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호루스의눈 2020. 8. 29. 08:37

제2차 재난지원금에 대해 논란이 있는 것 같다. 제2차 재난지원금은 반드시 지급해야 한다. 문제는 그 지급기준인데, 한마디로  불필요한 논란이다. 현재의 코로나 19 상황에서의 재난지원금은 정부구조다. 일부에서 재난지원금을 분배적 측면이 아니라 경기 활성화라 주장하는데, 한마디로, 경제에 대한 개념 부족이라 할 수 있다. 분배정책의 목적은 경기 활성화도 포함된 개념이기 때문이다.

 

제2차 재난지원금에 대하여

 

재난지원금과 그 지급기준 논란

 

필자는 이미 총선 전후에 민주당 게시판과 이곳 블로그를 통하여 정부구조, 1차 재난지원금지급 결정에도 반드시 서민의 유동성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주장과 더불어 코로나 19 국면에서의 체계적인 대책을 제안하고 있었다.

벌써 몇 개월이 지나고 있었는데, 아직도 그 대책과 매뉴얼 하나 만들지 못하고 여전히 논란을 일삼고 있다는 것에 실망감을 감출 수없다. 더욱이 야당도 아닌 여당의 일부에서 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 지급하자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는 것을 보고 참 답답함을 금할 수가 없다. 

 

전 국민에 주자는 주장은 현재, 위기에 몰린 서민층들을 더 벼랑 끝으로 몰아 결국 죽이겠다는 것인가?

 

왜 어떻게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그렇게 묻지 마 돈을 뿌려댄다면,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  단적으로 천정부지로 치솟은 주택 가격, 안정화될 수 있을 것 같은가? 생필품 물가도 치솟게 될 것이다. 생필품 물가, 이미 긴 장마까지 겹치면서 식탁물가는 엄청 올라있다. 거기에 주택 가격이 폭등하고 있었다.

코로나 19의 국면에서 소득절벽과 소득감소가 이루어진 국민들의 수가 많음으로 인하여 그 서민들이 체감하는 물가는 가히 살인적인 수준이라 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서민들의 소득이 증가할 수 있을 것 같은가? 그 소비증가가 경제활성화로 이어지겠나?

재정적인 사안을 고려해서도 정책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고려해야 한다. 그렇듯 돈을 풀더라도, 체계적이고, 거시경제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현상황에서 전 국민에 고르게 유동성을 공급한다면, 정작 필요한 서민층에게는 돌아갈 몫도 적을뿐더러  물가만 앙등시키게 될 것이다. 결국 서민을 더 죽이는 부적절한 정책이 되고 말 것이다. 

 

물가에 대하여 더 부연한다면....

현재 물가가 오르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고 있는데, 아마도 성장에 목을 매고 있는 정부 측에서 주장하고 있는 것 같다.

통계, 왜 어떤 목적으로 작성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현재의 물가 엄청 올랐다. 그 물가, 시민들의 생계에 필요 재인  주택, 그 가격 하나로만 봐도 어느 정도인지 체감할 수 있지 않겠는가?

아래에서도 기술하겠지만, 최근 코로나19의 경기위축 국면에 글로벌 부동산 가격이 하락수준이 미미하거나 상승으로 돌아선 이유는 바로 경기부양책으로 뿌린 화폐때문이다. 주장대로 전국민에게 뿌려놓고, 치솟는 주택가격을 잡아야 된다고, 목청을 돋울 것인가? 냇가에 무덤을 만든 비오는 날 청개구리처럼....

 

재난지원금은 반드시 선별적이어야 하는 이유

그 이유들에 대해서는 필자는 다수의 글을 게시하고 있었다. 더 이상 논하고 싶지도 않다. 왜 우리 사회에 이런 어이없는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지 참담할 뿐이다. 코로나 19 사태에 유로존의 경우, 국가 간에서도 부채탕감과 국가간 지원, 그리고 피해를 더 많이 본 국가에 집중되고 있다.

http://blog.daum.net/wbssy01/241

 

EU 7,500억 유로,1030조 경기부양으로 대륙을 묶다.

유로존이 대규모 경기부양에 나섰다는 기사다. 부뤼셀에서 4일이 넘는 마라톤 회의 끝에, 메르켈과 마크론 등이 무려 7,500유로(8,600억 달러, 우리 돈으로는 1030조 원)의 경기부양책을 이끌었다

blog.daum.net

 

여권의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선후보 지지율을 믿고, 또 자신의 대표 공약인 기본소득을 염두에 두고 그런 주장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한마디로 일고의 가치 없는 주장이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매우 불요한 논란이다.

