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호루스의눈 2020. 9. 12. 21:58

재난 지원금 지급기준과 관련하여 선별이냐 전 국민 지급이냐를 두고 여전히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데...

그 논란을 지켜보는 필자는, 이 사회가 참으로 부끄럽고, 암담하다.

 

 

왜 그런지 간단하게 논해본다.

 

첫째,

재난지원금이 경기부양책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하여....

 

기본소득을 주장하는 여당의 일부 정치인 들은 물론,

야당의 경제통이라는 미통당 윤희숙 등 정치인이 재난지원금은 정부 구제라며 경기부양책이 아니라 주장하는데,

정부구조나 통상적으로  통화, 재정정책으로 쓰는 경기부양책이나 맥락은 같다.

모두 경기부양책이다.

돈이 없어서, 소비를 하지 못하는 소득절벽의 시민들에게 유동성을 왜 제공하는가?

장롱이나 장판 바닥에 숨겨놓으라고 주는 건가?

소비를 위해서이다. 그 소비가 이루어지면, 또 누가 사나?

자영업자가 살고, 또 그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들이 살아난다.

기업이 살아나면, 국가 성장률이 높아진다. 명확하지 않은가?

재난지원금, 정부구조도 경기부양책이다. 그것도 아주 강력한.............

 

논란이다. 논란이다.
경기부양책 보따리에 뭐가 들었나? 코로나 19 재난지원금이 들어있네?

 

둘째,

선별지급은 선별복지이고, 전 국민 지급은 보편적 복지라는 주장에 대하여....

 

그러한 주장도 한마디로 경제와 복지에 대한 개념 부족에서 나오는 주장이다.

그렇다면, 서구의 노후복지는 모두 선별복지인가?

젊은이들에게는 노령연금을 지급하지 않고, 노인들에게만 지급하니 말이다.

 

재난지원금, 그 선별의 요건은 선별적 복지나 보편적 복지라는 개념과도 거리가 있다 하겠다.

재난 지원금은 말 그대로, 비상적이고, 특별한 재난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특별한 케이스다.

불가항력의 외부작용으로 가계와 기업의 경제가 급격한 충격을 받는  상황에서 정부가 긴급하게 유동성 공급을 하는 것이다.

 

재난 지원금은...

 

1. 정부가 지급한다.

비상의 경제 상황에서 정부가 그 유동성을 지급한다. 자국통화로, 혹은 유로존의 경우, 공용통화로...

 

2. 가계와 기업에 지급한다.

가계에 지급하는 것은,

유로존의 경우, 기존 복지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 것을 보듯,

모든 국민보다는 소득이 없는, 유동성이 부족한 대상으로 하는 전통적이고 시스템적인 복지차원이 강하다.

그래서 일부에서 그것을 선별적 복지냐 보편적 복지냐를 따지는 것 같은데, 꼭 그래야 하는가?

우리와 같이 복지시스템이 엉성한 경우에는 가계의 경우, 소득이 불변이거나 감소가 미미한 경우는 제외하는 것이 맞다.

특히 공공부문 종사자들에게는 반드시 제외할 필요성이 있다.

그래야만 하는 이유는 이 글의 맨 끝부분에서 다시 논하겠다.

 

기업에 정부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은 사실은 자본주의 시장경제에 대한 반칙이다.

물론, 지난 금융위기국면에 자본주의의 최대 대국이자 종주국격인 미국에서 그 반칙을 저질렀고,

우리나라는  발권력을 동원해서 기업을 살리는 결정을 시도했듯이,

뭐 국가의 개입이 시도 때도 없이 저질러지고 있지만,

사실은 그러한 국가의 개입은 경쟁을 전제로하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기본 룰에 대한 반칙이다.

그러나 현재와 같이 급작스런 천재지변에,

이동제한과  경기위축, 그리고 국가주의가 남아있는 상황에서는 용인되고 필요한 조치라고 볼 수 있다.

그러한 측면에서, 즉 코로나 19상황을 빌미로 민간부문의 활동에 국가가 과도하게 개입하는 상황이다.

그에 필자는 코로나 19이후의 상황을 우려하기는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3. 특별하고 예외적인 재난지원금, 그 성격은 복지와 경기활성화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러나 복지도 큰 범주에서 본다면, 경기부양책이다.

단지  그  양태가 우리나라 공복들이 즐겨사용하는 일시적, 국지적 부양책

혹은, 공급측면의 부양책이 아니라 수요측면의 상시적이고, 시스템적인 경기부양책이다.

