탕 소동으로 끝난 보수의 반동

 

그러나 그 보수세력의 반동내지 반격은 한마디로 허망하게 끝나고 말았다.

광복절 이데올로기 논란은 이 재앙의 국면에 잘못된 판단 미스였으며

코로나 19와 수해까지 겹친 시민들에게, 그렇지 않아도 찾아온 늦더위에 불쾌지수만 높여놓고 있었다. 

그뿐인가? 목사 등이 광장으로 떼거지로  진격한 출사는

코로나 19의 복병으로 지리멸렬 몰살당하며 여론만 악화되고 말았다.

 

 

아직은, 하늘이 주는, 시간과 상황은,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그를 진수시킨 민주세력에 있는 것 같다.

 

우리 사회의 보수의 그 저열함과  야만에 대하여...

 

미 통당은 재앙 국면을 즐기기라도 하는가?

그런데, 앞서 언급했듯이 현재 상황이 어떤 국면인가? 

코로나 19와 긴 장마로 인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상황이 아니겠는가?

그뿐이 아니다. 치솟는 주택 가격에 서민들의 삶이 피폐해져 가는 상황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책임 있는 정치세력이라면,

또, 그 국민들이 내는 혈세를 먹는 정치인이라면, 그 위기국면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하지 않겠나?

또, 집권당인 민주당의 실정이 있다면, 그 야당에서 제대로 된 대안을 내놓아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그 야당인 보수정당 미래 통합당은 어떤 대안이 있으며,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가?

 

코로나19국면의 경제위기

 

대안 없는 미통당에서 경제문제로 그나마 두드러진 주장이 윤희숙의원의 주장인 것 같은데...

그 윤희숙의원은 어떤 주장을 하고 있었던가?

치솟는 주택 가격으로 수많은 서민들이 위기에 몰려있는 상황에서 주택임대사업자를 두둔하는 주장을 하고 있었다.

그 발언이 사이다 발언이라며 미통당은 희희낙락하며 포만감에 사로 잡혀있었고,

윤 씨는 기득권 언론과 보수인사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었다.

그런데, 천정부지로 치솟은 주택 가격을 잡겠다고 허둥대는 집권여당도 문제이지만,

그 치솟은 주택시장에서 임대사업자의 밥그릇을 고려하자는 미통당의 주장은 참 염치없는 주장이 아니겠는가?

윤 씨의 주장은 치고 빠지는 단타로는 성과가 있겠으나 결코 오래가지 못하는  견강부회였다.

그래서일까?, 이번 광복절 드립에는 그 경제문제는 별로 거론되지 않았던 것 같다.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의 원인은 뭘까?

 

적폐 청산인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은 왜 하락하고 있었을까?

미통당 등 보수정치세력들이 주장하는 적폐 청산과 개혁과정에서 나오는 잡음이었을까?

별로 깨끗하지 않은데, 깨끗한 척하며 주최 측이 되는 것에 대한 시기와 반감들이 그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었을까?

필자의 의견은 그렇지 않다.

검찰개혁 등 권력기관의 개혁이나 공위 공복들의 부정부패를 단죄하고, 막아보자는 공수처법 등이 지지율의 하락 원인이 될 수가 없다.

물론, 그 과정에서  주최측인 민주세력의 정당성시비와

보수세력들의 반동에 소란스럽기는 하지만 절대다수의 국민들의 바람도 그 개혁의 방향은 맞다.

 

남북교류협력과 한반도 평화공존의 노력인가?

 

아니면 , 보수세력이  친북좌파라 매도하는 이유인

남북교류협력과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노력이 지지율 하락의 주 원인인가?

우리 민족이라면,  남북한의 반목과 한반도에 일촉즉발의 백척간두의 위기를 즐기는 자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검찰 조직과의 갈등인가?

 

야당 등 보수세력들이 현정 부하에서 검찰 조직에 대한 개혁을 검찰 조직을 압박하고 길들이려 한다 주장하고

검찰 조직에서도 반발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것은 현재의 상황을  냉철하게 통찰해 보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우리나라 그 어느정권에서 현재의 검찰처럼 정권에 공공연하게 대적한 시절이 있었나?

