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쇠심줄 2020. 6. 2. 09:50

문재인으로 부터 조곡-윤석열 사건으로 찢어진  남녁이 이번에는 윤미향의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성노예 피해자이신 이용수 할머님의  대립으로   완전히   걸레조각 같이   찢어져   너덜거린다.  남북민족통일을 위해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이렇게 산산조각 부서진 힘으로 어찌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감히 말할 수 있겠는가?

 

애당초  이는  윤미향-이용수할머니를 말하기 전에 모든 한일문제해결의 핵심은 대한미국정부, 현시점에서는 문재인 종미종왜 매국정부의 정책에서  출발했어야 했다.  일본군 성노예나 정신대 강제공출등은  국제범죄문제이고 개인은 무시되는 국가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은 국제 조폭조직의 최하위이고 일본은 중간 두목 미국은 최고 두목에 해당되는 구조이니, 한국이 감히 미.일에 따지지를 못하는 꼬라지다.

한국정부는  한미일 군사훈련이나 하고, 자위대가  미국의 명령하에서  대한미국유사시라는 핑계로 아무때나 들어올수 있다하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하면서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 노예짓거리만 하는  정부가  어마어마한  일제의 국가범죄를 외면하니  시민단체가 압력을 가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 단체가 강령에서 벗어나거나 개인적으로 운동조직을 이용해서  개인의 이익을  챙긴다면   지탄을 받을수 밖에 없는 일이다.

어떠한  운동이나  정의를 위한 투쟁에서  초심을 잃는 순간  그 조직은 삼천포로 빠져들게 된다. 

 

만약  시민운동을 개인적 이익을 위하여 이용했다면 그 조직 임원회에서 그런 진보팔이를 제명하고  의법조치하면되는 것이다.

만약 조직의 핵심 목적인 강령에서 벗어나 초심을 잃은 조직이라면  당연히 조직원 총회에서 논쟁 토의하여 쇄신 또는 해체해야한다.

 

  어떠한 경우가 되었든지 외부사람들이 몇푼 기부금을 냈다해서 중구난방 떠들면, 매국무리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조직파괴하기위해 조작 음모 왜곡 선동하여 더욱 엉망 개판이 될 것이다.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정의를 부르짖으며  불의와 싸우는  진정한  조직성원이라면, 조선의 항일혁명가들과 애국자들처럼   내 한생명  다 바치겠다는 각오와  헌신과 희생정신으로  임할때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순수함을 간직하게 될  것이다.   

진정한 뜻을 지닌  운동가라면  어떤    불의와도   타협하지 않는  곧고 곧은   마음과  빛나는 양심으로   투쟁해야  마땅하건만,  흘러가는 세월속에   변절된  운동가들을 여기저기서  많이 보게 되는 것이 대한미국의 현실이다. 

운동단체뿐 아니라  종교를 비롯한 모든  각계 모든  조직속에서   개인적인 사심이  섞일때  이것은    조직을 썩이는  촉매제가  되어, 그 조직을    변질되게 만들며  혼란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나는 가끔 북부조국 조선영화나 매체에서  어떤 공동생활 가운데   어떤이들은  승급에 대한  제의에 응하지 않고  자신이 처한   낮은 자리에서  이웃과 조국을 위해   자신의 생을  마감할때까지   피땀흘리며   자신을 바치는  사람들을 보면서  많은 교훈을  받는다. 극단 이기주의가  판을 치고,  개인의 명예와 간판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는   남부조국 한국사회와  비교된다.

 

힘을 크게 발휘하기 위해서는 기필코  조직이라는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예전에  조직생활을 하면서  보니 인간 개개인의  폐단도  많이 보였다. 

문제를 일으켰던 대부분의 이유는 공명심 명애욕과, 자신이 한알의 씨알이 되어   거름이 되겠다는 마음이  결여된것으로 부터  온다고 느껴졌다. 

나도 여자이지만  예전에  여성운동가에 대해  몹씨  못마땅하게 느꼈던  일이 있었다. 