 

그러한  재난지원금의 경우, 그 지급 기준이 소득수준이 적합하다.

과세의 기준에,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는 표현이 있다.

사실, 재산기준은  징세의 수단으로도 잘 쓰이지 않는다.

 

코로나 19는 특수한, 전대미문의 재앙 국면이며, 임시 조치다.

소득은 바로 유동성이며, 소득이 불변인 곳에도 그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것은 득보다 실이 더 크기때문이다.

그래서, 그 지급기준, 소득기준, 즉 유동성 기준으로 해야 한다. 필자는 이미 3월부터 주장한 내용이다.

 

왜 그 지급 기준을 건보료로 하는지 이해할 수없다. 그보다 국세청에 확실한 자료가 있을 터인데...

칼자루를 쥐고 정책을 주관하는 관료집단,

그 관료집단이 코로나 19 국면에 소득이 불변인, 철밥통 공복들에게도 지급하기 위한 편법은 아닐까라는 추측을 해 본다. 

 

건보료 부과체계, 언제 공정하게 바꿀래? 바꿔라 언능...!

 

셋째, 

 

1. 선별지급이 세금을 내는 부자들에 대한 역차별이며 반감이 있다고..? 

 

대체로, 기본소득을 주장하는 자들의 입장인데, 참으로 황당하다.

기본소득이 부의 재분배가 아니라 경기 활성화라며,

그 기본소득과 재난 소득, 즉 정부구조를 주장하면서도 전 국민 균등 지급을 주장하고 있다.

최근 기사를 보니, 이재명경기지사가 선별지급이 부자들에 세금을 덜 걷게 하겠다는 술책이라는 주장도 보이던데,

도대체 무슨 주장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왔다갔다. 개념은 물론이거니와 일관성도, 앞뒤도 없고...

 

한마디로, 경제에 대한 개념 부족이다.

 

 

 

 

왜 그런가?

사실, 이런 글까지 게시하지 않으려 했는데,

온 나라가 불요한 논란으로 세계의 조롱거리가 될 것 같아 한마디 한다.

 

2. 재난지원금을 풀면, 그 재원에 따라 효과는 다를 수 있지만, 어찌 되었든 통화량이 늘어나게 된다.

 

재난지원금의 전 국민 균등 지급은 

서민의 경우, 그 돈을 모두 소비에 충당한다.

부자들의 경우, 그 돈을 세이브, 즉 들고 있거나 소비하게 되지만, 서민들보다 들고 있는 경향이 더 많다. 

굳이 경제학 용어를 쓴다면, 한계소비성향의 영향을 받는다라는 것이다.

 

 

3. 그런데, 재난지원금의 지급에 따른, 부의 증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난다. 

 

바로 통화량의 마술에 의해서이다.

 

서민: 소비 충당........... 서민들은 모두 소비에 충당한다.

부자: 저축+ 자산 가격 상승.... 부자도 그 재난지원금은 소비하겠지만, 그 대체금액이 남는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자산 가격 상승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자들, 그 쥐꼬리만 한 재난지원금을 받아도 그만 받지 않아도 그만이지만,

그 재난지원금 수입이 부자들의 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바로 통화량 증가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부동자금도 통화량에 영향을 받는다.

 

 

4. 통화량의 증가는 단순히 재난지원금으로 푸는 돈의 명목금액이 아니다.

 

재난지원금이나 기본소득의 전국민지급을 주장하는 자들이,

그것 받아서 부자가 얼마나 재산이 늘어나냐고 주장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그 현금의 지급은 가감, 즉 더하기 빼기이지만,

통화량의 증가는 그 돈의 신용창조 금액이며, 승수로 일어난다.

그리고 그 승수효과는 현재와 같은 초저금리 시대에는 한마디로 어마어마하다.

물론, 현재의 불경기처럼 통화 속도가 낮은 경우는 좀 줄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늘어난다.

 

그 예가 정상적 시장의 경우는, 바로 미국과 유로존의 부동산 가격이다.

우리나라 일부 정치인들이 미국과 유로존의 부동산 가격 추이를 보고, 오른다고 주장하지만,

현재와 같이, 코로나 19의 재앙으로 경제가 올 킬 되는 마당에 부동산 가격이 왜 오르겠나?

바로 통화량이다.

