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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이 2020. 2. 23. 13:57

신천지교회 성도로서 금번 코로나 사태관련 언론의 아쉬운 점.

 

 

신천지교회에서 신앙하는 성도로서 또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금번 코로나19 사태는 정말로 안타깝고 유감스럽습니다.

 

우한폐렴이라는 명칭으로 국내에 코로나가 소개되었을 당시만 해도 너무나 먼 이야기 같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1월 말경부터 코로나에 대한 전염 위험성이 확산되었고, 신천지교회에서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교회로부터 수차례 예방수칙 영상과 주의 광고를 받았습니다.

 




더욱이 중국으로 여행이나 출장 이력이 있는 분들과 기침 등의 감기증상이 있는 분들은 예배제외를 시키며 성도들 간의 접촉을 예방해 왔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구역(교회 내 작은 단위의 모임)에서도 감기 때문에 교회에 못나오고 가정예배를 드리는 분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난 218일 대구지역에서 코로나 31번째 확진자의 발생은 너무나 당혹스러웠습니다. 확진자가 신천지 대구교회 소속 성도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가장 먼저 대구교회를 폐쇄하고 방역에 들어갔으며, 모든 모임, 예배, 전도활동 중단이 공지되었습니다. 당시 코로나 감염이 없었던 모든 전국교회에도 동일하게 교회 및 각종 모임장소가 폐쇄가 되었습니다. 또한 대구교회 성도님들의 자가격리와 대구교회 방문자 분들은 자가격리 할 것이 공지되었습니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1차 조치를 신속하게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코로나 잠복기가 있는 시기에 대구교회를 방문했던 성도님들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습니다. 집단 감염에 이미 노출되었고, 확진자 발생 후 자가격리 중 증상들이 나오며 확진자들이 추가로 대거 발생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누구도 코로나 감염을 예상하고 예배를 드린 것도, 코로나 감염이 된 것을 알고도 일부러 돌아다니며 확산시킨 것도 아닙니다.









전국민이 아시다시피 초기에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해서는 해외여행 이력이 있거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의 접촉자들을 중심으로 확산이 되어 왔기에 일반 지역사회의 감염은 예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31번 확진자분께서 코로나 의심증상으로 인해 진료를 받았고, 이미 감염이 된 것으로 확인된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코로나 감염경로는 미궁입니다. 여러 가지 가정 하에 역학 조사들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확정된 사실은 아직 없습니다. 31번 확진자분께서 코로나 검사를 거부했었다는 언론보도들은 사실이 아닙니다.

 

참고 영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977516

 

신천지교회에서는 모든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서 당국의 모든 지시에 적극적인 협조를 취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과 다른 언론들의 왜곡과 가짜뉴스 생산으로 신천지교회에 대한 허위정보들이 난무하고 있고, 국민들의 공포와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번 내뱉은 무책임한 말들로 국민들은 신천지교회를 바이러스 유포하는 집단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신천지교회 성도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최대 피해자입니다.

 

신천지 대구교회 및 전국 전성도는 자가격리를 하고 있으며, 대구 확진자 발생 후 전성도들을 대상으로 대구교회 방문 이력을 전수 조사했고, 대구지역 방문자들의 명단을 확보하고 증상유무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요청하는 자료들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치 신천지교회가 비협조적이다는 발언을 하는 언론들은 정말 제대로 알고 하시는 말씀이신지요?! 신천지교회로 이어지는 날선 비난과 비판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더욱 부축이는 것은 언론이며,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기성교회의 목사님들입니다. 그리고 언론에 가짜정보를 제공하는 허위제보자들입니다.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의혹은 제기할 순 있으나 한쪽에 치우치지 말아야 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양측의 확인 및 의견을 반영해 주어야 합니다.

 





 

한가지 예로 신천지교회에서 기성교단에 잠입해서 코로나를 확산시킬 것이라는 지령이 내려왔다는 황당한 가짜뉴스를 언론에서는 여과없이 보도하며 국민들의 분노와 공포감을 증폭시켰습니다. 또한 일부 가짜뉴스 생성자들이 신천지교회 성도임을 사칭하면서 카톡으로 지령을 받았다는 허위 내용을 발언하고 그것이 증거자료인냥 캡쳐해서 유포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명백한 허위사실을 신천지교회에 확인도 없이, 심지어 가짜뉴스임을 밝힌 이후에도 이러한 보도와 가짜뉴스들은 재가공되고 유통되고 있습니다. 이는 범죄 행위입니다.

