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걸음의 여유~

옛것을 만나는 기쁨이 있습니다.

26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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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엽전이야기

엽전(葉錢) 중국 진나라가 천하통일을 한후 제조한 반냥전이 효시이다. 한국에서의 엽전역사 고려시대 건원중보 : 쇠로만든 철전. 996년 (고려 성종 15년)주조 둥근모양에 네모난 구멍이 뚫여있고 앞면에는 건원중보(乾元通寶) 뒷면에는 위에서 아래로 동쪽의 나라 東國이라 표시 동국중보- 동국통보 - 삼한중보- 삼한통보- 해동원보 - 해동중보 - 해동통보 등 주조 조선시대 조선 통보 (朝鮮通寶) 1423년 (세종5년), 1633년(인조11년) 상평통보 : 인조때 상평청을 설치하고 주조하여 유통시켰으나 사용이 미비하여 유통을 중지시켰다가 1678(숙종4년)에 주조되기시작하여 조선의 주력화폐 ( 전체 물산량의 약20%정도 유통: 산업이 발달하지 못하고 농경위주의 구조여서 포 ( 布포: 베 ) 와 ,쌀(米: 쌀)이..

1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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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고개길 탐사

높고 험한길을 넘어다니면서 잃어버리고 흘리고했던 옛것들~ 역사적인 유물이 나올수있는 확률은없지만 일상에서 휴대했던 소소한것들을 찾는 재미가 있다~~ 5~6부 능선길부터는 희미해졌거나 없어진 길을 가시밭길을 헤메이다보면 고라니나 노루등 산짐승들이 다닌 희미한 길이있다. 사람이나 동물들이 길은 함께 사용한다는 사실. 능선에 올라보면 고갯길은 확실해진다. 지나셨던분들이 앉을만한 그자리에앉아서 한숨을 돌려본다. 힘들게 올라온길을 내려다보고 또 가야할길을 확인도하고 이런곳에서는 점심을 드신 숟가락이나 ,젓가락, 그리고 곰방대가 완전하지않게 나온다. 사실 예전에는 길다운길이 없었다한다. 논두렁,밭두렁 그렇게 걸어다닌길이니 오로지 직진이 우선이고 그다음이 낮은 능선이 길이있다. 왜란과 호란이후 사회가 혼란해지니 산도..

댓글 일상이야기 2020. 4. 10.

09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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