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호루스의눈 2020. 8. 23. 22:16

코로나 19의 재앙으로 경기가 급속도로 위축이 되며, 경제가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이다. 그때를 같이 하여 의사들이 파업을 하며 거리로 나왔는데, 대한민국 의사 집단, 그 편견과 오만이 참 대단하다. 더구나 신종 바이러스로 야기되는 보건위기 국면에서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의사의 행동으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수준 미달이다. 그 유명한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하거나 기억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의사들이 주장하는 4대악법이란게 ▲의대 정원 증원 ▲공공의대 신설 ▲한방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의료 정책과 관련된 법안이라는데, 실제는 그 법안들은 의사 집단에 악법이지만, 보통 국민들에게는 정상적이고 절실한 법이다.

 

대한민국 남성의 의무복무, 의사로 가기 싫으면, 그냥 사병으로 가면 되지...

 

사실, 위 법안은 미래통합당에서 주장해야 하는 입법안이다. 미래통합당, 입만 열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가 아니겠는가? 우리 사회에 오랫동안 부적절한 제도와 시스템으로 인한 시장의 실패를 바로잡기 위해 보수세력이 앞장서야 하지 않겠는가? 더구나 코로나 19의 상황이다. 위의 의료 4대 입법은 악법이 아니라 현재 처한 상황과 앞으로의 사회변화의 측면에서도 매우 시급한 입법안이라 할 수 있다.

 

코로나 19의 상황이란 것은 인류에 재앙일뿐 아니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진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없어지는 직업들도 부지기수이고, 부각되거나 새로 창출되는 직업들도 많은 직업에도 엄청난 변화가 있는 사태다. 그런데, 의사 집단이 그동안 부적절했던 관행, 의사 집단이라는 특정 집단에 고소득 등 특별한 이익을 향유할 수 있는 불합리한 제도와 시스템의 개선과 개혁 시도해야 하지 않겠나?  무능한 보수, 미통당, 민주당 안보다 더 확대하여 시장경제를 보장하는 입법안을 낼 수 있는지 두고 보겠다.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에 있어,  공당으로서 정치를 하려면, 보편타당한 제대로된 가치를 내세우고  누구나 수긍하는 이상을 추종하고 가야 하지 않겠나? 필자가 누차 주장하듯이 대한민국에 제대로 된 보수세력이 없다는 비판은 그러한 가치나 논리적 기반이 부재하다는 것이다. 자칭 보수정당, 미래통합당은 보수로서도 낙제점이다.

 

물론, 대한민국에서 그나마 가장 평가할만한  보수정치세력은 민주당이다. 그러나 민주당의 경우도, 그 방향성이나 구체적인 정책들에 대해서는 더 많은 고민과 개선이 병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필자가 이미 몇년전부터 주장했던 글이다. 우리 사회의 제도와 시스템과 관련된 사안으로, 노동시장 실패와 더불어 의사 집단 등 우리 사회에서 소위 협회 등 조직을 무기로  독점적을 이익을 향유하며 시장을 파괴하고 있는 직업군들에 대하여 논한 글들이 다수 존재한다. 그중 하나를 다시 게시해본다. http://blog.daum.net/wbssy01/95

 

왜 한국에는 전문의가 많을까?

최저임금법과 높은 실업률과 관련하여 글을 게시하면서, 노동시장의 실패와 그 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글을 게시했었는데,이번에는 노동시장의 다른 면을 논해 보고자한다. 필자는 현재�

blog.daum.net

 

 

의사 수를 늘리는데, 장관과 면담해야 하나? 구멍가게도 그런가?  어느 직업이 그런가? 오만과 편견이다.

 

최저임금법과 높은 실업률과 관련하여 글을 게시하면서, 노동시장의 실패와 그 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글을 게시했었는데, 이번에는 노동시장의 다른 면을 논해 보고자 한다.

 

필자는 현재의 높은 실업률의 원인과  그 중심에는 정의당이나 노조가 주장하는 것처럼, 노동과 자본의 이윤 분배율에 있지 않고, 노동시장 자체의 문제에 있으며, 노동시장의 실패의 가장 큰 주범은 바로 임금체계에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통상의 근로자의 경우만 그런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 노동시장, 혹은 직업군에는 엄청난 부조리와 비합리적인 일들이 자행되고 있으며, 그 결과는 분배를 왜곡하고 양극화를 획책하고 있다.