 

신천지교회의 모든 성도들도 금번 코로나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신천지교회 모든 성도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모든 사태의 책임을 신천지교회로 돌리며, 잘못된 정보들로 국민의 뭇매를 맞도록 방치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태의 희생제물이 필요하고 그것이 신천지교회인 것입니까? 마녀사냥식의 언론보도와 가짜뉴스 생산 및 유통을 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의 모든 감염 경로가 밝혀지고, 조속히 코로나가 종식되길 바랍니다. 모든 국민이 안전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마녀시냥은 죄없는 사람을 죄인이라 하는것이고
31번 확진자가 신천지교회 교인이고

지금도 대구교인 5프로는 잠수에 검사거부
지금 뉴스에서는 병원에서 신천지교인이
난동부리고 달아났다가 잡혔다고 합니다

팩트같습니다

세월호때 구원파라는 사이비종교가
사라졌듯이 한 3년뒤에 보면 알겠네요
근데 이게 정말 마녀사냥이라고 믿는겁니까
31번 확진자를 통해 교회에 전수조사가 들어갔고 그를 통해 이미 감염된 많은 사람들이 확진판결을 받은 것입니다. 당초 정부에서는 무증상 감염과 잠복기 감염에 대해서는 없다는 입장이었고 중국여행이력이나 확진자 접촉 이력이 없으면 검사조차 받을 수 없었던 시기입니다.

이미 18일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이 집단감염이 되었던 것이 검사를 통해 확진된 것이지 누가 슈퍼감염원인지 누구로부터 감염된 것인지는 밝혀지지도 않았습니다.


신천지교회 성도중 난동을 부렸다는 분은 조현증이 있으신 분이셨습니다. 어찌되었든 일부 성도들의 행동으로 비판받을 일들이 있었지만 신천지교회가 의도적으로 불협조하거나 퍼트린 것이 압니다.

명단제출 다했고, 행정조사에 응했으며, 95%가 넘는 성도들이 정부에 협조하고 있습니다. 5%라고 하는 분들도 국외에 있거나 여러가 상황들이 있을순 있고, 또 잘못행동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신천지교회가 또는 신천지 교회 대표가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불협조하였다는 식으로 책임을 전가하진 말아야 겠습니다.

신천지교회에 많은 성도님들이 코로나에 감염이 되었습니다. 이분들도 정부의 판단을 믿고 일상생활들을 해왔습니다. 메르스때도 사스때도 신천지교회는 똑같이 존재했습니다. 정부의 방역을 믿고 생활해 왔지만 집단감염이 있었고, 대형교회이다 보니 결과적으로 많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정부를 믿고 신도 명단을 제공했는데... 일부 지자체에서는 명단을 유출시키기도 하고, 홈페이지가 해킹되는 등의 피해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퇴직과 휴직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집단감염이 된 대구교회 뿐 아니라 전국의 신천지교회 교인들이 이와같은 부당대우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당당하면 신상 공개하라는 억지입니다.

개인의 정보를 왜 온국민에게 공개하고 낙인찍혀서 살라는 것인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전국민에게 피해를 줬으니 당연히 이런 것 감수하라는 억지 논리로 범죄를 두둔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 이며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전체주의가 아니며 공산국가가 아니고 인민재판소가 아닙니다.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에 의해서 판결받을 것이지만 여론을 선동해서 국민의 분노감을 이용해 신천지로 모든 책임을 떠넘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는 신천지교회 교인들은 죽여도 된다. 치료시키지 마라, 사회에 고립시켜야 한다, 회사에서 짤라버려야 한다. 신천지교회 사람들을 이마에 인두로 찍어서 낙인시켜야 한다. 신상을 다 공개해야 한다. 이런 말이 서슴치 않게 나옵니다. 이것이 마녀사냥이 아닐까요?

언론들은 여러 의혹들을 발빠르게 보도하지만 밝혀지는 진실들을 보도하는 데는 소극적입니다.
신천지교회로서는 여러 의혹이 제기되면 그것에 대한 사실확인을 해서 다시 밝혀야 하는 입장입니다.
신천지교회가 사실확인을 하는 동안 많은 국민들은 이미 그 의혹들을 강력하게 믿게 되고요...
이런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어 안타깝니다.


