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신천지/아름다운 신천지

뚝딱이 2019. 7. 17. 21:57


나의 신천지 간증, 기독교 혐오자, 신앙인이 되다!



<기독교 혐오자, 편견을 깨트리고 신앙인 되다.>

 

신천지 예수교에 개신교, 가톨릭, 불교, 이슬람, 힌두교, 무신론 등에 이르는 수많은 교단 교파의 사람들이 입교하게 된 것은 수많은 간증과 수료소감문을 통해 접하신바 있으실 것입니다.

 

신천지에 빠진 가족을 구하러 들어왔다가, 신천지에서 가르쳐주는 말씀이 너무 좋아서 마음이 변해 입교하게 된 사람도 있고 출신이 정말 다양하죠. 자랑할거리가 많은 신천지교회의 자랑 중 하나입니다.

수많은 출신이 있다 보니 다양한 사연들이 있는데요.

 

그 수많은 사연 속에서, 기독교 혐오자였던 제가 신천지 예수교에 입교하게 된 사연을 한번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기독교 혐오가 심한 부모님 밑에서 자란 청년입니다.

 

기독교 중에서도 개신교를 특히 싫어했었는데, 이유는 부모님이 교회 다니는 사람에게 안 좋은 일을 당하거나, 피해를 본 적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불신자보다도 더 이기적인 기독교인의 모습에 진저리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며 매일같이 기독교인에 대한 나쁜 얘기를 듣다 보니, 저도 자연스레 기독교를 혐오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만 믿으면 죄가 사해진다고?"

"잘못은 지을 만큼 다 지어놓고, 교회 가서 회개하며 울면 죄 사함 받는다?"

 

매일같이 미디어를 통해 쏟아지는 목회자 성범죄,

절에 가서 땅 밟기,

경고를 무시한 채 위험한 나라에 가서 국민의 혈세를 테러리스트에게 바치게 만든 샘물교회 등등..

 

불신자의 눈에 기독교인은, 그들이 말하는 사이비보다 더 사이비 같았습니다.

 

혐오감은 계속해서 자라났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한다는 것은 나약함의 증명인 것처럼만 보였습니다.

    

 


스펙을 쌓고, 성공해서 돈 많이 버는 것만이 인생의 목적이었던 삶.

모두의 삶이 그러하듯 그 어떤 것도 제가 계획한 대로 되지 않았고, 삶은 언제나 의외의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아등바등 살던 어느 날, 한 신앙인을 만났습니다.

 

"말씀 공부합시다!"

 

기독교를, 그중에서도 개신교를 혐오하고 있기에 내가 교회 다니는 것이 싫은지, 왜 내가 기독교를 혐오하는지 설명하였습니다.

 

대놓고 "내가 당신의 종교가 이러이러해서 싫다." 하는 말을 그분은 끝까지 들어주었고, 그럼에도 신앙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려 주었습니다.

 

한 평생 혐오해온 종교이지만, 그 순간 신기하게도 나에게 신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인정되었습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겠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기독교가 싫습니다."

 

말씀을 함께 공부하자는 제안을 정중히 거절하고 혼자 신앙의 길을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군가의 제안에 휩쓸리고 싶지 않았고, 시간을 두어 해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당신이 믿고 있는 종교는 무엇이 좋은지' 물어보기도 하고, 친구가 다니는 성당에도 갔다가, 끝끝내 해결되지 않아 혼자 제가 사는 동네의 가장 큰 교회에 갔다 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종교도 믿어지지 않았고,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으며, 다만 해결되지 못한 궁금증만이 자리 잡았습니다.

 

     


 

결국 몇 달이 지나 저는 저에게 "말씀 공부를 하자" 제안했던 분을 다시 찾게 되었고,

그 분이 알려주는 말씀이 진리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되어 그 어느 곳에서도 해결할 수 없었던 궁금증을 비로소 모두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고, 빛이고, 생명이라고 했습니다. (1:1)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 말씀이 계신 곳에 하나님이 계셨던 것입니다.

