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호루스의눈 2020. 8. 26. 22:20

전대미문의 재앙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시점임에도 그것을 치료해야 하는 의사들이 파업을 지속하고 있다.

 

왜 의사들은 파업을 하고 있을까?

왜 의사의 파업이 설득력이 없는가?

왜 의사파업이 비난일색인가?

타당성은 커녕, 보편타당한 가치의 측면에서 범죄행위와 다른 것이 뭘까?

왜 정부의 정책은 지지받아야 하는가?

 

그에 대해 의견을 써 본다.

저 귀족파업을 보라. 누구를 상대로 파업하나? 바로 건보료를 부담하는 헐벗은 국민들이다.

 

첫째, 의사의 수에 대하여

 

1. 의사의 수는 왜 의사협회에서 주관하고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그 직업이나 직종에 종사하는 종사자 수를 협회에서 정하는 경우는 얼마나 되나?

더구나 변호사처럼 합격자가 아니라 대학 입학정원을 임의단체인 직종의 협회가 조정하고 있는 경우는 의대가 유일하다.

물론, 우리 사회에는 그러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만연된 사회다.

의대 정원은 의사협회가 주관하고 있지만, 일부 다른 정원들, 예를 들면, 교대의 경우는 국가에서 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정원을 정한다는 자체가 불필요하고, 시장의 실패를 가져오는 넌센스다.

경쟁력이 없으면, 다시 말해, 대학에서 그 전공을 수학해서 돈을 벌 수없으면,

그 전공학과는 없어지거나 신입생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대학의 학과는 영구불변이 아니다 시대에 따라 환경에 따라 생장소식의 변천이 있다.

그것이 바로 시장논리이며, 가장 합리적이고, 가장 공정한 과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직종의 단체 또는 국가가, 관료조직이 그러한 행태를 반복하고 있으며, 그러한 사례가 널려있다.

 

재벌기업 등 대기업의 독과점은 범죄행위로 제재를 받고 있다.

기업의 독과점은 왜 범죄행위일까?

바로 대다수 시민들을 위해서이다.

기업의 독점적 이익은 그 시장의 실패를 견인하며, 그 사회 구성원들의 후생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의사의 수를 의사협회, 즉 의사 스스로 정하여 독점적 이익을 취한다면, 그것은 독과점 기업과 같은 범죄행위라 할 수 있다.

 

 

약자 코스프레를 하고는 있지만, 역시 돈티가 나는군...

 

 

2. 의사의 수를 외국과 단순 비교하는가?

 

흔히 주장하는 사안이 외국의 사례와 비교하며 1인당 의사의 수를  자신들이 스스로

적정 의사 수를 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얼마나  기가 찬 견강부회인가?

외국의 의사의 수는 시장에서 경쟁관계에 의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수라는 것이다.

미국의 경우도, 의사의 수는

미 의사협회에서 정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의료시장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건듯하면, 미국의 의료제도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해 한국의 의료제도를 바꾸는 것을 반대하던 의사 집단이다.

그러나 미국과 우리나라의 의료제도와 시스템 자체가 다르다. 

미국은 주치의 제도가 정착된 나라이며, 오랫동안 민간보험사와의 협업이 이루어져서

우리가 보기에는 좀 과한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 제도도 오바마 정부 시절에 상당 부분 개혁이 되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미국 등 의사의 수는 미 의사협회나 대학의 입학정원으로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미국의 경우는, 누구든 의지와 노력만 있다면, 의사가 되는 길이 널려있다.

단순히 의대를 진학하지 않아도, 간호사로 일을 하다 의사가 되고 싶으면 그 과정을 밟으면 된다.

우리처럼, 의사 집단의 이익에  절대적으로 부합하고, 예외가 거의 없는 완고한 틀이 형성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대한민국 의사들의 실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가? 

그것은 의사 스스로에게 자문해 보기 바란다. 불과 몇 년 전까지 대한민국 의사가 어떤 대우를 받고 있었는지.....

 

탐욕, 그만 좀 부려라!

 

 

우리나라 의료제도와 의대정원 확대는 별개의 문제다.

 

앞서 기술한대로, 의사의 수와 의료제도와는 별개의 문제다.

