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호루스의눈 2020. 8. 21. 22:51

부동산 대책, 주택 가격 대책, 대체 어디까지 쌓을 것인가?

홍남기, 김상조, 김현미 등 경제팀, 부동산 대책이 벌써 몇 번째인가?

대체 언제까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얼마 전, 전월세 상승률을 5%로 한다는 임대차 3 법에 대한 비판적 의견으로

임대차 3 법이 임대업자들에 수혜가 될 것이라는 주장을 했었는데,

그 비판에 대한 대책일까? 이제는 전월세 전환율을 2.5%로 하기로 했다는 기사다.

 

전월세 전환율, 2.5%의 기준이 무엇인지

즉, 왜 2.5% 인지 명확하지가 않다.

 

단지, 현재의 저금리와 낮은 성장률을 고려한 것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그 2.5%의 기준은 뭔가?

무엇을 기준으로 그 수치가 나왔는가? 필자는 모르겠다.

 

2.5%발표하는 홍남기

자본주의 시장의 기능은 분배의 왜곡이나 파국을 향해 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왜곡을 향해가는 것이 아니다.

가장 정의롭고 가장 완벽한 분배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시장의 기능이다.

다시 말해, 잘못된 시장이, 실패한 시장이 분배의 왜곡을 부르고 파국으로 달리게 되는 것이다.

 

모두 만족할 수준의 자기 집을 가지고 있다면, 집값은 완벽하게 균형을 가지게 될 것이다.

모두 자기집을 가지고 있거나 일정 부분 남아돌아서 누구든 집을 소유하는데, 불편이 없다면,

집값은 완벽하게 시장의 균형을 얻으며 합리적 가격이 형성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는 주택보급률은 110%가량이지만, 집을 소유한 사람들은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누군가 더 많은 집을 소유한 주체들이 있으며, 또 필요한 곳에는 수요와 공급이 원활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니 집값이 천차만별일 뿐 아니라 시장의 균형이 왜곡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같지만,

적절한 세금부과 등 시장실패요인을 잘 관리한다면, 그 나름대로 균형을 이루게 된다.

 

대한민국 주택시장은 정부에 의한 시장의 실패다.

그렇듯 국가는 시장에 무분별한 간섭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실패한 시장을 바로 잡는 것이 바로 국가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주택시장을 놓고 본다면, 정부에 의한 시장의 실패를 경험하고 있다.

세금의 존재와 수요공급의 균형

 

(부동산시장의 세금, 양면성이 있다. 기본적으로 어떤 재화이든지 그 객체에 부과되는 세금의 존재는 후생을 감소시킨다. 위 그림에서 보듯 세금의 부과는 가격을 상승시키기도 하지만,수요가 비탄력적(기울기가 가파를)일수록 세금부과의 가격상승부분은 수요자들에게 더 전가가 되는 것이다.주택시장이 그렇다.부동산시장의 세금부과 다주택자들에 불리하고, 무주택자, 즉 주택수요자들에는 영향이 없도록하는 그 부과기법이 중요하다.)

그리고, 필자의 지론....

세금이 부과되어 그 감소된 후생만큼 공무원에 쓰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복지정책에 사용되어야 한다.

통상적인 경제정책에 있어서 불경기에는, 통화부문에서는 금리인하 등 완화정책과 

재정정책으로는 확대재정, 감세정책 등이 구사된다. 

 

수요공급의 원리로 본다면,

현 정부의 주택정책의 결정적 실착은 주택시장의 연환계다.

 

우리나라의 주어진 환경하에서 즉, 주택보급률이나 공급, 그리고 수요조건을 고려할때,

시장의 실패는 단연 필자가 명명한 "주택시장의 연환계"다.

첫째로 주택임대사업자들에 세금 혜택을 주어 그 주택을 매점매석하는데 꽃길을 걸게 만들어 놓았다.

