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걸음의 여유~

옛것을 만나는 기쁨이 있습니다.

03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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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수집 1. 조선시대 상평통보 전환국 주조 당오전

상평통보 당오전 전환국 주조 1866년 기존화폐의 100배 가치로 당백전이 주조및 유통이 됨 실제 구리함량은 5~6배로서 가치보증이되지않음 당백전의 실패로 화폐제도 개선의 의지로 전환국(典阛局)신설 1883년 상평통보 2배의 무게로 상평통보 5개짜리 값어치인 당오전을 주조 이후 무차별적으로 경기,평양,통영,호조,등 주조소가 늘어나면서 당오전도 작아지고(구리부족) 민간인에게 세금을받고 주조를 허용 밑장빼서 위로 올리는 조선정부의 무능함. 결국 나중에서는 당 오전의 값어치또한 떨어져 동급가격으로 유통. (탐관오리는 세금을 받을때는 일반 평전으로 받고 상부에는 당오전으로 계산해서 올리는 사례 ) 탐지 출토 : 대전 앞면 : 상평통보 뒷면 전환국 = 典 주조번호 = 2 당오= 當五(엽전 5개짜리)

03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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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수집 1. 조선시대 상평통보 선혜청 주조

상평통보 1678(숙종4년) 법적 유통된 명목화폐중 선혜청(宣惠廳) 주조화 선혜청은 조선시대 대동미(大同米- 쌀) , 대동포(大同布- 베) , 대동전(大同錢- 동전,상평통보) 출납을 관장한 금융기관입니다. 1742년부터 상평통보를 주조를 시작하였으나 구리가격의 상승으로 점차 소형화되어집니다. 여기에는 예나 지금이나 그직위를 차지한자가 한점두점씩 베어 떼어먹으면서 함량도 미달되고,중량도 미달되어지는것일겁니다. - 1806년(순조 6년) 분은 惠 - 1814년(순조14년) 분은 宣 자를 표기 책임시기를 달리하였음. 정조의 아들 순조때부터느 안동김가와 풍양조가들이 이땅의 권력을 독점하던 세도정치시기입니다. 탐지및 출토 : 충남 금산 앞면 상평통보 (常平通寶) = 상시평준 (常時平準)의 줄임말 뒷면 선혜청 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