 

그리고 비정상적 부동산시장,

우리나라 주택 가격 폭등 수준은 그 유로존이나 미국 등 외국에 비할 바도 아니다.

 

재난지원금 100만 원?

억억거리는 주택 가격 상승을 보라!

우리나라의 집값 폭등의 원인은 부적절한 정부 정책도 있지만, 그 기저에는 바로 통화량 증가가 있다.

그러므로, 부자들은 그 재난지원금을 받지 않아도, 그 자산 가격 상승이 훨씬 더 많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그 뿌려진 돈의 궁극적 흐름을 고려해서라도 균등지급은 피해야 한다.

 

 

5. 재난지원금이 소비 활성화 목적이라며 전국민지급 주장도 어이없다.

 

소비활성화라는 것은, 다름 아니라 경기부양책이라는 것이며,

그 소비 활성화도 앞서 언급한 한계소비성향에 따라 움직인다.

그것은 가난한 서민들에 집중적으로 지급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이론적으로도 실제로도 전혀 납득이 가지 않는 궤변에 가까운 주장이다.

 

전 국민 균등 지급, 혹은 기본소득제 주장하는 자들.,

집값 올랐다고 투기세력이 주범이라 게거품 물고 징벌적 세금 거두어야 한다며 호들갑 떨 텐가?

냇가에 무덤을 만든, 비 오는 날의 청개구리인가?

왜 불요하고, 무지한 주장과 행동을 하고 있는가?

 

그러나 코로나 19 상황, 문제는 유동성이다.

그 유동성이 부족한, 즉 소득이 단절되거나 줄어든 시민들에게 지급해야 한다.

그리고 대체로, 우리나라 가계들을 실증 분석해도 같은 결과이겠지만,

 

소득이 안정적이고 불변인 경우, 그 실물자산 소유도 같이 하고 있다.

 

그동안 필자가 게시한 글에서,

정책당국자들의 주장대로 최근의 집값 폭등의 주범이 투기꾼이라면,

신용, 즉 빚을 얻을 수 있는 부류를 예시하며 그 실체는 전현직 공무원일 것이라는 추론을 게시하기도 했다.

그를 뒷받침하듯 최근 언론 기사들, 그냥 스쳐갔는지 모르지만, 다주택자들을 분석한 기사에서도 

전현직 공무원인 경우가 보통 국민인 경우보다 3배가 많다는 기사가 실렸었다. 

 

소득 수준도 중요하지만, 그 소득의 안정성도 소득수준 못지않게 부동산 보유의 상관관계가 크다는 것이다.

 

 

미통당의 수석경제통, 윤희숙은 정부구제는 경기부양책이 아니라 주장하네...ㅎ

 

어떤가? 재난지원금 지급기준 논란 참 어처구니없는 불요한 논란이 아니겠는가?

그래도 모르겠는가?

 

한마디로 요약해 준다.

소득이 불변이고, 자산이 있는 경우는 그 재난지원금을 받지 않아도 그 재난지원금을 받은 서민들보다 부의 증가가 훨씬 많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필자가 이재명 등 기본소득제를 주장하는 자들을 비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더구나 기본소득을 주장하면서 전 국민 균등 지급이라니....

 

기본소득제,  전국민 균등지급 기본소득제,

그것의 위험성은  본문에 게시한 인플레말고도 다른 이유들도 있다.

최근 기사들에서 정치인은 물론, 소위 대학교수 등 경제전문가라는 자들에게서 심심치 않게 주장하고 있는 것을 보게되는데, 

한마디로 단순한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 

기본소득제는 현재 극심한 양극화사회인 대한민국의 소득불평등을 해소하기도 어려울뿐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를 매우 빠르게 침몰시킬 가공할 폭발력을 가진 진짜 엉성하고, 바보같은 주장이라 할 수 있다. 

기본소득제,  백번 양보하여 설령 다른 국가들에서 성공한다하더라도

우리의 환경에서는  성공보다 더 문제가 될 수있는 시험적 시도다. 그보다 선행되어야할 개혁과제들이 널렸다.

그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필자가 다른 경로로 그 이유를 밝혀볼까한다.

 

왜 불필요한 논란으로 쓸데없는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가?

이 사회의 언론과 전문가를 신뢰할 수 있는가?

부의 재분배를 고려한다면, 양극화의 개선을 고려한다면, 정의를 고려한다면,

무지와 몽니로 국가의 존재이유를 망각하고 경제학이라는 학문을 모독하지 않으려면,

모든 국민에 균등 지급은 될 수 있으면 피해야  할 일이다.

