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굿바이 조미료 2012. 9. 10. 06:02




     식객에 나온 그집....

    <서초동 우작설렁탕>

    02-584-8544




    지난번 포스팅








    기본찬












    보시기에 덜어먹는 스타일의 겉절이와 적당하게 잘익은 깍둑기


    여름배추+무는 비싸기도 엄청 비싸고 맛도 없기때문에
    김치맛을 논하기는 좀 그렇고....
    (배추김치는 심심해서 좋고...깍둑기는 사이다 맛이 많이난다...ㅋㅋ)



    곰탕집 김치중에 일정한 수준과 정석으로 달리는 곳은 
    질좋은 천일염과 새우젓을 사용한 대치 하동관 김치가 제일 휼륭.....ㅋㅋ















    심김치는 따로 내 주신다.
    우리는 신김치를 먹는사람들이 아니라...패스











    서비스 김치전이 앉자마자 바로 부쳐서 내 주신다....ㅋ
    이날은 오징어도 넣어 주셨네....^^









    위스키에 폭탄주만 마시다가...
    유일하게 소주마시게 되는 곳....ㅋ
    (처음처럼인가?는....무슨 침전물이 생겨서 없다고...ㅋ)










    오랜만에 소주 한 잔~ㅋ
    (내는 1/3잔!!ㅋ)


    포도를 너무 열심히 먹었더니...둘다 손톱이 폭삭~거지꼴~~** 
    (모자이크처리 합니다^^)











    ㄴㅍ님은 풋고추랑 양파만 있음...
    술이 술술술~넘어간단다.....ㅋ

    약간 취하면 말도 많아지고...
    너무 재미있어져서...내는 자꾸 술을 꾹꾹~채워준다!!

    이날도 만취해서 먹지도 못하는 청량고추 달라며...때를 쓰더니...
    진짜 반이상 먹고....꽥~ㅋㅋ








    일단...모듬섞어수육부터 시작.....

    이건 시작에 불과...
    같은 사이즈로...또 시켜서 먹는다....둘이서...^^












    양지살도 퍽퍽하지 않고..부들부들~맛있고..
    도가니도 쫀득쫀득~더 맛있다~^^







    사 이드메뉴로 시킨....꼬리곰탕.....ㅋㅋ














    뜯어 주세요....꼬리뼈~~~











    다시 추가로 모듬 섞어수육을 더 시켰다!!
    둘이서...이건 좀 너무 하다 싶지만...

    남기더라도 수육과 도가니는 가득~채워져 있어야 안심이 된다는...
    (남기면 포장해서 가면 되니깐...ㅋ)











    2번째 추가 주문시에는 
    아주머니께서 서비스로 국물도 넣어 주시고...도가니와 양지도 넉넉히 주셨다~ㅋ










    내는 딱딱하고 쫀득한 도가니를 좋아하고....
    ㄴㅍ님은 푹~퍼진 도가니를 좋아한다.












    요래~ 생긴? 부위가 은근....맛있당^^








    이제 슬슬~느끼해....지기 시작해서 
    김치도 한 점 올려서 먹어주고.....












    밥을 먹어야 한다며.....
    또 꼬리탕을 주문할려고 해서 간신히 말리고...

    즉석해서 배추넣고 전골스타일로 변신중.....
    (마침 쌈배추가 옆에 있길래~ㅋㅋ)












    배추가 들어가니...달달하니...담백한 즉석 배추전골 됨!!ㅋ



    자...이걸로 밥 드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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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하면 미워할꺼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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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육에 한잔 술
    좋군요.

    설렁탕 국물로 속 달래고
    요즘같이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에 설렁탕 한그릇~~최고입니다~~^^
    따끈한 김치전에 이슬이 한잔도 행복해 보이고..ㅎㅎ
    덕분에 촌아줌마도 잘 먹고가요~
    행복하고 건강한 한 주 시작하셔유~굿바이조미료님^^*
    얼굴도 아니고 손톱 모자이크 처리는 뭐죠?
    혹시 손톱 무좀이라도ㅡㅡ?
    으!~~도가니 지데로 맛나 보이는군요...
    굿바이님도 은근 대식가? 세요 ㅋㅋ
    수육 정말 맛있겠네요.
    시원한 국물도 먹공....푸짐하게 드셨습니다.
    요즘같은날 최고인것같아요....ㅎ
    보기에도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요~ㅎ
    와 확실히 다르군요~~ 아 한입 간절합니다
    쫀득한 도가니~~넘 좋아하는 일인인데~~
    며칠전에 도가니탕 한그릇 먹고 왔는데~~내일또 가야 할까봐요~~
    예전 같으면 도가니 사다가 12시간 푹 삶는데 요즘은 넘 귀찮아서리~~
    저 내일 도가니탕 먹으러 갑니다~~^^*
    오 저도 이곳 알아요! 굿조님이 사진 보니까 몇배는 맛있어 보이네요! :) 도가니탕 진짜 맛있어보이는데요?
    저도 지금 끓이고 잇어요.. 도가니탕.ㅋㅋㅋ
    근데 스지가 없네요.. ㅠ.ㅠ 도가니랑 양지.. 족 몇개 넣고 지금 5시간째 고우고 잇슴돠.. 다리를 위해서..ㅋㅋㅋ

    근데 요집.. 저번에도 소개 하셧죵??
    그때 참 맛나게 본거 기억하는데.. 오늘도 ..ㅋㅋ
    소주에 한점 고기 ... 좋습니다. ^^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수육이 아주 쫀득하니 맛나겠어요~~
    식객에 나온 집이라 그런지
    맛집포스가 확 느껴집니다.. ^^
    수육이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우작설렁탕에서 우작진탕만 맛을 봤는데..
    수육 맛보러 가봐야 겠습니다.^_^*
    비밀댓글입니다
    아...아...
    저도 쫀득한 도가니 너무 좋아하는데
    피부에도 좋다면서요~~~
    오늘 도가니탕이나 먹으러 가야하려나봐요 ^^
    제가 제일 좋아하는 꼬리뼈를 그러코롬 드시면 우짠데요...
    아.....어디가서 소라도 한마리 잡아아 될 분위기 입니다..
    책임지세요..
    맛나겠네여~
    뜨끈한 국물아 생각나는 계절이지요...
    조미료님 외식 취향이 파악 되는듯~
    깔끔한 맛?.ㅋ.ㅋ.맞나용...
    꼬리좀 먹고 힘좀 내야하는데
    요즘은 정신도 없고 채력도 딸리고...ㅎ.ㅎ.
    이것이 늙는 것인가요?
    도가니탕 정말 맛나 보입니다.
    ㅎㅎ그런데 손가락에 모자이크 한 사진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ㅎㅎ
    사진에서 맛이 보이며 느껴집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보니 위치가 잘 설명되어 있는데 남부터미널 1번출구..꼭 들러봐야겠어요.
    제가 다녀와 본 생각은 다릅니다.
    너무 평범한 동네식당이라 생각합니다.
    위생, 서비스, 시설, 주차, 맛 어느 것 하나 오래된 동네식당보다 나은 것이 없습니다.
    이 식당을 폄훼하려는 것이 아니라 과대 평가라 생각합니다.
    저는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의 평가 요소의 우선 순위는
    위생, 천연의 맛, 친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