코로나 19 사태에 유로존은 물론, 아시아권의 중국도 서민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타격 정도는 작다. 세계 최고의 자살률을 보이는 극심한 양극화 사회인 우리에 비할 수 없다. 유로존은 사회보장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으며, 중국은 명색이 여전히 공산주의 국가다. 그들의 분배구조는 우리와 차원이 다르다. 그러니 생활고로 생을 포기하는 시민들이 없다.

우리와 사회보장 수준이 유사한 미국의 경우, 인종차별을 이유로 시위가 지속되고 있지만, 실제는 코로나19국면에서의 경제난도 작용하고 있을 것이라는 것은 불문가지다. 우리 사회는 내적으로 작용하여 자살률이 높다면, 미국 사회는 외적으로 작용하여 방화와 약탈 등 폭력적 시위로 나타나고 있다. 

 

 

 

미국시위, 자극적인 사진은 자제했다.

 

이미 필자는 그 지급기준에 대하여 제안하며 게시한 글이 다수다.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1차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 직후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며 시급히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주장했건만, 참 답답하기 그지없다. 그 민활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사이, 이미 수많은 서민들이 한계상황에 놓여있거나 죽어가고 있을 것이다. 

 

첫째로, 자산기준이 아니라 소득 즉, 유동성 기준이어야 한다.

징세의 경우도 자산이 아닌 소득을 기준으로 해야 하는 것이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이기도 하지만, 특히 현재와 같은 위기국면은 자산이 있어도 소득, 즉 유동성이 없는 경우는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그런 의미에서 부의 재분 배외에 경기부양 즉 유동성 공급이 목적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자산이 아니라 소득을 기준으로 지급해야 한다.

 

둘째로, 소득이 불변인 공무원과 공공부문 근로자들과 퇴직연금소득이 있는 경우는 우선적으로 제외하고, 그 외 소득이 현저히 하락하지 않은 직업을 가진 근로자들을 제외해야 한다.

첫째의 기준에서 연장선상으로 소득이 불변인 경우는 제외해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제도와 시스템의  특성상, 소득이 불변인 경우는 대부분이 정부부문과 관련이 있는 직종들이다. 국민의 혈세를 지급받는 근로자들이, 재난지원금까지 받으려 한다면, 공정하지도 타당하지도 않다.

 

셋째로, 우리는 유로존과 같이 사회보장 시스템이 완비된 국가가 아니다.

미국의 예에서 보듯 소득이 불분명하거나 소득이 없는 시민들에게 선별적이 아니라 대상을 가리지 말고, 제한 없이 불편 없이 유동성을 공급해야 한다. 유로존의 경우, 국가 간에서도 이탈리아나 그리스 등  상대적으로 어려운 국가들에 그 지원이 집중되고 있다. 더구나 우리나라의 열악하고 조잡하기 그지없는 사회보장 시스템으로 인하여 우리 사회는 코로나 19가 아니더라도 극심한 양극화로 세계 최고의  자살률과 세계 최저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떤 결정을 하고 있었고, 또 어떤 논란에 휩싸여 있는가? 

 

넷째로, 주택 가격을 안정시키고 민간 유동성을 완화시켜야 한다.

그리고 또 중대한 부분이 있는데,  민간의 유동성을 제한하지 말아야 한다. 그 이유에 대해서도 필자는 민주당 게시판과 이 블로그에 다수의 글을 게시하고 있었다. 금리인하 완화 정책은 왜 구사하고 있는가? 민간의 유동성을 위해서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경기 활성화 정책이다. 더구나 우리나라와 같이 화폐자산보다 실물자산의 비중이 높은 사회에서 유동성 공급은 반드시 필요하다 주장하고  있었다. 

 

다섯째, 금융기관들의 대부 규정을 개선하고 신용정보사들의 영업행위를 규제해야 한다.

초저금리 시대, 그 완화 정책은 왜 구사하는가? 우리나라 금융기관의 주 수입원인 예대마진, 그 금리부과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  그리고, 그 금융기관들이 끼고 있는 신용평가사, 신용정보사의 무분별한 영업행위와 그 신용할당에 대해서도 파격적으로 개선과 개혁을 해야 한다. 물론, 그 이유는 경기 활성화는 물론, 서민을 살리고, 국가의 경쟁력을 위해서다. 저들을 그냥 놔두고는 민간, 즉 내수경기가 살아나기를 바란다면, 구운밤을 쇠모레 밭에 심고 싹이 나기를 바라는 더 것이 빠를 것이다.

 

한국의 자살률, 대체 몇년동안 저러고 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정책을 내놓고 있는가?