 

자연스런, 시장의 균형이 아니라,

시장에 대한 정부의 개입은 언제나 부족하고 부작용이 내재되어있다. 

아무리 노력을 한다하더라도 완벽한 정책을 구사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 시장의 균형을 최대한 파괴하지 않는 선에서 공정하고 명확하게 최선의 방법을 구해야 한다.

 

 

2020 9.08일 게시, 13일 최종 수정....생각나는 대로 쓴 글이라..문맥과 내용보충...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이전 댓글 더보기
재난 지원금 얘기는 조용해졌더라구요.
글 새겨보고 갑니다.저녁 편안한 시간 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해바라기님...
기본소득주장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데...
참 대단하네요. 그 아집들이...
평안한 밤 되시길...
칭구님 안녕하세요~

울긋불긋 고운 옷으로 갈아입은 나뭇잎새들이
산야를 물들이는 날도 몇일 남지 않았겠지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칭구님 마음도 가을빛 닮은 사랑으로
곱디 고운 채색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설렘과 희망의 날개 활짝 펴고
상쾌하고 활기차게
행복으로 가득 가득 채워가세요~^^*
반갑습니다 블루님...
감사합니다.
가을 빛 사랑은
에머랄드 빛 사랑...
맑은 사랑
갈잎으로 타는 사랑
그래도 행복한 사랑...
행복한 사랑하시길...^^
안녕하세요?위로받겠다는 생각보다는
우린 남을 위로해줘야 합니다,바쁜일에 이제 시작 합니다,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위로와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되시길...
세속의 시시비비에 유유자적하는 거죠
왜냐고요.
이미 선택이 되어졌다면 시시비비는 의미가 없음이죠.
하이선도 지나가고 코로나도 지나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일산님...
감사합니다.
많은 기대를 했는데,
처음에는 실망
그러다 놀라움
이제는 그냥 체념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평안한 밤되시길...
요새 여의도에서 대정부 질문 하는거 같은데 김현미 눈에서 눈물 쏟아지게 와일드하게 질의하는 정치인은 없나 ?
국토장관이 실실 쪼개면서 답변하던데 티비로 시청하는 서민들은 속 터진다
" 국민ㅆ ㄴ " "서민잡고 감옥 갈 ㄴ"...좀 이렇게 터프하게 질의해 봐라
단번에 대통령후보로 뜰거다
기본소득 ...그런거 필요없다
나 같으면 김현미 면상에 마이크 집어 던진다
하여간 무식해...ㅋ

뭘 알아야 질문을 하지요.
문자씨나 응자씨나...답답..
유일하게 상승률 따지면 뭐하냐고?
그거 아니라고 역대정권 들이대며 논란만 키우다 아수라장 될 것이고,
윤희숙이 나와서 임대업자 생계보장하라 난리치다 역풍맞을 것이고...
도나 개나.....

그냥 걱정입니다.
경제난.....
그것이 셧다운 파국이든,
사막에 가죽끈, 말려죽이는 침체이든
온몸으로 부딪히는 것은 서민인데....
앞도 안보이고,
뒤도 안보이고,
불립이라 서지도 못하고....

*** ㄴ과 함께 ***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백년 살고싶어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함께면
님과함께 같이산다면

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백년 살고싶어
장님과의 사랑가인가요?
그런데..이 시국에 왠 태평가...?
집값 뛰어서 신나셨나?
주변에 집값이 억억거리고 뛰니
반미치광이들 많던데....
큰형님은 다를줄 알았음...
"국민 ㅆ님"
"서민잡고 감옥갈 님"
'년'이 아니라 '님'이라는걸 성경책에 손을 얹고 밝혀두는 바이다
26공감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9,18일 입니다.
그윽함에 고요를 두리운 청정함으로
한 마음 누리어 이르고 실천한 사랑의
흔적을 잇닿아 함께 이르며
역정의 노력에 열정 작용을
감응하고 감동하며 감사하는 만족의
기쁨으로 흐뭇한 미소 이르며 오늘 지금
시방 당장의 현상에 변화 변증 소멸 생성
삶을 역할자리로 살며
영광으로 거룩지며 장엄한 존재로
본원 본래 본태 세월짐을
무위 무상 무방 유위 유상 이름으로
원 반 각 점 선 근원 원천의 마음정신은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을 기원하며
행복하심을 누리어 지길 기도 합니다.
반갑습니다 마음밭님...
밤 공기가 완연한 가을이네요
가을은 몸도 마음도 살찌는 계절이지요..
풍성하고 행복한시간 되시길....
안녕하세요 이제는 조석으로 서늘함이
느껴집니다 낮과밤의 일교차도 커 10도
이상이 나니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기침만해도 주의의 시선이 좋지
않으니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수도 좀처럼 줄어 들지가 않네요
그럼에도 지침없이 기쁜 시간 만드세요
반갑습니다 요한님
오늘은 모처럼 푸른하늘과 흰구름
그리고 바람의 조화가
상쾌한 가을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가을풍경처럼 아름답고 상큼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마음의 잔잔한 즐거움이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산책길 밤바람이 제법 서늘하네요
이렇게 한해가 저물어가네요
온통 코로나바이러스에 짖눌려...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주고
나면