의료제도가 어찌되었든 의사의 수는 시장의 경쟁 원리에 의해,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이다.

의사의 수를 의사협회나 국가가 정하는 것부터 시장의 실패이며,

독점이익으로 시민들의 후생이 감소하는 불합리와 부조리의 출발이 되는 것이다.

 

 

 

의사의 임금 수준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의사의 임금 수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다른 국가들과의 비교를 통하여 우리나라 의사의 임금 수준이 낮다고, 의사들은 주장한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지가 않다. 우리나라 GDP 수준을 고려한다면, 우리나라 의사의 급여 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며칠 전, 지방의료원에서 의사를 고용하려면 5억을 주어야 한다는 현실에서 보듯, 대한민국 의사의 임금 수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다.

 

우리나라 의사급여는 영국보다 많다. 그런데, 영국의 GDP수준은 1인당 GDP 우리보다 30%이상이 높으나

총량기준으로 한다면, 우리나라 의사의 수입은 영국에 비해 60% 이하가 적정수준이다.

 

대한민국 의사가, 즉 대한민국 의과대학 졸업장을 들고 외국으로 나가서,

미국이나 영국 등 유로존에서 그만큼의 보수를 받을 수 있을까?

임금비교, 제발 단순 비교를 하지 말라. 우리나라 소득수준을 고려하고 비교하라.

그리고, 의대정원 확대하자는 주장에, 진저리 나게 실력 가지고 따지지 말라.

수능시험 성적이 실력을 대변하는가? 

의료수준은 그 시험성적이 아니라 인프라와 숙련 등 종합적인 과학수준과 기술력에 달려있다.

대한민국 국적의 의사, 외국 가서 국내처럼 으스대며 대우받을  수 있는가?

한마디로 우물 안의 개구리가 아니겠는가?

 

의료공공성에 대하여...

 

1. 대한민국의 의료 공공성은 이미 갖추어져 있다. 

 

바로 건강보험이라는 제도로서 말이다.

이제 와서 의료행위가 공공재가 아니라 거품물고 있는 의사와 의사협회는 기억할 것이다.

불과 몇 년 전, 박근혜 정부 시절 의료민영화에 대해 거품 물고 반대했던 사실을 

물론, 그 당시에도 필자는 박근혜 정부의 정책도 문제였지만, 의사협회를 비난하고 있었다.

악어의 눈물이라고....

결국 의료민영화에 거품 물던 그 의사협회, 의료수가 인상이라는 대가를 받고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고 말았다.

 

의사와 의사협회가 의료행위는 공공재가 아니라며, 자신들의 밥그릇 투정을 하고 있지만,

자신들의 행동을 돌아보라. 얼마나 코미디인지, 감탄고토로 모순을 저지르고 있는 행태를....

 

그런데, 그 건강보험제도, 그것은 무엇으로 지탱되는가? 건강보험료다.

그 건강보험료에 대하여 대부분의 국민들이 잘 이해를 하지 못하고, 어떤 자들은 건보료가 세금이 아니라 주장하기도 하는데,

건강보험료, 별도의 세목에 의한 세금이다. 그리고 엄청난 재정이다.

세계 어느 나라가 우리나라와 같이 별도의 세목으로 엄청난 세금을 거두어 특별한 부문에 충당하고 있는가?

그 엄청난 세금을 따먹기 놀이하는 것이 바로 의사 집단이다.

그들은 그것을 매우 잘 알고 있다. 그 가장 강력한 증거가 바로 대한민국의  전문의, 전공의의 실태다.

 

2. 코로나 19 국면에 방역이 잘되어있다고, 한국의사의 능력이라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웃기지 말라. 한국 의사의 능력이 아니다.

한국의 의료경쟁력은 바로 한국의 의료제도와 시스템에 있다. 

엄청난 세금을 거두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의 의료시스템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의사들에게 바운더리, 즉 바닥 임금 수준을 책정해 놓은 것과 같다.

그러니 의사라는 직업은 땅집고 헤엄치기다.

물론, 비인기 전공의의 경우 수입이 적다고는 하지만, 그거야 시장의 흐름에서 그 리스크도 갖지 않는다면,

도둑놈 심보이지...그것가지고 징징댄다면, 인간이하의 견강부회다.

