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버섯도리마리 2008. 10. 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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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먹을건 자기가 챙기는 팍스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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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몰래 운전하려는 팍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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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아빠한테 딱 걸린 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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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할리우드의 아름다운 커플들
글쓴이 : 그런거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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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버섯도리마리 2008. 7. 16. 06:53

 

[바이섹슈얼 틸라 9회]

 

이제 정말 막바지까지 왓다.

온갖 진상찌질이들은 다걸러지고 남은

나름 엑기스 3명!!

 

이들과 함께 틸라는 멕시코로 여행을 간다~

 

 

떠난사람만 불쌍하지...

쯧쯧

 

아주 신나서

닐리리아닐리리 닐리리틸라~

 

 

 

 

그중 촌동네 바비가 유독 신낫다.

왜?

비행기를 첨 타니까

ㅋㅋㅋ

 

 

 

 

근데

뭐 멕시코 와도 별거 없는게

수영복입고 저러고 있는줄알앗지만

 

 

 

 

 

멕시코에서

멕시카나치킨을 먹으며 힘을 키?던

돌고래 군들이 같이 놀아주셧다.

 

 

 

 

으아아아아악~

돌고래군들 놀아주시느라 힘들엇겟다.

 

틸라의 수영장 노메이크업은 매번 볼때마다

무셔워효~

 

 

 

 

 

 

 

 여하튼 이번 멕시코 여행의 주목적은

깊은 밤을 둘이 훨훨 날아볼려는

틸라의 절대 깊지 않은 얄팍한 계획이 잇엇기에

 

은밀한 데이트를 시작햇다.

 

그 첫번째 상대는

아만다만다만다~

 

메이드인 재팬 영상으로

우리에게 익숙해진 병원놀이를 컨셉으로

'역시 리모콘을 돌리지 않길 잘햇어'

라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주고

 

 

두번째는 바비와의 데이트

 

 

 

바바와의 데이트는

매우 간단명료하고도

상쾌통쾌하면서도

룰루랄리랄리야하엿다.

 

둘이 만낫다.

누울래?

그래.

내방갈래?

그래.

문잠금

-끝-

 

 

더이상 저출산이 국가적문제가 아니라는듯

매우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주셧다.

 

 

 

 

 모든 데이트가 끝나고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할시간

 

매번 느끼는 거지만

탈락심사는 항상 같은 패턴이엇다

 

 

 

애들 세워놓고

정말 즐거?다느니

정말 힘들엇다는니

샬라샬라 샬리샬랑숑~

 

 말하고나서는 

 

 

 

언제 고민 햇엇냐는 듯이

OO~를 하트를 날리며 부른다

 

 

 

 

 그리고 최종 2명이 남으면

 

 

 

 

남은 사람한텐 전혀 미안하지 않다는 듯이

다른 사람을 부르고 얼싸앉는다.

 

 

 

 

그리고 남은 탈라자에게

역시나 즐거?다느니

역시나 힘들엇다느니

샬라샬라 샬라리샹숑~ 말하면

 

 

 

탈락자는 아웃!!

 

 

 

틸라는 언제 그랫냐는 듯

여기보세요

스마일

김치

치즈

오예

 

 

이렇듯 같은 패턴으로

만다만다 아만다가 떨어지고

 

바비와 대니가 최종으로 남앗다.

 

과연 누가

노세노세 젊어서노세 틸라의 사랑을 받을지..

 

 

출처 : 하루세번 파파라치약
글쓴이 : 파파라치약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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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버섯도리마리 2008. 7. 16. 06:52

 

 

[바이섹슈얼 틸라 8회]

 

틸라와 남은 도전자 4명은

이상한 나라로 입성한지 어느 덧 8주가 지나

이젠 민간인들의 사회로 나가 적응하기가 매우 어려울듯하나

 

국제 바이섹슈얼(양성애자) 홍보대사

아름다운 바이섹슈얼 만들기 본부위원회장

일수도 잇을법한 틸라양은

 

바이섹슈얼을 널리 전파하시고자

도전자의 집을 방문하기로 한다.