당사자야 감정이 이입될 수도 있겠지만, 겉보기 즉, 객관적인 시각에서는

검찰 조직을 겁박하고 길들이는 과정도 법에 합당하게 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관련 검찰의 대응도 법리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언론에서, 다루는 이슈들을 보아도 분명히 드러난다.

과거 정권에 하수인 노릇을 하던 시절은 물론,

몇년 전 박근혜시절에 채동욱 검찰총장을 찍어낼 때와 현재와의 차이는 뭔가? 

힘의 논리가 아닌, 법리적 차원의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 어느 정권하에서 보다 완성된 민주주의의 형태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지지율 하락의 중심에는 경제 문제다.

 

세계최고의 자살률과 세계최저의 출산율이 말해주듯 극심한 양극화 몸살을 앓고 있는 대한민국,

설상가상으로, 전대미문의 글로벌 재앙인 코로나 19 국면에,

우리 사회의 상당수의 국민들이 소득절벽 내지는 소득감소의 위기에 처해있다.

당연히 현 상황에서 가장 문제 되는 것은 바로 먹고사는 일, 경제문제다.

 

주택 가격 폭등도 그 먹고사는 문제와 직결되는 사안이다.

부동산 시장 실패에서 보듯 문재인 정부와 여당인 민주당은 그 경제문제에 실패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경제문제의 실패는

천정부지로 치솟은 주택시장,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노동시장 등

현재 코로나 19 국면에 제대로 된 정책을 구사하고 있는지도 돌아볼 일이지만, 

필자의 주장대로 이미 초기부터 그 실패로 귀착이 될 수밖에 없는 부적절한 공약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정부와 여당이 경제정책과 운용 등 경제만 제대로 이끌고 갔다면,

가치 불분명하고, 대안 없고, 희망 없는 수구보수 정치세력이 어떻게 반동과 반격이 가능하겠나?

그리고, 저들의 지지율은 이 판국에 튀어나와 날뛰는 것이 아니라 가만히 있으면 지지율이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다.

사실, 그랬다. 조용히 숨죽여 있으며, 자원봉사나 다닐 때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었다.

이번 광복절 난동처럼, 나와서 튀어봤자 그 민낯만 드러날 뿐이다.

 

어찌 되었든, 흐름을 보니, 아직은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 절체절명의 상황이지만,

어쩌면, 마지막이 될 기회가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더 이상 헤매지 말고,

그 남은 시간을 회생의 기회로 돌려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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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폭염,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하시구요.
어디에서 무슨일에 종사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살아도
우리들의 삶의 흐름이 맑은날이 되시길 바랍니다,확진자의
소식,안타깝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신뢰와,늘 건강빕니다.호루스의눈님.
반갑습니다 별아님
가을이 다가오니
코로나 바이러스가 더 극성을 부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건강잘 챙기시고 평안한 시간 되시길...
일제강점기에
속까지 왜색이였던

친일청산을
하지 못한 역사적 오류

분명 이것을
지적하는것은 마땅히 동의

그러나, 생존방편에
미온적인 참여도 모두다

도매금으로 넘기는것엔
저는 지나친 오만이라 생각도

너무 과도한 해석으로
미당선생을 친일파로 몰아서

그 우수한 민족자산인
시마져 외면한 고×시인은

지금 존경을 받고 있나요
시의 경계에 보면 바로 스스로 제자라고 한 그가

아버지같은 존재의 미당선생에게
패악칠만큼 그는 정말로 깨끗하고


항일운동 근처에나 갔었나?

홍위병같은 진보편 들쥐들도
호주머니 털고나니 줄줄이~~~

구리고
구린내가ㅇ나는 짜가들

손가락으로
헤리기도 버거운 숫자들

이념 앞세워 좌우논쟁하는
들쥐떼들의 모습 이도저도


글타~~;;

**
시간적 흐름에서
세계의 좌파들은 이미 석양의 나그네인데

유독, 이땅에 이른바 좌파들이
판을 짜서 이념논쟁을 일어켜서

저들편 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략과 결과
우리나라는 사회/경제/정치가 지금 건강한가?