챙겨갈

후세들
걱정도 솔직히;;

남미
좌파정권들 교훈

잊지는
말아야~

이게
보검으로 자주 쓰면
반갑습니다 dada님...
ㅎㅎㅎ 보검은 아니지요.
정치판에서 배열만 했을뿐이지
어차피 시민들의 짐입니다.
현재와 같은 전대미문의 재앙에는
유동성을 푸는 것이 용인되나
기본소득, 그것은 현재의 시스템하에서는
불가능한 시도라고 보여집니다.
평안한 시간되시길...
일평생이 행복하려면
사랑을~~♡

진심이 전해지는
고운 사랑을 하며 고운날들을
그리며 살고프네요

날씨가 흐리고
이젠
춥기까지 하니
늘 건강 챙기시며
행복한 시간보내시구요

하루 하루가 힘들지만
환한 웃음속에
행복이 배가되는
기분좋은 주말 휴일 보내시길요^^*
반갑습니다 솜사탕님...
그러게요..

사랑만 하다 가도
너무나 짧은 인생

천박을 넘지 못한
인간의 짐승 본성

야만에 울고 웃고
사랑도 찾다 잃고
행복도 찾다 잊고

그래도 달고 맛난
솜사탕 하얀 사랑

평안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차한잔으로 시작하는 여유로운
주말아침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을 거라는
일기예보입니다 혼잡한 곳은 피해서 가족과
함께 조심스럽게 가을 나들이도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
반갑습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간밤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더니,
오늘은 인간세상에
맑은 하늘을 선사하자는 합의를 본 것 같습니다.
맑고 밝은 세상처럼,
상쾌하고 아름다운 시간되시길...
반갑습니다
기다리던 주말에
세찬 소나기가 내립니다
오늘은 자전거 하이킹
약속이 있는데 맑고
푸를 하늘은 꿈꿔봅니다
소중한 분 과 즐거운 주말되세요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반갑습니다 김영래님....
아..그곳에는 소나기가 내렸군요.
두바퀴로 조금 달리면
푸른하늘이 보일 것도 같습니다.
전형적인 가을입니다.
하늘도
바람도
꽃들도
곡식도...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잠시 비가 내리더니,눈이 부시도록
파란 가을 하늘,나뭇잎들은 바람결에 흔들리며...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바람이 제법 쌀쌀합니다
어느새 나뭇잎이 물들어가고...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가을 되시길...
무능하고 싸가지 없는 암탉들이 설치는 문재인정권
그러면 뭐하러 박근혜정권을 끌어 내렸나
그래도 박근혜는 돈 많은 재벌한테 협찬을 요구했지 문재인정권처럼 서민들 호주머니 털지 않았다
부자집 털다 잡힌 대도 조세형보다 빚에 허덕이는 서민들 피빨아먹는 악질 사채업자가 더 나쁜 것처럼 집값 전월세 폭등시켜 돈없는 서민들 호주머니 털어가는 문재인정권은 아주 죄질이 극도로 나쁜 양의탈을 쓴 늑대같은 사악한 정권이다
나라 말아먹을 ㄴ들이다... ㅉㅉ
다리꼬고 앉아서 담배피는 년들도 군대가라
그게 남녀평등이다
꼭 담배를 피워야만 남녀가 평등한거냐 ? ㅉㅉ
큰형님...
불교믿는 것 아니셨나?ㅎ
다리꼬고 담배도 피고,
가슴열고 병나발 불고,
그냥보며 웃어도 보고....
칭구님 방긋입니다~
몸도 마음도 여유로운 주말입니다....
휴일이니 마음이 좀 편안하시죠..?
이젠 조석으로는 제법싸늘하지만..
살랑이며 부는 가을 바람은
상쾌하기만 하네요..
살랑거리는 바람결에...
여유로운 하루 시작해 보심..
어떠실려나......좋지요...
한들거리는..
코스모스보면서...
미소함 날려주시궁...ㅎ
커피한잔에...
온갖시름 다아..
던져버리시궁..
주말 휴일도..
즐겁게 웃을수있는
그런날들이 되셨음 하는바램입니다
행복한 주말휴일 되세요~^^*
반갑습니다 블루님...
연이은 비소식이지만,
들과 산은 온통 가을분위기이더군요.
벌어진 밤송이에서 밤도 까보고...
커피한잔과
그 가을 드라이브를 하다 왔습니다.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새벽바람이 상쾌합니다,우리는 결정을
내려야 할때가 있습니다,쉬운 결정은 아닙니다.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참된마음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님..
밤공기가 제법 쌀쌀하네요.
어느덫 가을도 중추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풍요의 계절
아름다운 꽃과 열매의 향연을
맘껏 즐기고 평안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구월이도 벌써 후반을 향해서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군요.
코로나에 사회적 거리 두기에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가는줄 모르는 세월이
저만치 가고 있네요.