 

주택시장에 대하여....

 

주택 가격에 있어서 외국도 오른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주장을 하다니 참 그렇다.  미국의 경우, 코로나 19 초기에는 주춤하고 있었다. 문제는 코로나 19 국면에 엄청난 경기부양책을 구사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 통화량의 증가가 실물자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 19국면의 글로벌 경제 사회의 양상을 보면, 정상적인 국면이라면, 부동산 등 실물자산의 상승은 늦게 나타났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각국이 행하는 재난 구조는 실로 엄청난 규모다. 그 엄청난 화폐 공급, 그 유동성을 보고 오르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의 경우, 그 주택 가격이 코로나 19 이전부터 폭등하고 있었다. 그리고 코로나 19 국면에 그 상승은 가히 미친 가격을 보여주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일례로 세종시의 경우, 올초에 3억 원대의 아파트가 불과 몇 개월 사이에 7,8억을 호가하고 있다는 기사다. 그러한 미친 시장을 두고 정부와 여당이 다른 국가들의 경우도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상승한다 는 주장을 한다면 참 암담함 그 자체다.

그렇듯 정부와 여당이 다른 국가들의 주택 가격 상승을 두고 안도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첫째로, 다른 국가들의 주택가격 상승률은 그리 높지 않다.

 

미국의 경우도 엄청난 유동성으로 자산 가격이 상승은 하고 있지만, 초기에는 주택시장이 위축되고 있었다.

 

미국 주택지수
유로존 주택지수

 

미국이나 유로존의 경우 직전 연도에 비해  그 상승률은  미국의 경우 5% 미만, 유로존의 경우, 1~2%의 상승에 불과하다. 그 상승률에서 우리와 차원이 다르다. 우리나라의 경우, 정책당국자의 입에서는 11%라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거의 100% 이상 폭등하고 있었다. 왜 사실을 사실대로 받아들이지 않나? 실제 상승률을 보고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겠나?

그러한 폭등한 시장에서 미친 가격을 유지하며 안정을 구한다면 그것이 올바르거나 진정한 안정이 이루어지겠나? 민간의 경기는 살아나겠나? 

 

둘째, 우리나라의 주택 가격 상승이 다른 국가들과  다른 점은 바로 서민 등 민간부문의 소득에 있다.

 

유로존의 경우 기본적으로 사회보장 시스템이 완비된 나라들이 대부분이어서, 이번 코로나 19의 재앙에 특별히 문제 될 것이 없을 수가 있다. 경기부양으로 자산 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완비된 사회보장 시스템상으로 그에 대한 대책까지 고려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열악하기 그지없다. 우리나라 근로자 중  4대 보험에 가입되어있는 직장이 절반이나 되는가? 그것은 실업급여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사회보장도 선별적이어서, 최근 기사를 보니, 많이 받는 경우는 900만 원대를 받고 있다지만, 실제로 거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국민들이 부지기 수일 가능성이 높다. 기준이 너무 들쑥 날쑥이며, 불공정, 불공펑하기까지 하니 말이다.

코로나 19로 소득이 감소되고, 사회보장 시스템도 열악한 상황에서 주택 가격의 상승은 서민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겠나? 서민들만 죽는가? 서민들이 소비를 하지 않으면, 공무원과 공기업 등 철밥통 공공부문을 제외한 모든 경제가 타격을 입는다. 다시 말해서 중산층도 무너지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물론, 궁극적으로 그 공공부문의 경우도 타격을 입게 된다.  

 

셋째, 주택 가격의 상승에 정부 당국자들이 안이한 이유가 징세와 성장률때문인 것 같은데....

 

현금흐름이 있는 소득이 아니라 평가이익에 대한 징세는 결국 주택 가격도 잡지 못할 뿐만 아니라 경제를 죽이게 된다. 주택 가격이 상승하고는 있지만, 소득이 없는데, 즉 현금흐름이 없는데, 세금을 부담하게 되면, 민간의 가처분소득이 늘어나겠나? 또 주택 가격에 있어 조세의 존재가 그 가격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나? 그리고, 전월세의 상승에서 보듯 그 조세전가의 측면에서 집 없는 서민들에게 어떻게 전가가 되고 있는가? 

경제이론, 경제정책의 기본은, 불경기에는 거시적으로 통화량을 늘리는 등 완화 정책을 구사하고, 재정정책으로는 감세정책을 구사한다. 그리고, 경기가 과열되면 그 반대의 정책을 구사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경제정책은 제대로 가고 있는가? 너무 한국형 관료주의에 매몰되 생각하지 않는가?

