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걸음의 여유~

옛것을 만나는 기쁨이 있습니다.

28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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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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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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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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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수집 4. 현대주화 50환 주화

단기 4292년 (1959년) 단기 4294년 (1961년) 10, 50환,100환과 함께 미국 필라델피아 조폐장에서 발행된다. 10환에는 무궁화에 십환 문양을 넣었고 50환에는 거북선과 오십환 문양을 넣었지만 100환에는 우습게도 아프리카 독재자나 할수있는 집권하고있는 독재자 이승만의 초상을 넣었다는것이다. 아마도 죽을때까지 해쳐드실려는 마음이었을게다. 탐지 출토지 : 충남 논산 구리 70% 아연18% 니켈12% 구성 앞면 원래는 백동화이나 폭풍한설에 노지에서 보내다보니 초라한 몰골이 되었을 뿐이고 때가되면 광약으로 잘닦아 빛을 내면 훌륭한 모습의 50환으로 변할것이다. 오십환 명문과 거북선 그리고 한국은행마크가 있다. 1968년 화폐개혁때 5원의 가치로통용이되다 1975년 통화정지

21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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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수집 6. 일상 탐지 조선시대 숟가락

지금도 하루에 세번을 만나는 숟가락 언제적부터 사용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검색해본 자료를 보면 동북아시아의 식생활에서 일본은 12세기 중국은 15세기쯤부터 기본 숟가락이 사라졌다고한다. 한국만은 현재까지도 꿋꿋하게 스덴으로 만든 숟가락과 젓가락이 식생활에서 사용되어지고 있다. 이는 우리의 음식문화가 국물문화중심에 기인한다고 한다. 숟가락을 보면 고려시대까지는 우리도 밥을 먹는방식이 중국인이 밥먹듯 접시같은것을 입에대고 젓가락으로 밀어 입에 넣는방식이었듯 한국인은 급한성격으로 젓가락으로는 성에차지않아 숟가락으로 밀어넣어 먹었다는 설도 있다. 이것이 고려시대 숟가락으로서 이물건으로 밥을떠서 먹는다든가 국물을 떠서 입에 넣다가는 입안이 찔려서 상처가 날것같은 모습을 하고있다. 고려시대 숟가락 충남논산,그리고..

20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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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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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수집 6. 일상 탐지 곰방대 짝을찿다.

곰방대의 물부리(일명 빨대)를 찿았다. 나머지 짝은찿을수가 없었고 2020. 1월 20일경 보은지역에서 탐지 출토한 물부리 2020년 3월 14일 대전 닭재에서 탐지 출토한 대통 언제적 보은 어느곳을 어느분이 곰방대 가지고 고개를넘다 물부리를 잃어버리시고 얼마나 서운해 했을까-? 또 언제적 예전 회덕현 (현재 대전) 에서 옥천쪽 어느곳으로 어느분이 곰방대 가지고 고개를 넘다 잃어버리고 또 얼마나 서운해 했을까~? 그분들은 서로 같은시대에 살았는지는 모르지만 세월이 흘러 잃어버린 물건들은 2020년 3월 14일 이렇게 만나 짝을 이루게 되었다. 드디어 완전체가된 곰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