그 꽃길로 임대사업자들은 가수요로 가격을 폭등시키고, 전월세의 임료도 상승시키고 있었다.

즉 시장의 실패를 국가가 정책으로 견인한 것이다.

둘째로 그 주택임대사업자들의 가수요가 일으킨 천정부지로 치솟은 집값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정책,

즉, 전세자금 대출과 주택연금제도가 확대되고 있었다.

그리고 현 정부의 경제팀은 시장의 실패가 투기꾼이라 주장하며 시장바닥을 쓸고 다녔다.

http://blog.daum.net/wbssy01/220

코로나19와 미국주택지수

 

 

현재의 주택 가격은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가격이다.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다면, 그에 따라 당연히 전월세가 상승한다.

그런데, 그 주택 가격의 상승은 무엇으로,왜 이루어지는가?

앞서의 그림 설명처럼, 모든 재화와 서비스가 그렇듯이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된다.

그러나 시장의 상황은 어떤가?

줕택시장을 본다면, 박근혜시절보다 아주 적은 수라도 공급은 늘어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수요의 상황은 전혀 다르게 움직이고 있었다는 것이 문제다.

지난 몇 년 전보다 오히려 훨씬 더 악화되었다.

우리가 알다시피 코로나 19와 긴 장마에 따른 수해 등으로......

그런데, 그 공급의 과부족을 떠나 수요측면의 상황이 더 처참하게 무너졌는데, 그 가격이 오른다면 정상인가?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홍남기나 김상조 등 경제팀과 일부 여당인사들이 주장하는대로

현재상황에서 가격지속된다고 그것이 제대로된 주택시장가격의 안정인가?

시장의 자유로운 기능에 의한 균형이 아니라, 비정상적인 불안정한 균형,불균형이다.

다시말해서 현재의 가격은 결코 안정적인 것이 될 수가 없다.

 

불안한 주택시장,

리스크, 위험이란 시장의 균형 가격을 향해가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그 불균형의 가격이, 균형 가격으로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균형으로 가는 길을 정부가 규제로, 어거지로 달성하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시장의 관점에서 본다면, 부동산 시장에 부과하는 세금 등 상당수의 규제들은 시장의 균형보다는 실패를 가져오는 조작이다.

그리고 앞서도 기술했듯이 주택임대사업자의 양성도 시장의 실패를 견인하는 정책이었다.

뿐만 아니라 그 전월세의 임료 가격도 규제를 하고 있으니 정부가 규제만능을 시현하고 있음을 보고 있다.

그 폭등한 주택시장은 결국 시장의 기능에 의해 균형을 잡아가게 될 것이다.

 

전월세 전환율 2.5%의 문제점.

 

전월세 전환율을 2.5%로 한다 하는데,

첫째로, 그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둘째로, 전세금의 월세전환율이라 하는데, 현재 주택 가격 폭등 국면에  전세금 자체도 변화무쌍하다.

즉, 전세금이 특정되거나 안정적인 금액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불안한 전세금은 변동성이 크다는 것이며 그 변동성을 달리 언급하면, 리스크가 크다는 것이다.

그 높은 변동성에 전환율이라는 변수를 가미한 금액이 월세인데, 그 금액은 구해질 수 있는가?

그리고 합리적인가? 시장의 안정을 구할 수 있는가?

 

셋째로, 이미 집값은 물론, 전세금도 엄청 올랐다. 

그 높이 치솟은 금액에 2.5%를 적용한다 하더라도 과거의 전월세보다 훨씬 높은 금액이다.

그런데, 앞서 기술한 대로 현재의 경제 국면은 어떤 국면인가?

주택의 수요와 공급은 물론, 전월세의 경우도 제대로 균형을 잡게 될 것인가?

 

넷째로, 앞서의 설명들에서 알 수 있듯이 2.5%에는 현재의 우리 경제상황에 비추어 볼 때,

주택임대업자들에도 특별한 이익이 발생하는 수준이다.