주택에 대한 징세는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현재와 같은 전대미문의 재앙 코로나 19 사태와 같은 환경에서는 주택 가격의 상승의 주범인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고 큰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전세자금 대출, 그거 왜 고집하고 있는가? 정부와 여당은 아직도 그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가? 그 패악적인 경제적 효과를 여전히 모르고 있는가? 

 

정부와 여당 !

시간과 기회가 남지 않았다. 거의 소진되고 있다.

코로나 19의 위기를 이유로 연명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제까지 그렇게 무능하고 안이하게 뭉개고 있을 것인가?

코로나 19의 위기, 양면의 칼이다.

그 위기로 이제까지 어드벤티지를 얻고 있었다면, 그 다음은 다른 쪽의 날이 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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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 집콕은 잘 하셨는지요
사랑하는 가족간에 애정 표현은 찐하게
아낌없이 오늘이 마지막날 처럼 하시고
계시는지요 다만 외출이 자유롭지 못해
운동량은 줄어들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게되고 체중은 급격히 늘어나서 걱정
이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누리세요
반갑습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가을 분위기는 나는데..
여전히 무덥고 습도마저 높은 날들입니다
건강 잘챙기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땅의 영양분,햇볕,산소,질소,비,농부의 땀이
들어 있습니다,서로서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다시 비가 내립니다,창문,텃밭등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남은 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지금 이곳은
천둥번개와 함께 장대비가 내리고 있네요
시간에 쪼기어 작업 중인데....
게으른 중생이
천둥소리에 놀라 까만 하늘만 바라봅니다.
쾌적하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호루스의눈님 안녕하세요?
곱게 올린 포스팅 잘 보고
마음 쉬어갑니다.
어수선하던 8월이 떠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코로나19 도 조심하시고
행복한 9월을 맞이해 보아요.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들향기님...
감사합니다.
8월도 막바지라
하늘 구름이 변하네요.
구름 사이로 쪽빛 하늘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새롭고 행복한 9월 되시길...
안녕하세요?
♡8월의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박사님...
벌써 8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들판에 오곡백화 익어가고
쪽빛 하늘이 깊어가는
9월이 오면,
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곤란들을
몰고 떠나가는
시원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8월을 마무리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19의 확산
으로 모든 상황이 녹녹하지 않고 태풍
도 또 올라오고 있어 걱정하긴 하지만
조금민 더 힘내시어 9월에는 모든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기를 두손모읍니다
반갑습니다 요한님..
시절이 어수선하니,
늦태풍도 많아지네요.
코로나와 잦은 비에 피해가 많았는데....
9월에는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되시길...
상위
10~20%는 제외하고

저도
그것에는

적극
동의@@@
반갑습니다 dada님...
단지 조금 다를뿐
다 같은 사람이고,
다 같은 처지이고,
다 같은 생각이지요.
벌써 8월도 마지막입니다.
9월에는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멈출 때까지 조심
코로나는 반드시 정복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마스크, 손씻기 잊지마세요…

한 가지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위해 매진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성공의 비결이랍니다.
확신을 가지고 긍정의 생각으로
목표를 삼고 매진한다면
성공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공감은 클릭 꼭 꾸욱~~
반갑습니다 싼동네님...
확신을 가져야하는데...
살면서,
그 자신감을 잃고 산지가 얼마나 되는지....
그래도 새로운 희망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9월입니다.
행복가득한 가을 되시길...
부동산 대책에 대한글 오늘도 새겨 보고 갑니다. 일주일 거리두기
기간도 건강지키시며 잘 보내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해바라기님...
절기는 절기입니다.
8월도 지나가니 바람이 달라지는군요.
9월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빕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월욜길 잘 보내시지요