대통령 자리는 좌파니 우파니를
뛰어넘는 자리가 되어야한다 ᆞᆞᆞ 정말 이점에선 하책
글타꼬~
우파에게

손을
들고 싶진 안씁니다
반갑습니다 ..dada.님
서정주님의 감수성도 매장되면 안되지요
고은시인의 부적절한 행위도 면죄부를 주어서도 안되고..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역사의 평가와는 별개로
개별적 사안별로 가치의 평가는 용인되는 사회...
현재의 프레임이 관료 등 소위 제도권과
비제도권으로 나뉘어 있는데..
사실 그러한 행태들이
인물들이나 사건의 평가에서 이루어져야하고
메인은 민족의 가치, 민주의 가치를 고수하며 가되
다른 가치들도 존중받으며 갈수 있다면...하는..
2)
사회현실을 잘 분별해 말씀해 주셨군요.
그나마 상황을 지적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대하여
숨통이 조금은 트이는것 같아요. '이 판국에 튀어나와 날뛰는 것이
아니라 가만히 있으면 더 지지율이 상승 할 수 있다는 그 말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저녁도 좋은 시간 되세요.^^
반갑습니다 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파아란 하늘과
코스모스 핀 길이 설레어 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수욜길 잘 보내시지요

한주에 중간인 수욜길
오늘도 수수한 맘으로
이쁜맘 즐건맘 좋은맘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주의 하시구요
불볓더위에 건강들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주안에서 사랑 합니다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하트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오빠님...
감사합니다.
아침은 선선하지만,
여전히 열대야네요.
무덥지만 평안한 밤되시길..
개인적으로 볼때 보수는 현실적이고 진보는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작금의 친일파청산은 결벽증적인 행태로 보여지며 역시 이상적인 관점에서 친일문제를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국민이 초등학교때부터 한국사를 배웠는데 반일파 아닌 국민이 없다
어느국민이 일본이 좋다고 하겠나
스포츠 한일전하면 일본을 응원하는 국민이 있나
다른나라와 일본이 경기할때도 우리국민은 일본이 지기를 바란다
그러나 보수는 현실적이기 때문에 가까이 있는 일본과 우호적으로 지내자는 것뿐이지 일본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일본이 태평양 건너에 있다면 국교단절도 할수있다 한일문제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일본과 척을 지면 국익에 플러스보다 마이너스 효과가 더 클것이다