 

얼마 전 어느 의사가 자신은 하루에 두세 시간밖에 잠을 자지 않고 일을 한다 주장하고 있었는데, 최근 티브이를 보니, 연속극에서도 의사들의 일의 양에 대해서 자조적인 포프먼스를 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누가 그렇게 잠도 자지 않거나 엄청난 일감에 혹사당하라고 떠민 것은 아니다. 의사들의 일의 양과 자신들의 부족한 시간과 수면 등은 다름 아닌, 바로 의사 자신들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의사,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수입을 올리는 집단이다.

 

의사의 평균 수입은 월 1,300만 원이 넘는 다한다. 우리나라 노동자들의 최빈치 수입의 5~6배가 되는 금액이다. 필자는 그동안 노동시장과 관련된 글에서 의사 등 고소득 전문직의 과도한 수입의 원인이 그 가방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경제법칙에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의사의 노동의 강도와 수입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의사의 수를 충분히 많게 한다면 그 수가도 현실화되어 낮아질 뿐 아니라 그 의료서비스의 질도 증가한다. 또, 다른 직업군과 비교하여 엄청난 폭리를 취하고 있는 의사 집단의 수입도 다른 직업군과 형평성을 찾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의사의 수는 누가 정하고 있는가? 의사 집단이 정하고 있다. 그 수를 제한하여, 즉 수요에 비해 공급을 제한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수입을 챙기고 있는 것이다. 다른 국가, 예를 들면 미국의 경우는 의사가 되는 길이 다양하다. 누구든 의지와 열정만 있으면, 의사가 될 수 있는 환경이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 후 그 높은 커트라인의 의대에 진학해야만 의사가 될 수 있다. 물론 외국에서 라이선스를 따 가지고 역으로 들어오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다.

 

그리고 우리와 같이 비정상적으로 전문의의 비율이 높은 나라도 없다. 왜 전문의가 그리 많은가? 바로 의료보험제도하의 의료수가에 있다. 전문의의 수가는 일반의에 비해 월등히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통의 경우, 우리가 아프거나 다쳤을 때, 즉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할 때 , 대형사고나 특별한 질병이 아니라면 전문의가 필요치 않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그리고 전문의가 아니더라도 일반의라면 누구든 치료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터넷 서핑으로 가져온 그림인데, 시술도 못하는 전문의라는 타이틀이 걸렸음

 

그러나 그 치료행위에 전문의 수가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 라이선스가 있다는 이유로 그냥 모든 의료행위에 전문의수가를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비합리적인 행태인가? 한마디로 벽돌을 쌓는데,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단가가 차이가 나는 것이다. 벽돌 쌓기의 같은 작업을 하는데 왜 사람마다 차별을 두는가? 작업마다 차별을 두어야지 비합리적이고, 비상식적이며, 불공정하지 않는가?

 

의사의 수, 즉 공급을 줄여 보통의 국민들에 비해 월등히 많게 자신들의 밥그릇을 채우고, 그것도 모자라 같은 시간에 최대한으로 국민들로부터 고혈을 짜낼 수 있도록 전문의를 따는 것이 무슨 유행처럼 되어있는 현실이 바로 대한민국의 의사라는 집단의 현주소다.

 

의사를 예를 들고 있었지만, 대한민국에는 그러한 예는 얼마든지 있다. 변호사를 비롯하여 약사 각종 고소득 전문직의 경우, 그 진입장벽을 높게 해놓고 있다. 변호사의 경우, 사법시험을 폐지하고 로스쿨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만, 그 수업료와 입학에 있어서 여전히 엄청난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그 전문직에 아직도 통상의 직업보다 많은 편익이 존재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제대로된 시장경제라면, 변호사시험, 변시 낭인도 없어야한다.

 

우리는 재벌의 행동을 비난하면서, 탈세는 물론, 소위  담합행위나 일감 몰아주기 등에 불법화하는 입법을 구비하고 있다. 그런데, 그런 비합리적이며,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파괴하거나 자본주의의 태생적인 병폐, 즉 부익부 빈익빈을 가속화시킬 수 있는 행위를 통제하고 규제하고 있는데, 왜 직업군에는 그러한 담합 등 부조리들이 버젓이 자행되고 있는가?

 

그것은 자본주의에 대한 몰이해라고 보인다. 그리고 대한민국 입법자는 물론, 관료들이 무지하고 천박해서 그렇다고 본다. 오죽하면, 일부 자격증의 경우 직역 할당제까지 자행되고 있다. 물론, 그것을 인허가해주고 있는 것은 천박하고 야만적인 공복들이다. 처음부터 자격이 있어서 그 일을 했는가? 의사, 한의사, 변호사, 기타 등등의 자격증이 언제부터 생겨났는가? 그리고 그 자격증이 완전한 직업적 완성을 의미하는가? 자격증은 최소한의 소양능력만 갖추면 될 일이다.