새로운 한주간 사랑이
꽃피는 아주 멋진길들
활짝 힘차게 열으세요

좋은일 가득한 나만에
위치에서 최선 다하는
한주간 모두들 되세요

코로나 유의 하시구요
월욜길 평안 하십시요
주안에서 사랑 합니다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하트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오빠님...
이제 9월입니다.
코로나 19 잘 이겨내시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빕니다.
빨리 이 위기가 극복됐음 좋겠네요
반갑습니다 생명마루님...
방문 감사합니다.
바람이 선선해지니,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더위와 같이 코로나 바이러스도 물러갔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습도 많고 무더운 팔월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날이 갈수록 퍼지는 점염병이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철저한방역 관리로
할기찬 9월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반갑습니다 김영래님...
바람이 달라졌더군요.
선선하고 쾌적한 바람입니다.
9월에도 유쾌하고 힘차게 달려가시길..
재난지원금이 해결책이 될런지는 의문이지만
발등의 불은 끌 수 있으려는지..
그후의 위기상황은 또 어떻게 전개될런지..
수고롭게 쓰신 글 잘 보았습니다.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반갑습니다 빅마마님...
예상보다 길어지고,
훨씬 힘들 것 같습니다.
걱정은 되지만,
이성과 감성을 가진 인간이기에
잘 해쳐나가리라 믿습니다.
행복한 9월 되시길....
바이러스가 일단 신규확진자가 줄어야
자영업자들 숨통이 트일텐데요
걱정입니다
재난지원금은 어려운 이들에게 마중물이 되어야 할터인데요
내일이면 9월인데 여전히 무덥습니다.
가을이 오긴 올까 싶어집니다.
바이러스가 이제 무섭기까지 하네요. 조심 또 조심해야 할 듯 하네요.
남은 8월 잘 마무리하시고
고운 9월 되십시오~
반갑습니다 하늬바람님...
그러게요...
좀 내성이 생길때도 되었는데...
빨리 백신과 치료제가 보편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월에는 활력넘치시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21공감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8,31일 월요일 입니다.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 마음인 것을 잊지않고 있읍니다.
항상 강령 강건하시고 흐뭇한 미소로
행복하소서!
인생은
안의 당신이 행복할때가 좋읍니다.
그러나 더 좋은 것은 박의 당신이
안의 다른 사람이 행복할때입니다
그래야 한 마음 온 정신 행복합니다.
반갑습니다 김기영님....
그 어느때보다도
연민과 관대 그리고
정의가 필요한 때인 것같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9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한달동안 수고하셨습니다.8월은 미소속에
보내시고 9월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사람과의 관계속에서
힘들어하고 가족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누군가 함께 있어도 삶은
비슷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이제는 가는 곳마다 거리두기와
막힘뿐이군요
여전히 답답해 보이지만,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8월의 끝자락 !
기나긴 54일의 기록적인 장마 !
2.5로 격상된 코로나 19
태풍과 폭염 ~
힘겹게 이겨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9월도 가을의 길목에서
보람되고 활기찬
나날이 되시길 성원합니다.
8월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 힘내세요 ^^
반갑습니다 솜사탕님...
긴 장마에 솜사탕은 어떻게 이겨냈을까?ㅎ
여전히 우리의 기억속에
달콤함과 행복으로 남아있는.....
9월이고 가을입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9.1일 화요일 첫 날입니다.
행복을 기원해 올림니다.
오늘도 현명한 삶을 잘 살아 누리시길
기도 드리며
코로나19바이러스 대처 잘하시고
태풍 바비의 피해와 닥아오는 태풍에
주의를 한층더 경계하며 조심하는
생활이 되어야 겠읍니다.
강령 강건하심의 흐뭇한 미소의
넉넉한 마음정신의 상기한
분발하는 구월로 첫날에
영광과 거룩함을 장엄하게 누리시길
만족과 감사의 행복 이르고 누리세요.
반갑습니다 김기영님...
산허리에 엊그제까지 비가 내렸는데..
이제 밤이 익어가는군요.
쾌청한 가을바람에 초록들이
가을을 맞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9월이 시작되는 화요일입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속절없이 시간만 쏜살
같이 흘러갑니다 그럴수록 여유로운 마음
가짐으로 나만을 위한 시간을 많이 가질수
있길 바랍니다 블친님의 가족모두가 항상
건강중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9월이자, 가을입니다.
낮이 밤보다 확연히 줄어들어
세월의 흐름이 더 빨라지는 계절입니다.
짧은 시간들이지만,
성대한 수확이루시길...
안녕하세요?
곱게 올린 포스팅 잘 보고
마음 쉬어갑니다.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는
9월이 활짝 열렸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9월에는
코로나19 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들향기님...
에메랄드 빛 하늘과
한들거리는 코스모스
그를 닮은 단풍지는 나무들...
9월에는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재난 지원금에 대해서 아직도 언론이 갈라치고 있습니다.
이재명 지사가 모든 것을 수긍한다고 했는데
왜 언론은 부정적인 것만 쏙 뽑아서 민주당을 갈라치는지
언레기들 언제쯤 개혁할 수 있을지..

태풍의 피해가 생각보다 작아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격려와 위로를
앞으로 더 큰 행복으로 함께 하시길 기도합시다.

사는 동안 여러 가지 일에 결정 지어질 때
그것이 나의 운명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 운명들이 결정되는 순간은
당신이 그 운명을 결심하는 순간
그 운명이 결정되어진답니다.

공감을 결심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