국민들의 우려와 지적들을 성도로서 꼼꼼히 보고 있습니다.
많은 걱정을 하시는 것 이해하고 그점에 대해서 너무나 죄송하고 송구합니다.

하지만 교회와 신천지교회 대표이신 이만희 총회장님께서는 적극적으로 정부에 협조하라하셨고 그렇게 하고 있고 95% 이상의 성도들도 정부 방역에 적극협조 하고 있습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넷 YTN 보십시요

서울시 : 검사에 신천지 집결소 숨겼다

대구시 경기도 : 제출명단과 10% 다르다

투명하지 않아서 사람들이
비난하는겁니다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라
다행이라고 생각하시지는 않나요

교회 다니다면 신천지가 아닌지
의심받는 상황을 누가 만들었나 생각좀 해보십시요

그래도 자신있고 신앙에 확신이 있다면
회사원이면 임원 팀장 동료들에게 자신있게 밝히시고
신천지목사 강사라고 하더군요
동네 반장이나 아파트 동대표에게 떳떳히
밝혀보세요
저 신천집니다 우리는 떳떳합니다

자신없으면 찌그려져 있으세요.

이 광풍이 지나고 나면 코로나백서가 나올껍니다
그때 대남병원 이만희교주 형 장례식이나
대구신천지교회가 나온다는데
십만원 기부하고 안 나오면
그래도 십만원 기부하죠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자 들에게

명단제출 의혹과 여러 의혹들에 대해서 사실관계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들어가셔서 꼼꼼히 읽어봐주세요.
https://cafe.naver.com/scjschool/193775

행정상에 부족함이 있었을진 몰라도 숨기거나 은폐한 것은 없습니다.
일상 생활하면서 내가 어느교회 다닌다고 밝히고 생활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떳떳하지 못해서 못밝히는 것이 아니라 사회분위기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이고 개종의 대상으로 삼는 교계의 현실때문입니다.

저는 교적상의 주소와 실거주 주소가 다릅니다. 제가 주소가 바뀐 것을 교회에 통보하지 않았기 때문에 교회에 기록된 주소지가 옛날 주소지 인 경우입니다. 또 제가 아는분은 핸드폰 번호가 변경되었는데 미처 교회에 통보하지 못해서 옛날 전화번호로 연락이 되어 연락이 원활하지 못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 군입대자,, 해외체류자 등 다양한 사유들이 있었습니다. 의도적으로 명단을 달리 한게 아님을 다시금 말씀드립니다.

많은 의혹들로 의심의 마음이 해소되진 않으시겠지만
방역에 적극 협조하며 코로나사태가 빨리 해결되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자기합리화의 극치
뭐라고할 가치도 없네
예수님이 너는 벌하겠다

신천지교도가 다른 도시 몇시간만 가도
문자로 보고한다는데 무슨 개소리인지
보고 싶은걸 보지말고 보기 싫은것도 봐봐

인생이 불쌍하다 ^^
사내 새끼가 후져가지고
저 남자아니고요. 제가 남자라고 한적 있나요? 물어보신적 있나요? 님께서는 사실도 모르면서 단정지어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불쌍하지 않은 삶 살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보기 싫은 것도 많이 보고 살고 있습니다. 언론도 골고루 보고 있습니다.
사실이 밝혀질 부분들은 밝혀질 것입니다.

그럼 당당하게 신천지 교인임을 밝히고 검사나 자가격리를 잘 했어야 했지만 현재 병원근무자외 공무원등 신천지 교인임을 숨기고 자가 격리도 하지 않았네요~
가족도 모른다는 신천지 성도가 당당한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적절치 못한 일부 성도들의 행동은 저도 많이 아쉽고,, 국민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신천지성도님이 밝혀졌을때의 사회적 불이익이 너무나 크기에 용기내지 못한 점이 있었던것 같지만 그래도 너무 미안합니다.

일부 성도님들로 인해 국민분들의 불안감을 드려서 면목이 없습니다. 신천지교회 23만명 중 95%이상의 대부분의 성도들이 자가격리 수칙을 지키고 있고 검사를 잘 받고 계십니다.
전화문진도 매일 받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해 보이겠지만.. 따끔한 충고의 말씀 새겨듣고 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