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글

청목가 (淸木家) 2012. 4. 11. 23:46

 

 

벌레 울음조차 신비롭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빗소리 음률에 맞춰 춤추던
오랜 옛 님의 살풋한 미소

언제였을까?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오늘

드디어 블로그를 오픈합니다

긴 터널 속에서 어두웠었지요

 

  

그 동안

집(블로그)를 비운시간동안

저에게 격려를 주신,,,

여러분의 고마움에 감사합니다 ^^

 

저가 부재중에

(다음카페)

"그대 오시는 소리"는

아래와 같이 발전했습니다

 

http://cafe.daum.net/singlestorelax?t__nil_loginbox=cafe_list&nil_id=1

 

 

 

 

 

 

 

 

 

이제

퍼드득 나르는 새가 되어

몸 컨디션 조절를 위해

어제는 골프장에도 갔다 왔어요

 

다정했던 친구 7명과 마음껏

아이언를 휘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