보통의 직업들, 혹은 시민들에 있어서 자격증이 있어도 무한경쟁의 척박한 환경에 놓여있을뿐 아니라

상당수의 라이센스는 장롱면허 신세가 되는  것들이 수두룩하다.

그렇듯, 의사의 임금은 물론, 의료기관의 인프라 그리고, 현재 코로나 19국면의 성공적인 방역 등

한국의 의료 수준은  건강보험제도, 즉 국민의 혈세에 의해서 지탱되고,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3. 대한민국에는 왜 전공의, 전문의 비율이 높을까?

 

위의 논제에 대해서는 이미 게시한 글이 있다. 

대한민국의 전공의 비율은 세계 최고다.

그런데, 의학전문지에서 수술, 시술도 하지 못하는 전공의가 널렸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왜 그럴까? 대한민국 의사들이 다른 국가의 의사에 비해 실력이 다 출중해서 모두 전문의 수준인가?

그렇지가 않은 것 같다. 그 해답은  바로 의료수가와 눈먼 혈세 따먹기에 그 답이 있다.

대한민국, 필자가 즐겨 사용하는 그 한국형 시스템 하에서

관료주의의 표식인 그 형식주의를 장식하는 하찮고 불요하기까지한 자격제도

전공의 자격이 있어야 의료수가도 두둑하고, 또 개원을 할 경우 등에서  다른 장비 등 설비의 구축에 있어

눈먼 혈세도 따 낼 수 있다는 것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의학전문지에서 가져왔는데, 시술못하는 전공의라는데...

 

 

코로나 19재앙국면에, 의료계의 특수...

 

비오는 날, 우산장수와 짚신장수의 우화가 있듯이

코로나 19의 재앙이라고 모두가 어려운 것은 아니다. 그와중에 특수를 누리는 직종도 있다.

그리고 그 전대미문의 재앙국면에 특수를 누리는 대표적인 직종이 바로, 의료부문이다.

그 방역은 물론, 백신과 치료제개발 등으로, 

의료계는 가장 타격을 받지 않을뿐만 아니라 완전히 특수를 누리고 있는 환경이다.

그러니 의료관련 주가도 폭등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가로, 스스로의 노력으로 얻는 특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기사보니, 정부지원, 즉 혈세지원도 엄청 하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밥그릇 타령하며, 거리로 나오다니,

지금 건보료, 혈세를 내는 시민들은 자영업들은 문을 닫고, 열악한 근로자들은 굶어 죽게 생겼는데 말이다.

사람의 병을 고치고, 생명을 살리는 직업이라고? 그러면 쓰겠나? 먼저 인성이 갖추어져야 하지 않을까?

히포 크라테스 선서, 그런 게 다 뭘까? 배가 너무 불러서 그런가?

 

시설, 인프라가 안 돼있어서 지방으로 가지 않는다는 의사들의 주장에 대하여...

 

지방에 가지 않은 이유가 시설,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 있지 않아서라는데,

한마디로, 언어도단의 오만이자 악어의 눈물이다.

물론, 수도권의 경우도 그 인프라는 상당부분, 국민들의 혈세로 구축된 것이지만(물론, 의사집단은 민간자본에 의해 구축된 것은 민영화라며 게거품물고 있었다.)

지방의 경우도 같다. 

인프라를 깔아놓고 모셔가야 가서 일을 할수 있다는 주장, 얼마나 오만과 편견이 넘치는 세견인가?

 

지방으로 가지 않는 이유가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지 않아서? 그렇지가 않다.

의사가 지방에 가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의 이유다 바로  의사의 수가 적기 때문이다.

의대 정원 규제를 완전히 철폐하고, 의사가 되는 길을 제한 없이 열어놓는다면,

의사의 수가 충분히 많아지고, 연봉 5억이 아니라 연봉 5천에도 갈 인력들이 줄을 서게 될 것이다.

 

코로나 19의 재앙 국면, 이 재앙이 단지 우리 사회에 일시적인 위험을 주는 것이 아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없어지는 직업도 부지기수이며,

새로 각광을 받거나 신규로 생겨나는 직업들도 많아지게 될 것이다. 