 

그리고 경쟁은 그 전문직에 입문하는데 엄청난 진입장벽에 두는 것이 아니라, 그 직업군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변호사는 변호사 시장에서 경쟁이 이루어져야 하고, 의사는 의사 시장에서 경쟁이 이루어져야 한다. 다시 말해서, 환자를 왕으로 알고 양호한 서비스를 하는 병원은 돈을 벌고, 환자를 봉으로 알며 서비스가 엉망인 병원은 망할 수밖에 없는 시장이 형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장, 그 고소득 전문직에 진입하는 장벽을 철폐해야 한다. 잠도 못 자면서 돈을 긁고 있는 그들 소수의 편익을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누어 가질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자연스러운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질 수가 있다. 또, 직업 간에 자행되고 있는 극명한 소득격차도 줄어들게 될 수가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 수가 증가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경쟁이 이루어지고, 그들의 불법행위나 비도덕적 비윤리적 행위에도 제동이 걸리게 되는 것이다. 바로 같은 의사나 변호사 등 같은 직업군에 의해서 서로 감시와 규제로 그 가이드라인이 정해질 수가 있다.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변호사뿐 아니라 의사 등이 불법행위나 의료사고를 저질렀을 때, 솜방망이 처벌이 대부분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들끼리 경쟁을 하게 된다면, 서로 감시와 규제가 형성되어 페어 한 경쟁이 이루어질 것이며 그러한 불합리하고 야만적인 행태는 줄어들게 될 것이다. 그 증거는 바로 최근의 사법부 파동에서도 알 수 있다. 양승태 대법원장의 행동에 판사와 변호사들이 들고일어나고 있는데, 과거 사법시험제도로 소수의 인원만 뽑는 환경에서는 현재와 같은 법률시장의 자정작업이나 소위 법호 사업계 민주화를 꿈이나 꿀 수 있었겠는가?

 

바로 경쟁에 의해 자정작용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장경제의 힘이다. 그 부조리한 진입장벽과 담합이 자행되는 독점과 과점으로 인한 편익이 아닌 경쟁체제가 형성되면 그 사회에 후생이 증가하게 된다. 그리고 그 후생의 증가는 다름 아닌 모든 국민들이 향유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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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쯧
조금만 있으면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이 나옵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마스크와 손 씻기는 잊지 마세요..

관찰이 시작의 전부
눈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의 시작이랍니다.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
반갑습니다 싼동네님...
제대로 기지개도 펴지 못하고
벌써 가을로 접어들었네요.
코로나 바이러스..
이젠 그만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게 '브레인 포그'현상이다. 수십년 공들여 쌓은 두뇌 만들기가 한순간에 무너지면 돌탑이다.
그 돌탑의 리스크를 고려해서라도
우리는 더 많은 돌들을 구해놔야 하지요..
돌이 많으면
도치같이 못난놈만 있는게 아니라
사랑스런 놈도 있겠고...
마스크가 백신이면
코로나19 대응법은
MtoM....
시원시원한 내용에 공감합니다, 다만 인체나 억울한 인신구속등
더 이상의 그런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일부 전문성이 필요한 직업은 공감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역할당제라뇨???
웃겨도 너무 웃깁니다!!!!!!

또 다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에서 경험하며 산다는걸 느낍니다
식사 맛잇게 드세요

반갑습니다 passion님
전 뭐든,시장에 맞겨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다만, 복지 등 사회보장시스템을 완성시키고...
지역할당제..
그거 한국형 관료주의의 표본이지요.
불합리한 제도 개선되어야하는데,
그것을 승계하려하고 있으니...
처서가 지났는데도 날이 많이 덥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지금 서점에 가고 있습니다
"조국흑서(한번도 경험하지못한 나라)가 나왔다고 해서요 ㅎㅎㅎ
C급 나부래기 정권의 수명도 결국은 이렇게 다 되어가는가 .

