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로즈의 일상 스케치

숲을 산책하고 왔더니 내 키가 나무보다 커졌다

울산큰애기가 있는 문화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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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2020. 2. 18.

울산큰애기가 있는 문화의 거리





울산 문화의 거리 : 갤러리, 아뜰리에, 소극장 등으로 이루어진 거리, 예술가들이 자유롭게 창작활동을 하고, 자신들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오픈 갤러리, 울산 중구의 대표 브랜드인 [울산큰애기]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울산큰애기 하우스]와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종갓집 예술 창작소]가 소재, 2020년에는 문화의거리 일원에 [울산시립미술관]이 완공될 예정이다.

시계탑사거리에서 옛 울산초등학교 까지의 일대에 형성되어 있는 거리이다.







울산 구시가지 중심 시계탑 사거리

































"타향살이"를 불렀던 가수 고복수(1911-1972)는 울산 출신으로 국수공방의 맏아들로 태어나 교회선교사에게 음악을 배우고 보통학교 학예회때마다 뽑혀 나가 창가를 불렀다고.








울산읍성-새로이 복원된












나의 모교인 '울산국민학교'(1907년 개교)는 다른 곳으로 이전해 가고 현재는 임시 주차장으로 이용하고 있었다.ㅠ

이 곳엔 '울산시립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란다.










태화강국가정원 (좀 늦은 밤인지라 주변을 지나치며)








☞ 지난 주말 울산 친정 나들이중 잠깐 짬을 내어 들렀던 '문화의 거리'와 저녁식사후 태화강국가정원 인근을 지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