 

정기예금이자율 추이

 

필자가 주장한 정기예금 이자율

필자의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필자는 무분별한 시장개입을 선호하지 않는다. 

필자의 지론은 시장의 기능을 최대한 존중하되,

그 시장의 실패를 국가가 감시하고, 필요한 규제만 가능해야 한다는 시장친화론자다.

물론, 전세금은 물론, 월세의 전환율을 정기예금이자율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며

시장 개입을 주장하고는 있지만,

그것은 현재의 주택시장이 비이성적이고, 미친 시장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 비상의 시기에 ,비상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정기예금이자율이란 무엇인가?

그 정기예금이자율은 설명 불가, 이해불가의 홍남기가 주장하는 2.5%와는 차원이 다르다.

한마디로 시장의 상황과 동떨어진 변수가 아니다.

현재, 우리나라 경제상황에서, 모든 경제주체들의 가중평균 수익률의 개념이다.

즉, 우리나라 기업은 물론 가계 등 주체들이 어떤 투자안에 투자를 한다면,

그 모든 투자 안의 평균 수익률, 시장수익률이 바로 정기예금이자율에 근접한다.

게다가 다른 투자안이나 주택을 투자하여 얻는 수익률이나 무차별하다면,

주택 등 부동산을 투자하는 비율도 상대적으로 정상적이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물론, 현재의 국면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마이너스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듯이

그 성장률은 정기예금이자율보다 낮다.

그러므로 정기예금이자율로 한다해도 임대사업자들에게 결코 불리한 조건도 아니다.

정부가 홍보만 제대로 하면된다.

 

 

코로나19 경기폭락

 

정기예금 이자율 기준은 부동자금, 유동성과도 관련이 있다.

 

그 정기예금 이자율을 기준으로 한다면, 앞서도 언급했지만,

정부가  주택시장의 수익률을 우리나라 전체 시장의 균형 수익률을 즉각적으로 적용하게 되는 것이므로

그 부동자금의 주택시장으로의 이동도 망설여질 수밖에 없다.

다른 투자안보다 특별한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조심스러워질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부동자금추이

 

그리고 그 대상금액의 기준도 명확하다.

 

정기예금 이자율 기준을 제안할 때, 필자는 그 대상금액을 개별공시지가로 특정하고 있었다. 

그것은 당연히 현재와 같은 호가가 치솟으며 폭등하는 국면에 가장 신뢰성 있는 수치라고 본다.

정기예금 이자율이라는 변수와 정의된 영역인 정부가 시행하는 개별공시지가 관리하기도 용이하지 않겠는가?

 

젠가 게임

 

과도하고 조잡한 규제는 주택시장의 젠가 게임

 

젠가 게임은 블록을 빼서 불안정을 유도하는 게임이지만,

시장은 다르다. 정부든 누구든 시장에 개입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 시장의 실패를 견인한다는 것이다. 실패한 시장,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대한 과도한 개입은 그 시장을 파괴시키는 시장파괴 젠가 게임이다. 

현재와 같이 시장개입을 지속한다면, 시장이 안정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파국으로 치닫는다.

그러므로 정부는 시장의 개입을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물론, 이제까지 조잡스럽게 덕지덕지 내놓은 규제들도 왠만하면, 모두 폐기하는 것이 시장에 이롭다.

시장에 이롭다는 것은 주택가격의 하락과 안정화에, 정부의 대부분의 정책보다  긍정적이라는 것이다.

 

 

필자가 현 정부의 경제팀을 비판하는 이유

 

다름이 아니다. 현재대로 간다면,

우리 사회는 반드시 훨씬 더 어려운 위기에 봉착하게 될 것 이기때문이다.

적어도 주택시장만 놓고 본다해도,

이미 수많은 시민들의 소득이 줄어들고 있는데, 천정부지로 치솟은 주택가격과 전월세의 임료가 유지된다면,

 

서민경제는 물론, 내수 경제가 살아 나겠나?

