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쇠심줄 2018. 12. 6. 10:23

우리 남부조국에서는 빨갱이”  “종북이라는 딱지가 붙으면 사망선고나 다름없다.

생각해서는 않되고 말해서도 않되고 불온문서라면 미국대학교 교재인 책도 가지고 있으면 안되고, 정보와 통신도 외세의 앞잡이 매국노쌔끼들이 허락하는 것 외에는 엄두도 못내는 빙신 좀비들의 나라, 아니 식민지이다.   

그러면서도 즈그들은  “자유 민주주의라며  말 자체도 모순된 개소리를 외쳐댄다

이 구역질나는 남녘 빙신좀비들의 역겨움을 니미 10’이라고 하지 않으면 욕이 왜 팔요할까?  

 

일제가 물러난 이듬해 미군정청이 여론조사를했다. 남한의 77% 국민들이 우리가 이뤄야 할 나라는 “인민 공화국”이라고 응답했었다 (동아일보1946.08.13 : 자본주의14%, 사회주의70%, 공산주의7%).  인민공화국을 염원한 민의를 짖밟고 114만명 학살(4대 국회 공식조사)하고 미제국의 반공의 보루 식민지로 다지다 이것이 대한미국이 자랑스럽게 말하는 미제 민주주의 본질이다. .

 

필리핀에서는 맥아더가 1899년 어린이 여자들 포함하여 100만명을 죽이고, 1903년 태평양사령관이 되어 60~100만명을 학살했다. 미군들은 필리핀 사람들을 “gook”라며 벌레쓰레기로 생각했다. 한국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생각이었다.     

미국의 사주를 받은 인도네시아의 수하르토는 구데타로 사회주의로 기우는 수카르노를 몰아내고 최대 1백만명을 학살했고 국부의 ¼을 횡령하여 그 친족들이 차지했다.    

미국의 지시를 받은 칠레의 피노체트 처럼 전두환 역시 구데타와 양민학살을 했다.

이렇게 미국이 개입 침략하여 이르킨 학살과 파괴 약탈을 쓰자면 책이 된다.  

자고났다하면 구데타 학살이 이어져온 제3세계 현대사의 흉악무도한 진범은 바로 미국 군산금융복합체들과 그 하수인들이다.  

그리고 그들은 끝임없이 침략 개입하고자하는 나라들에 대하여 거짓선전으로 인권” “독재” “민주주의를 들먹이며 조작과 음모로 침략 개입명분을 만든다.  

 

악랄한 식민지파쇼통치 국가보안법을 두고도 민주주의라고 자부하며 인권타령하는 대한미국의 개쌔끼들에 의하여 얼마나 많은 애국자들과 양민들이 학살당하고 고난을 받았는지, 그 한 예로 내 지인의 가족사를 보라.

 

“살인강도 악마들의 적반하장 인권타령” 2016.08.06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111071 》   (한토마가 없어져서 밑에 복사하여 올렸음) 

 

위의 내 지인의 가족사가 시사하는 바를 정리해 보면,  

 

.1. 주인 보다 마름이 더 악질이라고, 일제미제 매국노들이 그들의 상전인 외세보다도 더 잔인무도한 악질들이다.

 

.2. 외세는 식민지 인민들을 벌레로 생각하고 무자비하게 학살하여 철저히 굴복시키고 그들의 목적을 이룬다.  

 

.3. 자주독립운동을 하고 정의와 사랑을 베푼자들과 그 가족들이 고난을 받는 식민지국가의 특성 그대로이다.

 

.4. 매국노들에게 선을 베풀어서  개인적으로는 살아났지만공적으로는 그 살려준 매국노들로부터 대학살을 당했다.

 

.5. 힘이 없는 선은 악을 장려한다.

 

.6. 공산주의자들이 너무도 인간적이고 착해서 <>이라는 사실.