 

 

 

 

 

그 첫번째 집은

바로 강력한 우승후보인 바비-

 

의외로

70년대 청춘시트콤에서나 볼법한

뱅뱅조명이 도는 볼링장에서 데이트를 하며

이번편 만큼은 29세 이하 방영금지를 탈피하고픈

제작진들의 노력이 돋보엿다.

 

 

 

 

허나

그런 노력은 아랑곳하지 않고

틸라는 바비 가족들과의 저녁식사에서

 

적절한 위치에 묻어주신 부러운 크림씨를 바라보며

바비 동생에게 닦아달라고 말을 하니-

 

 

 

 

바비 어머님은 그저...

허걱-

--;

 

 

 

 

 

그래도

바이섹슈얼 전도생활 20년차 틸라

이내 바비 어머님과 친해지고

 

 

 

 

 

방송때문인지

아님

안에 가둬두엇던 동성애의 감정에 꽃이 피셧는지

 

바비 어머님은

저런 망언을 남발해주시며

 

줏대없고 얍스러운 바비군의 성격에 근원지를

확실히 증명해보이셧다-

 

 

 

 

 

두번째 방문집은

몸짱 라이언 라이언-

 

바비와 달리

호화 주택에 살고잇엇던 라이언-

 

왠지 유리해질수 잇다는 생각이 들엇지만

 

 

 

 

 

무척이나 엘레강스적인 라이언 마더는

엘레강스고 자시고

과격한 표현으로 틸라에대한 적대감을 뿌려주셧다-

��-

 

 

 

 

 

그랫거나 저랫거나

바이섹슈얼 전도생활 20년차 베테랑인 틸라는

 

그와중에도 라이언의 여동생을 보며

하트를 날려주시고

 

 

 

 

 

 

어디서나 오픈마인드를 유지해주시니

 

그동안 쌓아온 내공이

네이버 초딩 지식인님의 내공은

저리가라 소리칠정도다

 

 

 

 

 

그만좀 돌아다니지

세번째 방문한 집은

 아만다의 집!!

 

경치좋은 해수욕장에서

뜻 깊은 시간을.....

 

 

 

 

갖!을!법!

햇지만

 

다른곳에 뜻을 둔 둘이엇기에

 

정말 뜻 기이이이이프은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방문은 대니-

집에 방문하기 전 먼저 소방소에 들른 틸라,

 

눈을 요리조리 굴리며 소방관의 굵은 팔뚝을 찾고 잇다-

 

 

 

 

 

 

 

굵은 팔뚝대신에 봉을 택한 틸라-

 

저건

그저 봉일뿐인데

그저 사람이 타고 내려오는 봉일뿐인데

 

틸라에겐

그 봉이..... --;

 

 

 

 

 

그나마 이번 편은

옷도 많이 걸쳐주시고

보기 민망한 게임들도 안하고

중간에 삐익삐익 잡음도 안들리는

 

매우 건전하고 올바른 방송심의규정을 지켯건만

(분명히 나름대로 지켯건만)

 

막판이 되어서

그만 불이 붙어버린 틸라는

12시만 되면 리모콘을 부여잡고 노심초사하던

전국 수십만 남성팬들에게 흐뭇한 미소한번 못박을수 잇게 해주시는

장면하나를 떡하니 보여주셧다-

 

 

 

 

 

팔도유랑객도 아닌 틸라는

도전자의 집을 모두 방문하고

 

언제그랫냐는 듯 또 한명을 탈락시키니

 

탈락자는 .....

 

 

 

바로

몸짱에 돈까지 넉넉한 라이언-

 

라이언 마더의 토하고 싶엇다는

매우 비엘레강스적인 발언에 영향을 받앗을까?

 

 

 

 

 

하지만 떠난사람은 떠나고

남은사람은 놀자라는

 

정말 점점 정내미 뚝떨어지는

연애 가치관을 자랑하며

 

틸라는 다음주에 멕시코여행을 계획한다-

 

 

출처 : 하루세번 파파라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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