 

이라크 여성포로를  하루에 17차례나 강간하는 것을 비롯하여   '짐승우리' 보다 더 한  이라크의  아부 그라이브 교도소의  너무나  끔찍하고  잔인한  고문을 정당화하는 라이스 미국무장관에 대해,  김용민이  "라이스 를 강간해야한다."라는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여성운동가라는 자들이  언론을 도배하다시피  하면서  김용민을  비난하며  욕를 해댄 때의 일이다.

나는 당시 그 여성운동을 한다는 자들에게  너무 화가 났었다.  나는 그 여성운동가라는 자들에게  당신의 언니 동생 사랑하는 가족들이  끔찍하게  그렇게  고문을 당한다면, 그래도 그 사악한 가해자를   비난한다고   욕짓거리를 할것인가라고 되묻고 싶었다.

미제를, 권력을 무조건 따르는 똥갈보 모윤숙 김활란 들이라면 그 따위들의 여성운동은 천사의 가면을 쓴 꽃뱀에 불과 한것 악마를 합리화 해주는 둘러리가 아니겠는가?

 

미투, 여성인권, 서구섹스문화, 여성스러움 http://blog.daum.net/win/90 

è위선 떠는18놈년들아 김용민이 틀린 했냐?”  2012.04.07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1922899

 

대량살상무기  있다고 사기를 치고 이라크로 쳐들어간  미국은  아부 그라이브 교도소에서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천인공로한 짓을  자행한것을   위키리지의 어산지는  세계에 알렸고,  어산지는 그로 인해 지금도 영국 감옥에서 죽어가고 있으며, 미국이 어산지를 미국으로 데려오려고 하고 있다. 어산지가  미국인도 아닌데 말이다.

잔인한 고문으로  사망자가 이어지고, 감옥소에  유혈이 낭자한것은 물론이고, 이 외에도  공개된 사진들에는 천으로 포로를 뒤집어 씌운뒤  상자 위에 올라서 있게 하고는 떨어지면 전기 감전사 시키겠다고 위협하고,   포로들을 발가벗긴 뒤 인간 피라미드를 쌓아놓고,  항문에 유탄발사기의 탄두를 넣고, 성 행위 장면을 연출하라고 강요하고, 여성 병사들이 손가락으로 남성 포로의 성기를 가리키고  사진을 찍거나 비디오 촬영을 하는 동안 자위행위를 하도록 강요,  여성포로 옷 벗긴 뒤 비디오촬영 등 성고문,  잠 안 재우기, 30일간 독방감금, 군견으로 위협, 강제로 면도시키기, 외설 사진 목에 걸기,  벌거벗은 포로들이 뒤엉켜있는 가운데   남녀 미군들은  깔깔거리며 웃고 있다.

2004년 아브 그라이브에서는 또 수감자의 80%가 성학대를 경험했고, 여성 수감자에 대한 미군들의 강간과 살해 등이 광범위하게 자행됐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이것은   럼스펠드 국방장관이 허락한   16가지  사악하고 잔인한  인권유린을 총 동원한 것이다. 여기에는 부시 대통령, 체니 부통령, 럼스펠드 국방장관, 곤잘레스 백악관 법률자문 등이 깊숙이 개입된 국가정책이라고 보도했다.

이러한 때에  여성운동가라는 사람들의 분노는  김용민에게  향할 것이 아니라 라이스를 비롯한  미국에게  향해야 마땅하지 않는가.

 

  여성운동이   미투에 대해서도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어느 나라에서는 여성해방운동이 혁명적인 차원에서   전개되고  이해되는 반면, 한국에서는  일본에 이어  미국에게  빼앗긴 국권을  되 찾는  운동이 아니라  단지   정치적 둘러리, 마녀사냥 차원으로  변질되어버렸다. 물론 1%는 진정성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체로 말해서 한국의 여성운동가들이 사기꾼 처럼 보이는 이유이다. 일제강제동원 성노예문제 시민운동 지도급 여성들이 지금 큼직한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는 상황들이 그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다.   