친일파청산 문제도 그렇다
일제때 독립군을 잡으러 다닌 사람들이 해방후에도 장관이나 장군으로 출세한것을 문제삼아서 국립묘지에서 일본군 출신들을 파묘 한다고 한들 어느 국민이 반대를 하겠나 보수도 반대하지 않을것이다
독립군 잡으러 다닌 놈들이 이승만 정권과 야합해서 장군이 되고 장관이 된것은 후세에 바로 잡아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본군출신들도 6.25 남침때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킨것은 사실이고 결코 과소평가 할수 없다
김일성이가 남침하지 않고 소련이나 중국이 한반도를 집어삼키기 위해서 남침했다고 가정해보자
소련이나 중국의 남침으로부터 나라를 지켜냈다면 어느국민이 일본군출신이라고 국립묘지에서 파묘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겠는가
마찬가지로 북한 김일성의 남침으로부터 나라를 지킨 공로는 똑같은 것이다
김일성이의 남침을 수포로 만들고 나라를 지킨것은 일제때 독립운동가의 항일투쟁에 비견되는 공로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너무 이상적인 마인드로 친일파청산 문제를 보면 안된다
비록 친일파라고는 하지만 박정희는 한강의기적을 일으켜서 오늘날 우리나라가 세계속의 한국이 되는데 큰 공헌을 했다
이것이 독립운동과 비교해서 절대로 못한것이 아니다
현재의 친일파청산 논쟁은 정치와 연결된 소위 진보정치세력의 순수하지 못한 의도가 숨어 있다고 본다
그러니까 반쪽짜리 대통령이 빨갱이는 친일잔재라고 이상한 말을 하는것이다
한반도의 공산화를 막은것이 불만인가
빼앗길 뻔한 나라를 지키려고 싸운 것은 뺏앗긴 나라를 되찾으려고 싸운것만 못한가 ?
반갑습니다 불립님...
친일파들이 한국전쟁때,
미국측에 선 것은 애국심이 아니라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일듯...
상대적으로 공산주의가
친일파들에는 저승사자였으니...
어찌되었든 진성친일파들은
일부 공이 있더라도 냉정한 평가를 하는 것이 옳다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공산주의가 수호천사냐 ?
역사에 대한 평가는 정말로 냉정하게 해야 한다
어느 한쪽에 치우쳐서 무조건 비난하지 말고 공과를 따져서 평가해야 한다
반갑습니다 불립님...
이데올로기와 패륜범죄는
구별하고 가야자요..
이데올로기 ?
말 잘했다
그렇다면 김일성이의 남침은 통일전쟁이고 면죄부를 줘야 한다는 뜻이냐 ?
그럼 우리도 북진통일하자
심심한 참에 잘됐다
젊은 날의 열병처럼...
번지던 그 이데올로기...
이제는 낡은 표지속에 박제된 그 이념
그 이념때문에 서로 상처가 크다하더라도...
그것은 모두 대의, 즉 세상 민중을 위한 길이었기에...
화해와 치유가 되어야하는것이고....
반면에, 그 시작부터,
소아적 탐욕이자 패륜의 범죄와는 구별되어야....
한러 한중수교가 우리힘으로 했나 ?
세계를 움직이는 미국덕에 수교했지 ㅉㅉ
근대사에서 무력남침한 김일성이의 패륜범죄에 비교할 패륜범죄는 없다
6.25 남침만 없었다면 친일군인들 청산에 반대하는 정치인이나 국민도 없을것이다
결국 김일성이가 친일군인들에게 훈장을 달아 준거다
김일성의 패륜전쟁범죄는 절대로 이데올로기로 포장될수 없다
그래서 같은 동포끼리 공멸할때까지 싸우자고...?
가까운, 중국의 경우는 어떤가?
민족구성이 다른,
중국과 대만도 1국 2체제로 가자고 하는판에...
불립님...의외로 완고하시네,,,,
경제문제는 유연한 것 같은데...
중국 홍콩도 1국2체제를 50년간 유지한다고 했지만 지금 홍콩이 어떤 상황이냐 ?
중국이 대만도 무력통일할 기세다
남북연방제에 미련두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속으면 안된다
전세계에서 국민이 인터넷을 못하게 하는 나라가 북한이 유일하단다
이런 놈들과 연방제가 되겠냐 ?
국가체제를 유지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문제는 북한을 저렇게 만든 것은
절반은...
미국과 일본 등 강대국의 이해관계때문
현재에도 북한을 고립시킴으로서
이익을 취하고 있는 양상임...
물론, 트럼프의 경우, 그 정치적 이익에 의해
북한에 뻗은 손을 거두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는 것은 사실...
일본넘이야...
그동안 저지른 악행이 많아서
북한이 개방되고 한반도와 중국이 커지면 위기의식을 느낄것이니 저러는 것이고...
말인듯 말아닌 말같은 말
말이 말인 것은 말이 말이 아니기 때문이고 말이 말이 아닌 것은 말이 말이기 때문이다
말로써 말이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
OK?
뭐야 불립님..
토론하다 그렇게 내빼신겨?
질의 해봅니다..

북한이 핵과 ICBM기술까지보유한 현재 상황에서,

북한을 고립과 압박이 한반도 평화에 위협인가?
북한에 개방과 개혁의 길을 가게 하는 것이 한반도 평화에 위험한가?
광복절집회에 일장기 들고 나온고 보고 참 할말이 없더군요..
반갑습니다 마루치류님...
우리 사회의 보수세력이
그들과 결별을 하지 않는 것은
여전히 정치세력 등 보수세력에 그들의 영역이 크다는 것이겠지요
평안한 밤되시길...
아무리 티비를 봐도 일장기는 안보이던데
역공작아닌가 ?
마루치류의 헛소린가 ?
안녕하세요?폭염,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하시구요.
어디에서 무슨일에 종사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살아도
우리들의 삶의 흐름이 맑은날이 되시길 바랍니다,확진자의
소식,안타깝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신뢰와,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수해에 무더위에
이 곤란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파아란 가을 하늘처럼 말끔히...
평안한 시간되시길...
기다리던 기쁜 소식이 꼭 오기를...
기도하는 일들이 다 응답하기를...
언제 풀릴지 모르던 일들이
다~ 잘~ 풀리길~~
바라는 일들이 막힘 없이
술술 잘 풀리길~~
고민하던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주길~
생각지도 않은 기분좋은 일이
꼭~ 꼭~ 있기를~~

