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캐릭터 도시락,간식

    굿바이 조미료 2010. 1. 22. 04:21

     

     

     

     

    한 입에 속~

    <불고기 치즈 샌드위치>

     

     

     

     

    재료

    샌드위치빵4장,치즈2장,양파2/1쪽.소고기간것100그램.마요네즈,계란2개,파슬리가루

    고기양념-구기자맛간장2큰술,국간장1작은술,소금 아주약간,조청2큰술,청주2큰술,후추

     

     

     

     

     

     파슬리는 향도 좋지만....이뇨작용에 도움을 많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색감도 좋구요. 없으시면 마트에 파슬리가루를 구입하시면 두고두고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어요.

    계란2개에 소금약간,후추,다진 파슬리 가루를 넣어주세요.

     

     

    거품기로 잘 저어서 준비해 주세요.

    노란색 계란과 초록색 파슬리가 너무 잘 어울리죠~ 작은 정성과 노력이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는것 같아요.

    참고로 마트에서 파슬리 한팩에600원정도에 구입해서 신문지에 싸서 냉장보관 하시면

    한달정도는 싱싱하게 사용할 수 있구요.

    칼로 잘게 다져서 랭핑하셔서 냉동보관 하셔서 사용하셔도 좋아요.

     

     

    소고기 간것은 소금약간,후추,청주를 넣고 보슬보슬하게 볶으시다가

    분량의 양념장을 넣어서  양념장이 졸려질때 까지 볶아주세요.

    조금 싱겁게 양념하시어 볶아주 셔야 샌드위치와 궁합이 맞아요.

    식빵은 마요네즈로 얕게 펴 발라서 준비해 주세요.

     

     

    양파를 잘게 다져서 내열볼에 포도씨유2/1작은술,소금아주약간  넣어서

    여러번 뒤적여서 랩을 싸서 전자랜지에서1분~1분30초정도 찡~하시면

    후라이팬에 볶은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이렇게 하시면 시간과 단축과 번거롭지않아서 좋구요~)

    볶아 놓은 고기와 양파를 고루 섞어서 마요네즈를 바른 쪽에 중앙을 중심으로 올려주세요.

     

     

    식빵-불고기토핑, 슬라이스치즈-식빵 이렇게 하셔도 좋구요...

    조금 볼룸을 주실려면 식빵-불고기토핑-식빵-치즈-식빵 순으로 올려서 준비해 주세요.

     

     

    준비한 계란물을 붓으로 앞.뒤로 촘촘히 발라주세요.

     

     

    예열한 후라이팬에 (아주 약한불) 포도씨유를 조금 두르시고....

    버터를 사용하셔도 좋지만 버터는 잘 타고 조금 느끼해서 저는 포도씨유를 사용했어요.

    각자 식성에 맞게 준비해 주세요.

     

     

     밀대로 식빵을 밀러서 숨을 죽여서 식빵-불고기토핑,치즈 순으로 올려서 랩으로 내용물이

    빠지지 않도록 말아주세요. 10분정도 모양이 잡히도록 방치해 주세요.

     

     

     

     

     

     

     이수씨개로 모양을 고정시켜서 계란물을 붓으로 발라 주셔도 좋구요..

    위의 사진처럼 계란물에 굴려주샤도 좋아요.

    같은 방법으로 약한 불에서 구워 주세요.  

     

     

     

     

     샌드위치를 예쁘게 자르는 방벙은 꼬지나 이수씨개로 고정 시켜서

    빵칼로 잘라주시면 모양이 예쁘게 잘 잘라져서 좋아요.

     

     

     

    불고기위의 치즈가 살짝 녹아서 고기와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한 입에 들어가서 흘리지 않아서 좋구요.

     겨울방학 아이들 간식으로 아주 좋을것 같아요.

     

     

    예전에 중,고등학교시절 독서실에서 집으로 오면 야식으로 간단하게 

      엄가가 식빵에 계란물만 입혀서 설탕 솔솔~ 뿌려서 구워 주어도 참 맛있었는데...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댓글과 추천 한방~ 부탁드려요. 

      

    담아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