 

저에게 말씀을 가르쳐주신 분이 '신천지인' 이였다는 사실은 말씀을 먼저 가르쳐주신 뒤에 알려주셔서 그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혐오했던 기독교인들이 가장 혐오하는 신천지 예수교에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의 말씀, 진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그 누가 알았을까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던 2,000년 전 초림 때. 유대교 종교지도자들과 유대인들이 너무나 미워하고 핍박하여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기까지 했던 이단, 예수님께 참 하나님이 함께하셨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사람들이 이단이라 조롱하고 핍박하고 손가락질하는 신천지 예수교에서만 진실을 증거 할 수 있었던 겁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던 편견과 선입견을 두 번이나 깨트리고 나서야 오해를 바로잡고 모든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 신은 과연 무엇을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성경을 주셨는지. 죄는 무엇이며 그분의 뜻은 무엇인지.

 

 

색안경을 벗자 그제야 모든 것이 선명해졌습니다.

이해할 수 없었던 것들이 이해되었습니다.

 

삶의 목적과 이유를 찾고 싶으신가요?

하나님의 뜻이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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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태풍 대비와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축하 축하 드립니다
색안경을 벗고 마음을 열어 진리가운데로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멘
외국어같던 성경의 말씀이 알수 있게 풀어지는것은
밝히 열어 전하는 계시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몇십년을 다니고 헛다님을
후회 또 후회
후회하지 마세요, 장성한 신앙이 있다면 초보 신앙도 있는 것이니까요 ^^
초보신앙으로 시작했더라도 장성한 신앙으로 넘어가면 되는 것이죠
편견과 선입견이 정말 무서워요
신천지말씀이 궁금해도 먼저 들어오는 편견과 선입견땜에 아직 용기를 내지 못하네요
우리가 없애야할 세가지 개(견)
선입견,편견,참견이지요
먼저 고정적이 틀에 막히 편견과 선입견을 깨는것이 가장 먼저해야할 일입니다
신천지 말씀이 대단한것 같네요. 모든 종교인들과무신론자들까지 하나님을 믿게 할만큼 이치적이고 정확한간 봐요~궁금해지네요
신앙생활을 하다가 안하는 사람이나 신앙을 하지 않았지만 성경적이지 않은 신앙인들의 모습이나 목사들의
범죄등의 뉴스를 보고 멀리 하던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지금의 기독교는 공공의 적이고 그들이 스스로 만든것이죠
말씀이 귀에 들아오먄 신나는 신앙이 되던데요.말씀을 배워보면 좋아요.
멋지네요
편견과 선입견을 백문이불여일견으로 잡고 직접 말씀 체험해 보십시다...
사이비 신천지의 적] 이만희씨, HWPL 만국회의가 계19장의 혼인잔치라면서요! (부제 고뇌하는 신천지분들께)
http://naver.me/FB6g5Ukj
신천지에서의 간증 잘 읽었습니다
참 공감이 되네요 ^^*
우와 대박예요
말씀을 들어보면 뷴별이 됩니다.
말씀이 이치적이고 그 말씀을 깨달은 사람들의 신앙의 모습은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신앙인들과는 다르군요~편견을 버려야겠어요
역시 심은데로 거두리라
5년
10년이 지나도 그맘이 그대로이시길
녹도의 첨병이되시길
어둠도 인연따라가는것이라
신앙을 바르게한다는것이 이런거군요~~~
신앙인이 인정하는 곳이니 더 믿을만 하네요~~
하나님은 지식이없어 망한다 하셨는데 무조건 교회만 다니면 천국 간다는 말도 안되는 신앙을 하는 사람들 정말 많은데 먼저 신앙은 왜 하는가를 성경으로 알아 보는게 먼저임을 알려 주시는 글 감사합니다.
공감이 가는 간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