영악스러운 한국사회의 어린이 청소년들을 보면 남녘의 엄마들이 철저히 자기자식 중심의 이기적 사회로 만드는데 앞장서고있다는 생각이든다.   서양의 색스문화를 은근히 따라하는 주제에 무슨 여성운동…’이라며 역겹게 느껴지기 까지하다.  

 

조선에서는  조선을   어머니 조국이라  부르고  어머니의 따뜻한 품을 형량할 수 없는 뜨거운 사랑으로  묘사한다.  이것은 누가 강요해서가  아니라  여성 스스로가 모든 것을  가슴에 품고   용광로처럼  모든 것을   녹일있는 뜨거운    희생정신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성은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여성운동단체 뿐 아니라  모든 변혁운동 조직활동은 음해 파괴공작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흠잡히지 않도록 조심하고  자신을 비우고 항상 반성하는 마음자세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

자유당과 민주당이 매국노들의 한민당에서 나온 같은 뿌리이듯이 한국의 역대 정당들은 모조리 도진개진 매국노 정당이고, 외세와 매국노들이 민족적 양심있는 정당은 철저히 박살을 내서 지금까지 제대로 존재할수가 없었다.

김종인이 문제인당과 박근혜당을 왔다리갔다리하는 것도 이념차이가 실지로는 없는 (문당=박당)이라는 말인데, 명확히보면 문제인당이 명박근혜당 보다 더하면더했지 조금도 나은 것이 없는 한국정치풍토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문빠들의 왜곡 날조 중상모략 마녀사냥은 일베나 태극기부대 빤스할베들을 능가하여 소름이 돋는다. 요즈음 문빠들의 극성은 김경수 드루킹 댓글부대 보다도 더욱 뻔뻔스럽고 진화한 모습이다.

전자조작 부정선거를 버젓이 행하고, ‘문제인을 지지하지 않으면, 명박근혜 지지자라는 식의 이분법 논리를 내세우는 것도 역겹다. 조중동 명박근혜좀비들이 99% 개소리를해도 1%는 옳은 소리가 있는 것이고, 99% 검판사가 개색끼들이어도 1%는 자기 직업에 충실하려는 자가 있는 것이다.

문제인의 매국행위를 비판하면, 흑 아니면 백이라는 이분법으로 몰아, 무조건 일베라고 마녀사냥하는 자들이 문빠들이다.  

지금 윤미향을 비판하면 종왜라고 몰아가는 역겨운 벌레들을 상대로 말하기도 싫다.

 

(2020.05.22 JTBC) 사과·반성도 없는데문희상 'MB·박근혜 사면론' 시끌  “…협치통합의 정치해야..” 

(2020.05.08 JTBC) '1100억원 사드 운영비' 계산 끝낸 미국분담금 압박? ... (2020.05.27 VOP) 방위비분담금, 주일미군 지원 등에 134억원 전용 

(2020.05.13 NEWSIS) 한미일 국방당국, 코로나19·北미사일 위협 공동대응 논의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513_0001023235

(2018.01.09조선) 강경화 외교 "위안부 합의 잘못됐지만 日에 재협상 요구 안할 것".. 북핵 위협 앞 한미일 협력 훼손할 수 없어 현실적 선택… 

(2018.09.26한겨레) 문 대통령, 아베 만나 (※박근혜때 만들어진) ‘위안부 화해치유재단’ 해산 뜻 통보 _ "위안부 합의 파기•재협상 요구 안해…강제징용 소송은 사법부 존중"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863377.html  (2017.12.28프레시안) 文대통령, 한일 위안부 합의 사실상 파기 선언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180956?no=180956

(2020.05.18경향) 여야, 과거사법 '배상 조항' 빼기로 합의••• 20일 마무리 본회의서 민생법안 통과키로

 

이런 정치풍토에서 문제인당에 들어가 바른 대일본정책을 수행하도록하겠다는 것이 말이되나? 통진당 같은 민족적 양심있는 정당을 죽인 자들의 쫄자가 되어 무슨 바른일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식민지 처지의 한국사회에서 정계에 들어가 바른 소리를 하려면 옳바른 민주민족정당을 싹티우고 그 힘을 길러야하는 것이다.