푹푹찌는 무더위, 코로나1 재확산 소식까지...
하루하루가 전쟁이네요...
이쯤에서 멈추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특히 마스크 착용과 위생수칙 잘 지켜서
이 고비를 잘 이겨냅시다요!
모두 잘 될거에요!
오늘도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반갑습니다 솜사탕님...
꼬~오~옥
꼬. 오. 옥
꼬 옥.
꼭..
약속 해...ㅋ
감사합니다.
아직 무더운 밤입니다.
부드럽고 평안한 밤되시길...
안녕하세요?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박사님...
입추가 지났지만,
여전히 무더운 날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가족 모두 평안한 아침을 맞으셨지요
코로나 19의 n차 감염이 실제로 나의 생활권 행동
반경내에서 일어나고 있어서 걱정이 큽니다 이젠
누구도 믿지 못하며 감염 전파의 우려 때문에 모두
가 경계 대상이 되어 버렸고 폐쇄되는 직장과 점포
가 속속 늘어나는 상황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외출을 자제하시고 조심하길 바랍니다
공감 10
반갑습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지나가야되는데,
걱정입니다.
날이 추워지면 또 더 극성이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여전히 무더운 날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이 어려운 시간이 지나면
더 큰 단단함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마스크는 일상입니다.
손씻기는 필수랍니다.

우리에게 시련이 없다는 것은
단 한번도 축복을 받은 적이
없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시련은 결코 불행이 아니라
축복으로 가는 관문일 뿐입니다.

공감엔 공감으로 ^^
반갑습니다 싼동네님
물결파처럼,
골이 있으면 또다른 골이 생기게 마련인데.
이 고비가 지나고 아무일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되시길...
안녕하세요?꽃,나무,위로와 생기,기쁨을 줍니다.
하물며,아이의 휴가 연기가 되었다고 연락이 옵니다.
그 뜨거운 햇볕에서 훈련,손꼽아 기다리던 휴가.
배려 이해이길 바랍니다,거리두기에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질서와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코로나 19때문에
모든 일들이 차질이 빚어지는 것 같습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
힘든 것은 서민층인데....
약자들이 감내할만큼만 힘들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요즘 다시 빠르게 확산되는 코로나 소식이
우리 모두를 걱정과 염려속에 빠지게 하네요.
한 사람의 방역수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실천했으면 합니다.
우울하지만 슬기롭게 잘 견뎌내는 목욜밤시간 되세요..^^
반갑습니다 블루님...
감사합니다.
여전히 무더운 밤이네요~~~
보송보송하고
평안한 밤되시길...^^
안녕하세요 모두 무탈 하시지요 어제는
중대본과 구청에서 보내는 재난문자가
하루종일 올라와 불안과 짜증에 이어서
결국은 확산의 단초가된 사랑제일교회
의 일부교인과 정광훈목사와 일부지만
미통당 국회의원들이 주도해서 집결한
지난 광화문집회에 대해 울화가 치밀어
결국 육두문자 까지 내뱉고 말았습니다
지난일이지만 반드시 책임을 따져 물어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각설
하고 불금날 금쪽같은 시간들 누리세요
반갑습니다 요한님...
장마끝나고 무더위가 내려앉았지만,
절기는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날입니다.
코로나19때문에 속상하고, 불편하지만,
상쾌하고, 아름다운 시간되시길...
뉴스 보기가 겁이 납니다.
날마다 터져나오는 확진 기사를 보면 답답하기만 합니다.
한주 내내 무더운 날들이 이어지네요.
연일 코로나 확진자까지 늘어나는 요즘이기에 무더워도 마스크 꼭 챙기시구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반갑습니다 하늬바람님...
날도 무덥고,
코로나 바이러스도 무섭고...
참 답답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때가 때인만큼 모든 구성원들이
인내하고, 현명해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하고 평안한 밤 되시길....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우리가 지나온 각자의
세월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거리두시기에 노력해야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감사합니다.
가을로 접어 든 것같은데,
여전히 열대야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한 밤되시길...
적이 없으면 적을 만들ㄹㅏ. 그래야 정치가 쉽다. 적이 없으면 소화불량이 생기는데 ㅇㅏ베가 그 역할을 제대로 소화시켰다는 것.
아~배....
소화는 시켰는지 모르지만,
하늘이 버린 것같다는.....
정도, 중도, 중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