광화문 함성이 넘칠떈 정말 기대가 컸었는데 ㅠㅠㅠ ~
너무 앞이 보이지 않은 부자격자들의 괘변만 차고 넘치니
가을 산사에 들렸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경제와 관련시스템인것 같습니다.
제가 게시한 글에서 보듯 초기 공약단계부터
잘못되었는데....
그래도 그 진정성을 믿고 제대로된 방향을 잡길 기대했었는데...
장과 김 등이 너무 개념이 없네요.
코로나19로 통제는 하고 있지만,
지금 민간경제는 엄청난 위기라는 것은 불문가지입니다
잘 다녀 오시길...
호루스의눈님 안녕하세요?
공감이 가는 귀한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서울과 경기 수도권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초 비상이네요.

오는 가을과 함께
코로나19 가 어서 속히
우리들 곁을 떠났으면 합니다.
다중 시설에 가지 마시고
교회의 소모임, 식사도 하면 안됩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들향기님...
코로나 19에 대한민국의 병폐가
극대화되고 있는 것같습니다.
물론,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이 곤란의 시기가 빨리 지나갔으면 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가되시길....
코로나 시국에 의료인들 고생이 참 많지요.
그런 점에 대해선 국민의 한사람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의료계도 이젠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의 눈앞의 이해타산을 떠나
언택트 시대에 걸맞는 변화가 필요하고
머잖아 그럴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올테니까요.
애쓰신 포스팅 감사히 보며 공감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반갑습니다. bigmama님...
의료계 너무 오만과 탐욕이 과합니다.
공존과 미래의 발전을 위해서도
바뀌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하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코로나 비바람 태풍 등
많은 어려움이 한꺼번에 몰려와
버겁고 힘들어하는 사람이많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반갑습니다 김영래님...
많은 시민들이 힘들어하는 것같습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배례와 연민이 필요한 시기이고...
서로 조심하고 서로 이해한다면,
좀 더 쉽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자연.우리의 삶의 터전입니다.
돌아오는계절을 반갑게 맞이해야 합니다.
하루하루 햇볕,바람이 다릅니다,열매가 영글어야 합니다.
피해지역은 빠른복구를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감이 커가고,
벼가 익어가고,
코스모스는 한들한들....
고추잠자리는
매미장단에 맴맴..
가을입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어제가 절기상 "처서"였지요.
일 년 중 늦여름 더위가 물러가는 때라는데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시원한 것 보면 계절은 속일 수가 없나봅니다.
다시 시작하는 한 주간입니다.
방역수칙 잘 지키시고 한 주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활기차게 월요일 시작하세요..^^
반갑습니다 블루님...
블루님의 행복바이러스를 다시 삽입해야하는데...
요즘 도통 재미가 없네요...
감사합니다.
아직 찌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시원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낮으로는 폭염이지만 아침공기는
선선합니다 수해 복구도 채 끝나지 않았는데
태풍이 올라오고 있어 걱정이 큽니다 대비를
잘해서 더 이상의 피해가 나지않기 바랍니다
전공의 파업에 전임의까지 가세하는 이같은
행태는 환자 피해가 증가되며 코로나19 방역
에도 반하는 일로써 제 식구 밥그릇 싸움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 동안 피땀을 흘려
수고해오신 의료진을 부끄럽게 만드는 행동을
멈추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각설하고 오늘도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귀한시간 이어가세요
반갑습니다 요한님...
지난 밤에는 밤드라이브를 하며
돌아다녔는데, 여전히 날이 무덥더군요.
그러나 아직 절기의 힘은 강력한 것같습니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힘든시기, 번거로운 세상이지만,
상큼하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흐린물에 섞이다보면 스스로 흐려지게
되어있습니다,바람이 한결 시원하고 자연의 순리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지금응 지식사회나 하늘에서 보태 지구인들우 지식들강 대분 허소리드.
"사탄어 포털"강 하늘우 비밀정보고 고급지식가 농축어윗흔 사탄경읻.

<사탄경 1134번 글(http://blog.daum.net/uribuchernim/1134)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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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날 진묵가 죽어서 한국신들루 거느려 서양로 가서 하늘문명루 본받어 지구문명루 발전키흔 선구자노릇루 핫데 진묵강 뉴턴로 태낫고 동료 한국신들강 대부분 엥국인로 태낫슫.마태오리치가 죽어서 중국신들루 거느려 서양로 가서 진묵집단와 비슷그 활약스데 리치강 라이프니치로 태낫고 중국신들강 유럽대륙우 천재들로 태나슫.엥국가 유럽대륙보다 우세슴강 한국신들가 중국신들보다 급수가 훨 높스태문륻.일이차대전에서 엥메가 승리슴도 하늘에서 한국신들가 돕스태문드