문제는 그 직업의 종류나 직업의 인기는 바로 그 직업에서 얻어지는 수입을 보고 형성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의사라는 직업, 그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행태로 과도한 수입을 얻는 직업, 

 

그 적폐를 청산해야 하지 않겠나?

바로 시민들의 후생과 행복을 위해서....

모 정치인이  현재 4대 의료 입법을 두고 정부가 의사 집단에 짱돌을 던졌다 주장하는데,

착각하지 마라!

그 짱돌, 국민들이 던진 거다. 

 

 

한국의 의사, 한국의 의료수준, 건강보험이라는 제도로 국민의 혈세로 키운 직업군이다.

그것을 반박할 수 있겠나?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한국의사 라이센스가지고, 선진국에서 가서 인정을 받을 수 있었나?

지금은 모르겠지만, 라떼는.... 의사면허는 휴지조각이고, 접시닦이나 하고 살았겠지....

그런데, 그렇게 혈세로 지탱해온 의료제도, 코로나 19의 재앙국면에, 의사들의 행동이 용인될 수있는가?

주동자들, 의사면허 취소시키고, 학생의 경우, 시험자격 박탈시켜라. 그리고 제한없이 더 뽑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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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풍바비 피해없이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박사님...
태풍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쓸고 갔으면 좋을텐데..
이젠 맑은 하늘이 비추는 가을입니다.
맑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지난밤 태풍 피해는 없으셨지요
오늘 오전까지는 조심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또한 환자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파업을강행
하여 자기들의 밥그릇만 지키려는 대한의사
협회 행태는 법에따라서 엄정하게 대처하고
강력하게 처벌해야만 합니다 의료계는 파업
이 환자들을 볼모로 잡고하는 못된짓이라는
점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각설하고 출근길
강풍에 주의하시고 급한일이 아니면 외출도
자제하시고 가족 모두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공감 6
반갑습니다 요한님...
코로나 19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힘들어도
의료계는 때아닌 특수를 누릴텐데....
배가 너무 불러서 그런가 봅니다.
태풍도 지나가고 이제 가을입니다.
소중하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학생들이 국시를 거부 하는 것을 보고 저것들이 무슨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도 아니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것인데 거부하면 그대로 두면 되고 의협 주동자 몇놈 의사면허 취소하고 학생들 몇놈은 퇴학시키면 더 것들 네발로 길텐데..
반갑습니다 마루치류님..
한국사회는 너무 천박과 야만이 넘치는 것같습니다.
몰가치에 기준도 없고,
더 많은 시민들이 깨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폭풍뒤 맑은 하늘처럼,
산뜻하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8.의사들의 총파업 자세한건 몰라도
요즘 코로나 사태에 즈음하여 파업한다는건 사람살리는 의사가 아니라
죽든 말든 상관없다는 말로 들립니다.
태풍부는 하루 조심하시며 잘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해바라기님...
먼저 인성이 갖춰져야 하는데..
아쉬움이 많습니다.
저의 경우도 매너없는 의사 경험이 있는지라..
태풍이 물러간 것같습니다.
산뜻하고 행복한 가을 되시길...
의료보험이 없던 시절의 의사수입이나 사회적 평가가 지금보다 더 좋지 않았을까
그래서 의사들은 의료민영화를 원하지만 국민복지 의료대중화 정책 때문에 건강보험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것인데 의료분야도 시장논리를 따라야 한다면 의료민영화를 해야한다
의료민영화하면 세금과 같은 건강보험료를 납부할 필요가 없다 국민이 필요할때만 병원에 가면 되니까 이것이 지금보다 효율적이고 무분별하게 병원을 가는 의료낭비를 줄일수 있다
의료보험때문에 의사들이 오히려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보는데 거기다가 의사수입이 줄어들고 공공의대처럼 의사의 자질을 떨어뜨리는 정책을 강행하면 의사들이 저항하는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
국민이 권리와 이익만 주장하는 이기적 민주주의시대에 의사들만 이타적으로 희생하라고 하는것은 너무 이기적이다
백의의 천사는 말이 그렇다는 것이다 미사여구일 뿐이다
왜 정부는 경기 활성화나 실업자 감소 고용증가를 위해서 민주노총 한국노총같은 특별한 기술이나 노하우 없이 단순 사무직이나 단순 생산직에서 일하며 일억 고연봉 받아먹는 귀족노조를 개혁하지 않고 쓸데없는 짓을 하나 ?
의사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의료개혁 강행하면 한국경제가 좋아지나 ?
반갑습니다 불립님..
의사의 자질은 시험문제 잘푼다고 나오는 것이 아님...
전문의도 시험보다는 숙련과정도 병행되어야하고...
그리고, 의료보험때문에 의료수준이 높아진 것은 주지의 사실이지요..
오솔길에서
신작로도 아닌 고속도로를 깔아놨으니,
환자수도 증가하고, 의사의 수입도 증가하고,
문제는 의사수를 제한하여 너무 폭리를 취한다는 것...
한국보다 국가의료시스템을 먼저 만든 북한의 의료수준은 왜 개판인가 ?
공산주의는 계획경제라 경쟁이 없어서 망하는 것임...
우리나라도 박정희 등이 만든
그 경쟁에 실패하도록 설계된 것들이 천박하고 야만적인 한국형 제도와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음...
의사들은 왜 포괄수가제를 반대할까?
포괄수가제로 인해서 민영화가 된 많은 나라들이 있거든.
일단 유럽 여러나라들이 이런 식으로 공공의료 vs 민영화 공생상황으로 굳혀지게 되었다.