주택시장이 안정되며 사회가 안정이 되겠나?

서민 살림살이가 좋아져서 자살률과 출산율이 개선 되겠나?

문재인대통령과 여당인 민주당의 지지율이 상승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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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칭구님께
행복미소를 전송합니다~~♡

걱정은 하면 늘어나고
우울해하면
사는게 재미 없지만
좋은 생각을 하며 살면
행복이 저절로 온다고 하지요

값비싼 보약보다
명랑한 기분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약효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반갑습니다 솜사탕님..
사실, 오늘 분노하고 우울한 일이 많았는데
님의 대글로 한결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몇분 남지 않은 오늘은 이제 털어버리고,
내일은 또다른 태양아래 행복에 젖어 볼까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무더운 한여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박사님
매미소리 우렁찬 늦여름입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한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주말 아침을 맞았지만 모임도
여행도 할수없는 상황이라 오랜만에 집콕
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 보다 정말 이해
할수가 없는것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
에도 사랑의제일교회 신도가 보이고 있는
행태에는 정말 쌍욕이 서슴없이 나옵니다
저들은 함께할수 있는 우리사회의 공동체
가 결코 아닌 반드시 제거 해야 하는 암적
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회개를하고
올바른 신앙의 길로 나가길 두손모읍니다
관계기관에선 방역을 방해하는 모든 세력
들에 대해서는 빠르고 엄정한 대처를 요구
합니다 새삼 울화통이 터집니다 각설하고
그럼에도 주말과 휴일 멋진추억 만드세요
공감 5
반갑습니다 요한님...
그 어느때보다
배려와 연민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앙앞에서는
많은 의견과 자유가 제한되는 것같기도 하고..
감사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시고 평안한시간되시길..
6)
집값 폭등은 정부의 책임이있다고 봅니다.
서민들의 외침은 날마다 높아만 가는데
어디까지 갈런지 안개 속이네요.
주말 건강 지키시며 잘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해바라기님...
문제는 세금, 징세인데....
관료들이 너무 편의적 발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무덥지만 가을 분위기가 나네요
평안한 시간 되시길.....
추미애 "부동산 급등, 정부 탓 아니다…주부도 뛰어든 투기 탓"
ⓒ중앙일보
임대차법은 결국 전세값 상승이나 월세전환 현상을 가져올 것이고 부동산의 수요곡선은 비탄력 적이기 때문에 전세금이나 월세는 집주인인 요구하는대로 줄수 밖에 없다
그러니까 임대차법은 무주택자들을 더 어렵게 만드는 역효과만 있을 것이다
또 금리가 인상되면 전세가 더 높은 깡통전세가 속출할 것이다
그래서 서민들은 너무 비싼 집도 못사고 전세금도 떼일까봐 불안하게 살 수 밖에 없다
가히 서민학살정권이라고 말할수 밖에 없겠다
다시 오늘이라는 수삭어 앞에 섰습니다.
고운 울 닙!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는 멈춤이 없고 모든 것들이 마비가 될 긴박한 상황 앞에
우린 무엇을 생각하게 될까요?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니 내가 대답지 아나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지만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이는 ,
너희가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나하였음이라
라고 하셨으니 오늘의 재앙이 전능자의 노여움이라고 생각됩니다.

전광훈 같은 사람
우상숭배와 맘몬주의 팽배가
도를 넘은 음란의 질주 등 등
무엇보다 하나님을 거부하는 교만은
노여움을 불러 일으키기에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날 지탄과 미움을 받는 교회의 모습에 그리스도인인 저도
하나님께서 용서와 자비를 베푸시길 기도하지요.

모쪼록 오늘의 재앙 잘 이기시고 힘내시길 빕니다.