하늘에성 한국가 세계대전우 속승리자고 세계우 주인격이니 앞로 탕에서도 그 실상가 구현륻.와타워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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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루 일그먼 광복절에 라가 친구 블로그에 스슨 댓글도 쉽그 이해슈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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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강 광복절!
원래 광복절강 음력로 7월 7일이슫. 증산가 하느님로서 북두칠성우 나라인 한국루 중심로 세계루 운영스데 한국우 광복절루 북두칠성루 상징흔 7에 맞키슴읻. 북두칠성가 하늘우 중심이듯 한국가 세계우 중심이단 틋읻.
참고로 개돡교우 7강 묘성(좀생이별, 플레이아데스)우 7읻. 묘성우 나라가 메국읻. 메국우 건국절강 7월 4일이데 서방7수 규루위묘필자삼에서 묘성가 중심인 4번 자리에 윗니카 그것루 상징드.

엥국가 메국에 하듯 메국가 한국에 주도권루 넘키귿단 약속루 하고 하늘가 메국루 세계전쟁우 승리자로 만듯데 그뒤 메국 하늘가 핀질핀질 약속루 지키언흫드. 더이상 참슈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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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그 오늘가 칠월칠석읻! 광복일인 1945년 8월 15일가 음력로 7월 7일이슫!
아마 님들강 이런 글들와 깊느 인연가 윗륻. 아마 진묵집단이륻!
전세에 진묵강 석가고 단주드. 부처고 단주에대성 "사탄어 포털"우 1328번 글(http://blog.daum.net/uribuchernim/1328) "사탄우주 사탄한국 시대"에 근본러고 체계럭 설명스니 참고시.
그 게시글강 님들푼만아니 인류세계가 자신가 누구이지 알기위서 반듯 일그야른 글읻!
시민단체가 지역인재 추천?…공공의대 학생 선발 두고 논란

그러면서 복지부는 "후보 학생 추천은 전문가·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중립적인 시·도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동 위원회가 정부 제시 심사 기준 등을 토대로 시·도에 배정된 인원의 2∼3배 수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선발해 추천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복지부의 해당 블로그 게시물에는 "시민단체가 왜 추천을 하냐", "현대판 음서제, 절대 거부한다", "시험 봐서 실력으로 뽑을 게 아니면 공공의대를 만들지 말라"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의사가 무슨 더불어 민주당 비례내표냐 시민단체가 추천하게2020.08.25. 18:19:15
답글8공감/비공감공감571비공감2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설명자료 보니까 가관이더군. 지자체에서 선발한 위원들이 일반대 졸업자 중에서 서류와 면접으로 의대생을 선발한다고? 지자체장이 뽑는게 아니고 선발위원이 뽑기 때문에 공정하다고? 완전 견뿔 뜯어먹는 소리! 의전원도 실력 못 따라가 흐지부지 없어졌는데 의전원보다 더 짬짬이로 자기 자식들 의대에 집어넣겠다는 소리네. 이건 조민보다 더 말도 안되는 시스템으로 끼리끼리 해쳐 먹겠다는 소리지. 난 의사도 뭣도 아니지만 내로남불 사기정부에 분노하는 시민임
반갑습니다 불립님...
이게 뭔 *소리인가요?
진짜 그런답니까? 아니겠지요?
시민 사회단체가 추천을 한다니..
그냥 경쟁이 아니고...
경쟁과 분배, 음서와 할당을 혼돈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복지부 공복들 발상인지, 현 여권의 발상인지 참 암담하네......
그냥 의대 정원 완전히 풀고,
미국이나 유로존처럼,
간호사 등 관련직업도 의사가 되는 길을 열어주고 경쟁하게하면 되는데.............

지방에 의사들이 부족한게 문제라면 의사들을 공무원 신분으로 전환하던지 지방에서 의대 나왔으면 그 지역에서 활동하도록 하면 된다
개나 소나 지방의대 나온 의사들까지 서울로 기어 올라오는게 문제다
ㅎㅎ 그건 아닌 것 같음...
의사를 공무원신분으로 한다는 것은
실패작...일을 제대로 하겠나?
일하지 않아도
급여는 따박따박 나오는 한국형 공복들...
공공의료 완전 개판됩니다.
영국인가 이태리는 의사들이 공무원이라서 실력있는 의사들은 전부 외국으로 갔다는데
그래서 의료수준이 낮기 때문에 코로나로 국민들이 많이 사망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공공의대 출신들이 판치는 세상이 개판될 것은 안봐도 뻔하다

