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상/자유게시판

뚝딱이 2013. 6. 22. 17:15

이제 6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달이죠.

6월6일 현충일로 부터 시작해서 이제 6.25만을 남기고 있습니다.

 

 

 

 

6월은 너무도 감사한 달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도 피 묻은 아픔의 달일겁니다.

특히 6.25 전쟁은 50.6.25 새벽4시경 북한군의 공세로 전쟁이 시작 되었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전쟁에 징집되었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서로 싸웠으며

총구를 겨누고 상대방을 죽어야 내가 살 수 있기에 서로 피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청년들뿐 아니라 고등학교 이하의 학생들까지 징집되어(학도병) 전쟁에서 피를 보았죠.

이로 인하여 한민족이 서로 피를 흘리며 싸워야 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결국 1953년7월경 3년1개월간의 전쟁을 마치고 휴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6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민족에게는 아픔이요 세계 유일한 단일민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모두가 원하는 것. 우리의 염원은 '평화' 이다.

이것은 우리뿐 아니라 이제는 세계모두가 세계평화, 전쟁종식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외치고 계시분 한분!!!!

 

세계평화운동가이자 기독교 지도자이신 이만희 총회장님이십니다!!!!

 

 

 

 

이만희 총회장님께서는 직접 6.25 전쟁에 참전하신 참전용사이십니다.

그러하기에 민족의 비극에 더욱더 공감하시고 몸소 느끼시고 계십니다.

참전용사로서 받을 수 있는 국가 유공 또한 받지 않음으로 죽은 전우들에 대한 예를 표하십니다.

 

2010년에는 조국통일 대표 33인의 대표가 되셔서 '조국통일선언문'을 발표하셨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한국 뿐 아닌 전 세계적으로 평화를 외치고 계십니다.

지난해 있었던 '제6회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의 정상들과의

대담을 통하여 세계평화광복에 대한 사인을 받고 동의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세계40여개 나라와 100개의 청년단체들이 함께 연합하여 평화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하늘문화로 이루고 계신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이루신 참 실상의 복음을

온 세계 가운데 전파하고 그 사상을 증거함으로 평화는 이룰 수 있다고 확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피 묻은 전쟁의 아픔을 뛰어 넘고 이제는 그 중심에 서있는

이만희 총회장님과 함께 세계평화 광복을 이루는 우리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전쟁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신천지로 시작하는 세계평화~
시작이 반이다했으니
곧 이루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