2020 8월에 초희 드림
반갑습니다 초희님
더 많은 시민들이 바른 신앙을 갖는다면
우리사회는 더 발전할수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되시길.....
목사란 사람의 행동에 문제가 있지만 조그만 교회가 신천지도 아닌데 작금의 코로나확산의 주범이 사랑제일교회 때문이라고 뒤집어 씌우는것은 말이 안된다
신천지 신도는 20만명이란다 해외신도까지 합하면 30만이란다
사랑제일교회 신도는 많아야 4~500명 이라는데 어떻게 전국적으로 코로나를 확산시킬수 있나
이는 마치 일제때 관동대지진은 재일조선인때문이라고 덮어씌우고 조선인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한 것과 같다
현재의 코로나 확산은 그동안 정부의 안이한 방역과 경제에 집착해서 코로나 방역성과를 과대선전하고 그런 정부의 말을 믿고 따른 국민들의 안전불감증 때문이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코로나 백신이 나올때까지 철저하게 개인위생에 힘써야 한다
확실한 백신이 나올때까지 실내나 실외에서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한다
여름에는 물조심하고 겨울에는 불조심하고 전염병이 돌때는 사람조심하고 민주당정권의 거짓말에 속지 않으면 별탈 없이 살수 있다
부동산문제...
이미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많이 가 버렸네요
장삼이사 다 참견하고....
엄청난 위기인데...
아직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여권...
참 답답합니다.
부동산문제
더이상 오르면 문정권의 퇴진을 초래할수 있는 폭동이 일어나고 떨어지면 천문학적 대출때문에 금융위기가 올것이다
이렇게도 할수 없고 저렇게도 할수 없는 진퇴양난에 빠졌다
대출이 가능한 부류는 철밥통 등 수입이 변치않는 부류...
그러므로 통화량증가에 따른 자산거품까지 예상한다면,
가계부채, 대출위기는 연장될 수 있으나
민간의 소득위축에 따른 서민들의 위기가 문제임...
지금도 한계가구들이 늘어나며 엄청 죽어가고 있을 듯...
이렇게 가면 2년후에 정권교체는 확실하다
트럼프가 무조건 싫어서 바이든을 뽑겠다는 미국처럼 문정권과 민주당이 무조건 싫기 때문이다
실제로 인물대결에서는 민주당 후보들이 앞서지만 정당을 놓고 지지율을 조사하면 통합당 후보가 앞선다고 나온다

박근혜 새누리당 데쟈뷰
새누리당이 무조건 싫어서 민주당 찍었다

부동산에 몰린 돈 2105조원.."집값 하락 땐 실물경기 타격"
주담대·펀드 등 부동산금융 투입 자금
올 1~3월에만 43조.. 10년새 3배 급증
금융기관이 떠안을 위험 규모 1147조

[서울신문]“성장률 둔화 땐 부동산 급등락 가능성
금리도 오르면 실물경제 타격 도미노”
이 판국에 금리올리는 국가나 중앙은행이 어디 있겠습니까?
얼마나 멍청하면....물론, 우리 사회에
일부 어중이 떠중이 소위 경제전문가라는 자들은 그런 주장을 하더군요..ㅋ
문제는 그 부채의 리스크가 커지면
신용리스크에 의해서 금리가 상승하는 경우인데,
그것도 관리할 방법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님...
그리고, 저 금융기관, 즉 고리대부업자들...
밥그릇 더 비어도 경제 죽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미국 금리가 오르면 한국도 올려야 함
코로나가 극복되면 금리를 올릴것으로 생각함
내년에 코로나가 끝날것이라고 한다
한국과 미국과의 금리역전...
내가 예상하고 있었다는 것 아시나요?
이곳 블로그에도 당시에 올려놓은 글이 있는데...
금리역전 몇개월전부터 예상하고 있었음..
그리고, 금리 역전되고도 잘 버티고 있음..
한미 금리차가 1%도 안되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
2,3%이상 차이나면 우리나라가 개방경제라서 미국금리를 따라 갈수 밖에 없다
안그러면 외국투자가 빠져나간다 그것이 더 큰 경제위기를 가져온다
안녕하세요?오늘처럼 모든것이 넘쳐나는 세상.
삶의 질서,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날이흐립니다,둘러보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피해지역은 빠른복구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질서와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오늘은 비가 국지성 호우로 내리더군요.
양동이로 퍼붓는 빗길을 달려왔습니다.
쾌적한 공간에서
평안한 밤되시길....
안녕하세요..^^
처서 하루 앞둔 주말이네요.
새벽녘엔 좀 선선하지요?
절기란 당길 수도
미룰 수도 없는
자연의 섭리 같아요.
아침부터 코로나 소식에
여전히 마음은 무겁지만
위생수칙 잘지키면서 나름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요.^^
반갑습니다 블루님...
늘이거나 미루지 말라고
마디를 만들어 놓았나 봅니다.
그리고, 그 마디 마디마다...
맺고 끊으며 다시시작하라고...
상쾌하고 행복한 가을 되시길...