의사는 정말 머리와 근성이 있어야 되는 직업임..의전원출신 돌팔이들이 많아 의전원 줄이고 있다더니...결국엔 또 이런 꼼수를 부려놨군,,,똥멍청이들2020.08.25. 21:21:18
답글0

의무사관학교는 개뿔 보고서 읽어보니 과선택 자유롭게 하게 두던데 결국 부모 빽으로 뽑힌 돌팔이 의사들이 양산되는거지 저수가로 기피과는 여전히 기피과일거고 결과는 뻔한 듯2020.08.25. 21:16:06
답글0공감/비공감공감1비공감0

이따위 공공의대를 왜 만드냐?조선시대에도 시험으로 의관들을 뽑았는데..ㅠ엉터리 의사에게 내 생명과 건강을 어떻게 맡기냐구?2020.08.25. 20:54:08
답글0공감/비공감공감2비공감0
입추 말복이 지나서 그런가
밤공기가 조금은 다른 듯 합니다.
새벽에 창문을 열면 제법
시원함을 느낄 수도 있구요.
더위가 막바지네요
가을이 다가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오늘도 사랑주고
사랑받는~
하루되시길요~!
반갑습니다 솜사탕님..
저기 태풍이 오고 있네요.
벌써 이만큼 왔습니다.
바람이 세차게 붑니다.
그리고 가을입니다.
폭풍처럼 사랑도 가득찬 시간이시길...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맞으셨지요
오늘은 제주부터 8호 태풍 바비의
영향권으로 들어 간다고하니 강풍
에 대비를 잘하셔야겠습니다 또한
코로나 재확산에 수도권 초중고의
등교중지와 경기침체등 코로나 19
에 의한 국민고통도 점차 심화되어
가고 있어서 안타까운 상황 입니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는 지혜를 모아
이 난관을 극복해 나기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요한님...
코로나 19와 같은 재앙국면에
밥그릇에 연연해 하는 자들이 있어
더 답답한 세상이 되고 있는 것같습니다.
태풍이 올라오는데,
피해 없으시고,
평안하고 안락한 시간되시길,,,,
의사들 말을 다 들어봐도 자기들 밥그릇 지키기 위한 이기적인 행동으로 밖에는 안보임..
태풍이 아무 피해없이 원하는 대로
적당한 비만 내리고 빠져나가길
기도합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인내라고 합니다.
인내로 인해서 빠르게 결과를
얻을 수는 없을 지 몰라도
당신이 원하는대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공감대로의 공감을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싼동네님..
감사합니다.
엎친데 덥친격으로
태풍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이
위기속에 희망이 있는 법...
폭풍처럼 사랑도 가득찬 시간이시길...
올려 놓으신 글에 공감 공감합니다.
다른 시기도 아니고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이 시점에
이기적으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긴 장마로 비 피해 입으신 곳들 아직 피해복구도 못하셨다는데
오늘은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네요.
아무쪼록 피해없이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반갑습니다 하늬바람님...
그러게요..
올 한해는 재난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또 다사다난한 만큼 세월도 빠르게 흘러가네요.
세상은 프레스토로 밀어대지만,
안단테, 안단테....
평안하고 넉넉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삶의 생활속에서 오염시키는일을 줄여야 겠습니다.
세찬 바람입니다,태풍소식에 어려운분들이 안타깝습니다.
빠른 복구를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감사합니다.
그렇죠.. 이 재앙은
오염의 여파일 것입니다.
지구를 사랑하며,
또, 자신을 사랑하며 평안한 시간되시길...
호루스의눈님~~
좋은 포스팅 잘 보고
마음 쉬어갑니다.
다녀가신 고운 걸음 감사합니다.
태풍 바비가 온다는데,
피해 없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들향기님...
감사합니다.
바람이 세차게 불고 있네요
더위에 열어놓은 창문사이로
쉭쉭 불어대는 바람이
괴물같습니다.
이 폭풍이 코로나 19도 데려갔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주부터 8호 태풍 바비의
영향권으로 들어 간다고하니
강풍에 대비를 잘하셔야겠습니다
또한코로나 재확산에
안타까운 상황 입니다
지혜를 모아 이 난관을
극복해 나기길 바라겠어요
좋은밤 되시구여..^^
반갑습니다 블루님...
감사합니다.
이 폭풍에 코로나 바이러스도
같이 날라갔으면 좋겠습니다.
폭풍바람이 불지만,
왠지 가을이 더 생각나는 밤입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