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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Lee 2007. 7. 25. 13:22

네티즌 사이에서 확산되며 개신기독교의 배타적 행태에 대한 공분을 자아내는 소위 '두타스님의 굴욕'사진이 합성이 아닌 사실그대로를 찍은 것으로 밝혀졌다. 

두타스님은 오늘 오전 10시 20분 뉴스보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인터넷상에서 두타스님의 굴욕이라는 사진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알고 있다"고 답했다. 

 

 

 

두타스님은 "그 사진은 합성이 아닌 사실" 이라며, "한 행인이 그 장면을 목격하고 사진을 찍어서 모 언론사로 보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타스님은  "네티즌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기독교를 비판하는 지금의 네티즌의 행동들은 표현에 있어서 너무 나아간 것 같다"고 현 상황에 대해서 의견을 피력했다.  

 

백수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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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1 많은 언론사들이 이 사진을 가지고 보도를 하면서 합성인지, 두타스님과의 인터뷰가 없어서 제가 직접 접촉을 시도하다 마침내 오늘 아침 두타스님과 연락이 되어 독점 인터뷰를 올리게됐습니다.

 

 

덧글2

저와 제 동생이 만든 뉴스보이가  드디어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이 기사외에도 많은 기사가 있으니 뉴스보이에 일차 왕림바랍니다. www.newsboy.kr  에 한 번 들러주시고 격려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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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간 해도 너무한다. 저것이 개독교를 전파하는 자세인가..국제 뉴우스에 올라야한다.
미국 cna뉴우스에 올라서 비판 받야한다
한국 기독교, 한국 문화의 걸림돌
아! 개신교여! 아! 한국기독교여! 지금 이 시각에도 쟈철에선 "예수를 믿으시오!" 부르짓는 광신도들의 목소리가...
저는 무신론자 입니다. 무슨사연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회적,종교적인 면에서보면 오해와 기타의 생각을 할수있는 대담한 행동 이군요. 진실은 두분의 마음속 양심만이 알수있겠지요? 외모는 어른 이신데...
진정한 크리스천 개신교라면 이러지 않습니다. 사이비같아 보이는데요 기독교인으로서 이중적인 모습들인점 깊이 되새기고 반성하겠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기독교 정신으로서는 저런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사진 전세계에뿌리자
기독교인 대단하십니다 기독교 자랑스럽습니다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게 저렇군요
행위에 관하여 두분의 양심적 소명이 명쾌해지면 인터넷에 해명기회를 주는것이 합당할것 같군요. 앉으신분이나 서 계신분이나 키 높이로 높낮이를 평가하면 진실이 왜곡 될수 있잖아요?
민들레 밥집 은행계좌번호를 좀 가르켜 주세요, 멀리있는 사람들은 이렇게나마 시주하고 십습니다.
븅신들 지들 욕 처먹을짓 하면 지들이 한 짓 아니라고 발뺌하는 이런 4가지 없는 짓거리도 예수가 하라고 시키대?
우리나라인식의 문제가... 문제는 일부 교회가 전도 할때 쓰는말이 거슬립니다. "안녕하세요~ 우리교회오세요~~" 우리교회...라... 다른 교회는.....안되는것인가....?
모두.....말씀 자중하세요. *망나니도 한명, 훌륭한 스님도 한분, 민들레밥집에서 봉사하시는 집사님도 한분........ 우리 눈에 망나니가 많아보인다면, 보이지 않는 훌륭한 분들도 그만큼 많다는 뜻이오..... 악한 말을 내뱉는 일. 좁은 시각으로 논하는 일.....*독이나 *티즌이나 다 똑같은 편협함이 아니겠소? 여기서 이렇게 악업을 쌓지 말고 여러분 스스로가 부디 훌륭한 사람이 되어주시오~ 함께 노력합시다. 아미타불~
한참 전쯤에 친구랑 약속이 있어 한 번화가에 있는 극장 앞에서 기다린적이 있었다. 그 앞에는 인천의 한 교회에서 나와 노래도 부르고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애기도 하더만(뭐 이까진 좋다. 종교는 자유고,나름대로 그들만의 행위가 있을테니) 잠시후 한 스님께서 지나 가시는데, 한 건장한 청년이 앞을 가로 막더니만 *** 믿으라고 소리를 지러더군. 스님이 무시를 하고 지나가려니깐 팔을 붙잡고 애기를 하시더라. 급기야 다른 사람(3명)이 둘러서서 애기를 하는데 그때 당황하는 스님 얼굴이....
아무리 종교에 빠졌다곤 하지만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지닌 성품이 있을진데, 교회가 사람을 바꾼건지 아님 그친구가 미친건지, 보는 사람 입장에선 참 답답하다.
이런 댓글을 읽게 되면 우리 스님은 마음이 아프겠어요. 댓글 쓰시는 분들은 우리스님께 보시하시든지 아니면 시간이 되시면 봉사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인들도 믿음을 가지고 행하시고 계시니 한사람으로 인해 모든 기독교인을 매장하시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기도정진합시다()
........
하여튼 여러가지 합니다. 개.독들...! 정말 기차역앞에서 제발 찬송가 부르고 선교행위좀 금지해 주세요...미칠 지경입니다.
광적인 국내외 선교,전도행위 .부산지역 사찰 무너지라는 대형체육관 기도행사. 서울시 하느님나라 봉헌 타령.사찰방화및 괴불사건 등등이 모두 기독교인이아닌 사이비 종교인의 만행이길?.....
극단적인 개신교인들의 행태~~ 저런 광신도들 때문에 전체 기독교인이 욕을 먹는다.
신앙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불쌍한 사람~~
내종교가 소중하면....남의 종교도 소중한줄..알아야하는데..
쯧쯧!!~~ 저런행동은...지가믿는..종교를..굴욕에 빠트리는 길밖에는...
또한..종교를 겉모습만 믿는...한심한 사람의 행동으로밖에 안보이네요
정신들 차리세요...하느님...얼굴에 똥칠안할려면...!!~~
난 이제 교회만 봐도 신물이 난다..
난 교회만 봐도 구토가 밤에 보면 이게 공동묘지이지, 도시야

미관상도 좋지않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