가을이 깊어가는것은
주변을 돌아보면 느끼게 됩니다.
익어가는 밤송이
활짝핀 코스모스
그리고 자태를 뽐내는 각종 국화들...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지금
보이는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의
아름다움에 빠져봅니다

코로나로 많이 힘든 나날이지만
마음은 화창한 봄날같기를....

오늘의 고단함을 모두 안아버리는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당^^*
반갑습니다 솜사탕님...
부드러운 머리칼과
다디단 입술맛도 제대로 못봤는데..
구월이는
마른 머리카락을
찬바람에 쓸어 올리며
뒤돌아 총총걸음으로 가고 있네요..
그래 가거라...가는 구월이 세월이 어찌 잡겠누!
나는 푸른 하늘아래
아직 남아있는 국화와 놀련다.
솜사탕 물고서....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국제 평화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박사님...
하늘은 푸르고,
꽃들은 독한 향기를 발산하고,
바람은 차가워지네요.
점점 여물어가는 가을입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영 안녕 안원 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9.21일 월요일 입니다,
오늘은 자연천체 작용이며 자연으로
본원 자존 자기 자신 영성신체 마음절신
영부와 공부로 자고 깨여 온통술진
누림에
하나요 역할 처처로 이르며 인연에
인내길 도리 도덕을 생활의 기원으로
포용 관용 수용 응용 활용지어 이르고
지나며 작용을 사랑 자비 봉사 공덕을
실천하고 행복생활을 추구하는 예의범절
인 의 예 지신 삶으로 살매 원 방 각 점 선
작용 사랑 믿음 소망을 본시로 발본함을
영광이고 거룩하며 장엄한 귀하고 소중한
마음정신 모든 모두 하나이며 구분의
역할을 부처로 행복하소서!
사랑합니다.
존중합니다.
배려합니다.
경건합시다.
이르는 작용에 행복한 마음정신
흐뭇한 미소생활 이소서!
마음정신 그원 원천 축의 축복이소서!
반갑습니다 마음밭님...
최선, 최고, 최도의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 존중 배려 속에
경건하게
바람 시원하고, 하늘 높은
가을을 맞이 합니다.
평안하고 마음 살찌는 시간되시길...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

주말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지요..?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날들..
맑고 청명한 하늘 아래 고운 햇살이 퍼지는 날
잎새들은 알록달록 예쁜 옷으로 갈아입으며
곱고 아름답게 물들어 가지요.

칭구님의 사랑과 삶도 가을 속에서
풍요롭고 어여쁘게 채색 되어가시고...

풍성한 수확을 거두는 결실의 계절에
마음 한자락 넉넉히 내어주며
진정한 참 기쁨을 담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반갑습니다 블루님...
이 상쾌하고 아름다운 계절에
고독에 울고있을 줄 알았는데,
저 멀리 사랑이 있었네요...ㅎ
감사합니다.

청량한 바람 한 움큼
에머랄드빛 하늘의 순수 세수픈
가을 꽃의 향기 한 주머니
뜨거운 가슴으로 끓인
가을 차 한잔 드립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