김광진 의원, 강동원 의원이  부정선거, 세월호 사건을 조사해야한다고 말하자. 문제인 총재께서는 우리 당의 뜻이 아니다라고 말했고, 그들의 공천을 배제하여 그들의 정치생명을 끝내주었다. 80%나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다는 문 대통령이 명박근혜 좀비들과 협치를 주장하고, 미국일본의 충실한 동맹개노릇을 잘하고 있는 형편 아닌가? 

윤미향이 정말로 일본의 사과와 배상을 한국 정부가 요구하도록 압력을 넣기위해 정계에 들어간다면 참신한 민족민주 정당에 들어가야하지, 반대로 명박근혜당보다도 더 매국노 같은 이런 문재인당에 들어가는 윤미향을 철저한 진보팔이 사기꾼으로 보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민중당도 진보팔이 당이되었다고 생각한다. 수십번도 넘게 말했지만, 외세와 매국노들이 철저히 짖밟아 없애버린 민주민족 진보당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한다.) 

 

시민운동 단체의 재정문제에 대해서도 한마디하겠다. 

진보운동단체들은  대체로 회계정리가 회계사가 한것 처럼은 정확하지 못하다. 정신없이 바쁘거나 잠시 미루거나 한것들을 까먹는 경우가 많고 영수증을 언제나 받아둘수도 없다. 실무자가 회계감사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후원자 인쇄소에 영수증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하지만 나는 단 한번도 회계장부를 보자고 하거나 내가 낸 돈이 어떻게 쓰였냐고 따져본 일이 없다. 왜냐하면 실무자가 개인적으로 함부로 쓰지 않았다는 것을 바로 측근에서 보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회계장부를 가지고 먼지털이식으로 떠드는 것은 절대 반대다.

 

그러나 악마들이 진보인사의 코를 꿰는데는 돈과 여자를 이용한다고하지 않던가?

조직 밖에서 개인적으로 일해서 벌어들이는 돈 이상으로 돈을 쓰거나 치부한다면 그 사람은 맛이 간 사람이라고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조직의 돈을 유용하거나 외부의 더러운 돈을 받는다고 봐야한다. 조직이건 개인이건 돈을 받으면 그 돈을 준 사람(단체)의 말을 따라야하는 것이다. 과거 미주운동에도 소로스 등 몇 단체로 부터 후원하겠다는 제의를 받았으나 단호히 거절했다. 그리고 우리들의 수입을 털고 심지어 정주영 할머님은 깡통을 주어 그 돈을 후원해 주셨다.  (지금은 정부지원을 받고, 진보운동단체가 아니라, 완전히 봉사단체로 변질되었다)

 

정의연이 쉼터를 구입했다면, 그 할머님들의 생활비는 정부에서 나올테니까 그 쉼터에서 할머님들이 살도록 하고, 관리인도 작은 방 하나 쓰면 충분할 텐데, 관리인이 콘테이너에서 살았다하는 등, 왜 그렇게 운영이 되었는지 – ‘조직운영의 미숙일까?’ 라고 의심들기도 하다. 

윤미향이 상식 밖의 치부를 하였는가? 라는 것은 정확한 정황도 알지 못하는 내가 왈가왈부할 성질이 아닌 것 같다.

 

지도부는 전부 제명하고, 정의연 이름을 팔아먹은 여성운동가들이 다시는 없도록 더 이상 정의연의 이름을 팔지 못하도록 배상조치를 강제하거나하고, 정의연은 강령에 충실하도록 탈골쇄신을 하는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렇게 못한다면 차라리 없애는 것이 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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