홍남기


앞의 장관에 미련이

우글거리는
좌파속에서도

소신있는 행보
그게 더 와닿는

그분이 경져팀을
지금까지 이끌었으면

그런 결과는
오지 않았을터~

제족보가 아님
몰아내는 좌파들쥐들
김동연은 아마도 비주류였던 것 같습니다.
현 정부의 경제정책은 관료집단이
중추에 있는 것 같고
장에 이어 김도 믿음이 안가네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주말길 잘 보내시셨죠

오늘 주말길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한 좋은길
모두 되시길 소망해요

오늘 비가많이 오네요
대비 잘하시고 코로나
유의 하세요 친구님들

이건 에어컨 바람예요
┏━━━━━┓~.. ~
┃▒▒▒▒▒┃~.. ~
┗==========┛~~
시원하게 보내세요....!

이밤도 고은밤 되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하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빠님...
오늘은 님 덕분에
시원하게 잘 수있겠네요.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지내셨지요 저도
코로나 19로 집콕을 하며 가족과 함께
사랑을 굳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 19 확산의 단초가된 광화문집회
의 주범 미통당과 행동대장 전광훈목사
는 정신차리고 빠른수습을 위해서 방역
당국에 적극 협조해야 할것이며 반드시
처벌 받아야 할것입니다 국민에게 희망
은 주지 못할망정 그들이 한짓인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국민의 고통을 알기나
하는지 오늘도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블친님 께서도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휴일 누리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지내셨지요 저도
코로나 19로 집콕을 하며 가족과 함께
사랑을 굳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 19 확산의 단초가된 광화문집회
의 주범 미통당과 행동대장 전광훈목사
는 정신차리고 빠른수습을 위해서 방역
당국에 적극 협조해야 할것이며 반드시
처벌 받아야 할것입니다 국민에게 희망
은 주지 못할망정 그들이 한짓인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국민의 고통을 알기나
하는지 오늘도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블친님 께서도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휴일 누리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요한님...
새벽 창가를 두드리는 바람이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군요
왠지 급해지는 기분입니다
휴일 재충전 잘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비바람 태풍 온갖 악조건 속에서도'
잘 버텨내 더위가 한 것풀 꺽여습니다
오늘도 힘찬 휴일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김영래님..
무덥지만 가을이 느껴지는 날입니다.

바람은 시원하고
구름은 뭉게뭉게..

절기의 마디도 없이
자연은 쉬지않고 달려가네요

흘러가는 바람속에
행복한 추억 담으시길..
안녕하세요?말의 장난에서 벗어나,자연의 일부로 돌아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밤새 비가 내렸습니다,자연의 순리
그렇게 뜨겁더니 바람이 다릅니다,감기조심하세요,여러가지
어려운 상황,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바람 시원하고
풀벌레 소리 구성진
가을밤입니다.
평안한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