1단계. 공공의료화와 의료질 저하
포괄수가제 시행 -> 의사가 아무리 많이 해줘도, 환자가 아무리 많은 서비스를 받고 싶어도 나라에서 다 정해놔서 의사,환자 모두 손해
-> 의료질 심각하게 저하 -> 1차의원급(동네병원) 의사들 대부분 도산 -> 나라가 도산해가는 의사들에게 헐값으로 병의원 매입 -> 동네병원들이 모두 보건소가 됨
-> 의사들 다 공무원화 시킴 -> 공무원 의사들 월급 쥐꼬리만큼 줘서 의사들 전문의를 안땀. 의사 대부분이 GP(일반의). 의료질 계속 떨어짐.
-> 병원이 공짜가 되니까 툭하면 병원와서 드러누워버리니 진짜 아픈 환자들 예약하고 2주 뒤에나 진료 가능(감기걸려서 병원 가려 해도 2주 뒤에나 가야함. 그 안에 다 낫는다) -> 수술하려면 기본 4개월 쿨타임 있음. -> 의사, 환자 모두 의료 서비스 개판

2단계. 민영병원 설립의 허용
1단계의 공공의료 확립 -> 공공의료 때문에 진짜 당장 급하고 필요한 사람들 치료를 못받음 -> 자본가들 빡침. 돈이 많든 적든 수술하려면 4개월 쿨타임...
-> 결국 정부에서 민영화병원 설립 허용 -> 대규모 자본이 들어와 민영병원 설립 박차 -> 가격 애미리스한 민영화 병원 생김
-> 돈만 있음 언제든 가서 최상의 의료서비스 누림


**가재 붕어 개구리들은 보건소에서 치료받고 조국 장하성 같은 서울강남 용들은 최신식 민영병원에서 최고의 의사에게 치료받는 세상이 온다

이렇게 된거다. 결국 미국도 메디케어라는 시스템이 포괄수가제고 영국을 비롯한 유럽 대부분 국가들이 포괄수가제이다.
포괄수가제는 이런 민영병원 설립의 전초라고 보는게 당연할 수 밖에 없는거다.
근데 이걸 찬성했던 후보가 바로 문재인이고 박근혜는 결사반대했다.
-오늘의 유머-
2012/12/21
사회주의적 사회의료제도
중국과 동구권 여러 나라에서 행해지는 의료제도로서 모든 의료시설을 국가에서 경영하며 보험제도를 실시하거나 국가에서 재정을 부담함으로써 전국민이 무료 의료혜택을 받는다.
의료기술 면은 높은 수준이라고 하기 어렵다.

