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상/자유게시판

뚝딱이 2014. 7. 19. 12:13

[신천지 뉴스] 더운 여름 우리 아기를 위한 이유식 레시피

 

 

 

 

 

 

 

 

 

 


점점 더워지는 여름!

너무나 더운 날씨에 시원한 음식만 찾게되고, 입맛도 없어지는 시기이지요.

우리 아이들도 더운 날씨에 입맛이 없기는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신천지 뉴스에서는 더운 여름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이유식 레시피를 공개하였습니다.

내 아이에게 엄선된 재료로 만든 최고의 이유식만을 먹이고 싶은 마음은

모든 엄마들이 같을 것입니다.

 

 

 

 

자신의 끼니는 걸러도 내 아이 이유식만큼은 국내산 무농약 재료로 정성을 다해 요리하는 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해 신천지 뉴스에서 미자 언니가 제안하는 이유식 레시피를 알려드립니다.

 

 

아이들의 이유식은 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초기는 생후 5~6개월된 영아들이 먹는 것으로

미음처럼 꼴깍 삼킬 수 있는 이유식을 준비해 주어야하고,

중기는 생후 7~8개월 된 영아들이 먹는 것으로

혀를 이용하여 으깰 수 있는 연두부 정도의 굳기로 준비해 주어야 합니다.

후기는 생후 9~11개월 된 영아들로 진밥 정도의 씹을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어야 하고,

완료기는 생후 12~15개월의 영아들로

잣이나 호두 같은 단단한 견과류도 소화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유식을 먹는 시기는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합니다.

아이가 이유식 편식을 하거나 엄마가 제대로 갖추어 먹이지 않는 경우에는

아이는 밥 자체를 잘 못먹거나 편식을 하게 됩니다.

빨아 먹는 유동식에서 고형식으로 가는 연습 과정을 제대로 마스터하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이유식은 단순히 젖과 밥 사이의 중간 과정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아이가 다양한 재료의 이유식을 맛보지 못하면 음식을 잘 씹지도 않고 그대로 삼켜버리거나 삼키지 않고 입에 물고만 있는 등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중요한 시기에 내 아이에게 어떤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면 좋을지

신천지 뉴스에서는 미자 언니가 제안하는 이유식 레시피를

초기, 중기, 후기로 나누어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내 아이에게 어떤 이유식을 만들어 주어야할지 고민하고 계신다면

신천지 뉴스에서 레시피를 확인해 보시고

엄마의 사랑을 듬뿍 담은 이유식을 만들어 주시는건 어떨지요?^^

 


신천지 뉴스 : 미자언니가 제안하는 이유식 레시피

http://www.scjnews.com/n_news/news/view.html?no=8083

 

 

 

 

 

요즘은 정보가 많아서 아기들에게 참 유익한게 많네요...우리 애들 키울때만 해도 이유식할게 별로 없었는데..ㅠㅠ 그래서 안컸나? ㅠㅠ
그래도 엄마의 사랑이 담겨 있으니 아이들은 엄마의 사랑을 먹고 쑥쑥 크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