민주주의적 사회의료제도
영국·스웨덴 등에서 행해지는 의료제도로서 영국의 경우 내셔널 헬스 서비스(NHS)라 불리는 국영의료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원칙적으로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무료로 행해지는데, 처음에는 이상적인 의료제도로서 발족했다.
그러나 환자에게는 병상의 부족과 서비스 질의 저하라는 문제가 따르고, 의료진에게는 저보수 등의 문제가 따라 개인보험에 의한 자유진료가 성행하게 되는 모순이 생겨났다. 스웨덴에서도 병원은 모두 공영이며 국민 개인보험 등으로 입원료는 일체 무료이고, 지역 의료의 합리적 기구도 확립되어 있다. 그러나 의료비의 고등(高騰) 및 일반노동자의 세부담 중압 등이 사회문제화되어 있다.

민주주의적 자유진료제
많은 자유주의국가에서 볼 수 있는 의료제도로서 자유진료를 기본으로 하되 의료보험을 보급하여 의료비 부담의 사회화를 이루는 제도이다. 한국의 의료제도도 여기에 속한다.

자본주의적 자유의료보험제
의료를 제공자와 소비자라는 자본주의적 시장경제 메커니즘으로 파악하는 의료제도로서 미국이 그 대표적인 경우이다.
자유경쟁제이므로 의료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며, 병원의 오픈 시스템은 미국 의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의료보장은 노인 의료보험과 저소득자 의료보조제도가 있을 뿐 일반 국민은 개인보험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의료의 사회화라는 세계적인 추세의 영향을 받아 일반 국민의 의료보장이 계획되고 있다.
다른 나라의 예도 잘 살펴봐야 겠지만
취사선택하여 우리의 고유한 제도로 정착시키면 됨
중국의 경제성장을 이끈 합영법처럼
공영과 민영의 조화를 이룬다면 가능한 일..
그러나 의사들의 오만과 탐욕은 그것과는 별개임..
그 의료제도와 의사들의 천박하고 야만적임
독점적 이익추구행위는 구별되어야 함....
불립님은 의사집단의 행동이 정당하다 생각하시는지...?
문재인이 원한 상황이 바로 유럽같은 상황이다.

공공의료확대와 포괄수가제 찬성. 유럽이 저걸로 죄다 의료계 개판되고 민영병원 생기는 원인이 된거였는데 문재인이 저거 하겠다고 한거다.

그리고 문재인 의료정책 보다보면 병의원 매입하여 보건소화한다는 내용도 있는데 완전 무섭지 않나? 딱 유럽식이다.
-오늘의 유머-
2012/12/21
안녕하세요?안부전합니다,태풍 피해 없습니까?
오늘은 바빴습니다.이제 시작합니다,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고 삶속에 꽃을 피우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요즘 그런 것같습니다.
일은 더디고,
시간은 화살같고...
그래도 여유를 갖는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안부전합니다,태풍 피해 없습니까?
오늘은 바빴습니다.이제 시작합니다,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고 삶속에 꽃을 피우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나의삶은
어느날은 분홍빛
무지개 였다가
어느날은 잔뜩
흐린날 천둥번개 치는날

나의 삶은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슬프고
매일매일 반복되는 순간에도
희망의끈을 놓지 않고
미래를 봅니다

울칭구님!!
희망찬 내일을 기대하시며
아자작! 홧~팅~ 입니다^^*
반갑습니다 솜사탕님..
질풍노도의 시기는
시와 때를 가리지 않는군요...
지나고 나면
그저 한줄기 바람인 것을...
그냥 푸른 하늘과 흰구름
반짝이는 별을 보며
달달한 사탕을 입에 물고.....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되시길...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목욜길 잘 보내시셨죠

오늘 하룻길 목터져라
웃는 좋은길 행운길이
모두 되셨죠 친구님들

장마 끝으로 태풍길이
이어 집니다 바와같이
태풍피해 비피해 절대

없기를 바라면서 또한
코로나 더욱더 조심들
하시기를 바라 옵니다

이밤 목욜밤 행복가득
멋진밤 모두 되시길요
늘 고은방문 고마워요

Oooo.사랑하는 울님.
 (  ) 오늘 발도장.
  ). /  찍고 갑니다.
 (_/ 고은밤되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하트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오빠님...
바람은 가을로 접어든 것같은데
여전히 덥고 습도가 높은 것같습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태풍경로 예보는 왜 늘 틀리는지
정말 맘에 들지않지만 그래도 큰피해는 없이
자나가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정확한 예보를
원합니다 소란스러움 속에서도 주말로 이어
지는 불금이 되었지만 모임도 여행도 계획을
할수없는 상황으로 폐쇄되는 직장과 문닫는
점포들과 재택근무도 점점 늘어나고 경제는
다시 악화일로에 들어서고 있어서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언제나 그래왔듯이 국민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반드시 이 어려움도 극복
할걸 믿습니다 오늘도 금쪽같은 시간되세요
반갑습니다 요한님..
요즘 일기예보는 틀리기 대회하는 것같습니다.
도대체 맞추질 못하네요.
태풍이 또 올라온다합니다.
코로나 19에 태풍에, 정신이 없지만,
이 이 위기를
무탈하고, 평안하게 넘기시길..

당연히 의사수가 더 필요하단 생각

숫자조절
이건 가당치도 않는

또 그들만의 놀음이
눈억 바로~보이고 @@@

우리사회
기득권 자들

너무
누리고 있다
반갑습니다 dada님....
다름과 차이를 극복하고,
공존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
쟤들은 그걸 거부합니다.
우리 사회가 학업수준이 인격이나 성공의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으니...
살다보니, 그 배움보다 더 한것들이 많은데....
아름다움 앞에서는 오관은 물론,
사지도 마비되고....ㅋ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되시길....
강남성형외과엔
현금으로 수납을 유도하고

그 현금을 집안에 보관
이른바 탈세하는 졸부들도 많다는데

이것에 대한
대책을 정부는 가지고 있는지?
가만히 있어도 땀방울이 흐르는
나날입니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쓰시고 웃음과 기쁨으로
인사하는 하루를 보내세요..

일하는 것으로 우리는 생계를
유지해 갑니다. 누구나 중요한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의 나눔으로
우리의 인생을 만들어 간답니다.

정성이 가득한 포스팅에 기쁨으로 공감을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싼동네님...
그 어느때보다 나눔의 세상이 절실한 것같습니다.
배려와 연민..
이 난국을 살아가는 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반갑습니다
소나기 습도 무더위 코로나
일지기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쓰나미 처럼 몰려와
모든게 사람을 황당하게 하며
버겁고 힘들게 함니다
슬기롭게 잘 이겨네
앞날에 희망을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김영래님...
간밤에 빗속을 달렸습니다.
하늘이 뚫린 것처럼
집중호우가 무섭게 내리고 있더군요.
비는 여전히 진행중인 것같습니다.
비피해 없고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날이 흐리고 바람이 불고,둘러보시길 바랍니다.
마음의 본성에 따른 행동은 즐겁지만 거스릴때 있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하늘은 구름을 잔뜩 머금었지만,
바람은 가을이라 속삭입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8월의 마지막 금요일....
폭염에 시달렸던 여름이 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함이 계절의 변화를 실감케 합니다.
천천히 스며드는 가을을 느끼며 바쁜 일상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새로운 9월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블루님...
그렇네요..벌써 9월입니다.
파아란 하늘이 보고 싶습니다.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길을 걸어가며
그 하늘가에 그리운 그림을 그리고 싶네요.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주말아침 습관대로 일찍 일어
나긴 했지만 오늘은 집콕을하며 가족들과
사랑을 다지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는 쉽사리 수그러 들지않고 확산
이 되는 가운데에 의협은 환자들의 고통은
외면하고 제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집단
으로 전광훈과 똑같이 방역에 반하는 행태
를 보이고 있어 관계당국은 반드시 엄정한
대처와 함께 강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울화
거 치밀지만 이만 각설하고 블친님의 가정
이 무탈하고 평안 하시기를 두손 모읍니다
반갑습니다 요한님...
어떤 이유에서이든,
의협의 행동은 너무 무모합니다.
공존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저들의 모리배적인 행동은 지탄받아야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전히 태풍과 비소식이지만,
가을바람이 붑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되시길....
5억주는곳이 어디인지요
언론기사보고 게시한 글입니다
물론 나도 깜짝 놀랐지만....
의사라는 직업의 수입과 안정성...
보통 국민들이 위화감을 갖는 것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