드골이 프랑스의 나치협력자들을 철저히 처형해버렸듯이 한국 역시 철저한 역사정리가 필요했다.  악에는 선을 베풀면 오히려 악을 조장하는 것이 된다. 바른 세상을 만들려면 악에는 잔인하다 하리만큼 강력한 응징이 필수다.   현재의 조미협상과 남북문제도 마찬가지이다. 깡패의 눈을 찍을듯이 도끼를 휘둘러야 그 악당이 겁이나서 협상하려하지, 선하게  좋은 말로 달래려하면 깡패새끼들은 자기 힘이 무서워서 상대가 굴복했다고 생각하고  기고만장 오만불순해져서 협상을 깨고 자꾸 딴 소리 거짓말을 해댄다.

: (민중의소리 김원식 전문기자 2018.12.05) 볼턴 “트럼프, 北이 싱가포르 약속 안지켜 2차정상회담 해야한다 생각” . 북은 핵기지 폭파등 철저히 약속을 지켰지만 미국은 단 한가지도 실행한것이 없지않은가?

혀가 수십개달린 독사들이다.    

 

.7. ‘대한미국의 독립운동 후손은 3대가 망하고, 매국노 후손은 일취월장 띵가띵가 갑질하는 사회이다.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한다' 현실로 2015.08.12 김성환 기자 정준호 기자 한국일보          

뼈대 있는 명가도 풍비박산… 아래기로 배 채우며 버텼다  2015.08.12 김성한 기자 한국일보 

애국과 친일… 후손들 삶의 간극 더 벌어졌다  2015.08.13 박주희 기자  한국일보  

친일 선조가 남긴 재산 밑천 삼아… 떵떵거리는 후손들  2015.08.14 정지용기자 한국일보   

 

.8. 나의 지인은 미국에 올때 다시는 한국땅을 밟지 않겠다고 결심했다한다. 그러나 잊고 싶어도 잊을수 없고 외면하고 싶어도 외면할 수 없는 혈육의 정 아닌가.  

5.18 대학살 뉴스를 보고 당장에 한국에 돌아가서 매국노들과 싸우겠다고 했다. 주위에서 너가 지금 한국에 가면 너같은 사람을 핑계대고 간첩단으로 조작하여 더 많은 민주인사들을 죽이게 된다라고 말렸다.

그리고 조국에서는 목숨걸고 민주화를 위해 싸우고있는데 자기는 개인적으로 공부나 하고있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생각했다.  

9.11에 온 나라가 격앙되어 성조기를 집은 물론 차에도 붙이고 다니며 중동인 같이 생겼다하여 죽이는 일도 벌어지던 시기부시가 9.11을 핑계대고 중동침략을 시작하려하자 영주권도 없는 주제에 연방정부 앞에가서 전쟁반대  1인시위를 시작했다.  

피는 못 속인다라는 말이 연상된다그래서 매국노들이 연좌제로 그 가족들까지 철저히 죽이려한 것 같다

    연좌제 매국노들은 독립운동가들의 후손을 무차별 연좌제로 학대했지만, 정의로운 자주국가라면  20세 이하는 불문에 분이고, 20세 이상으로써 매국노로부터 혜택을 입은자는 능지처참 재산몰수하고 처절히 응징해야 한다.   

 

.9. 미국의 지배전략에 따라 그 앞잡이 매국노들이 수행하고, 미국은 뒷짐지고 정작 모른척하며 착한 기독교국가 행세를하고, 그 죄에대한 모든 비난은 그 앞잡이들이 진다. 그래서 서로 원수되어 싸우게 만드는 분열시켜 통치한다라는 작전을 쓴다.

 

문재인 정권의 출현도 미국의 정책에 따른 것이다. 그래서 나는 문재인과 이재명의 더불어매국당 대선경선때에 “문재인 정권하에서 촛불혁명은 썩은 개똥이 될 것이다” (2017.03.31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255931  )라고 썼었고, 경선후에는 문재인이 미국의 계획대로 대통령이되는 것은 100%  확실하기 때문에 운동권은 자주민주평화 세력에게 힘을 몰아주어 정치세력화해야한다고 했었다.  

 

문근혜와 더불어매국당을 진보세력으로 착각하는 운동권은, 해방후 매국노들이 한민당을 결속하고, 인민들을 대학살하여 빨갱이세력이 깨끗이 없어지자, 자유당과 민주당으로 나뉘어져서 양당체제로 마치 보수와 진보 행세한 것을, ‘민주당은 민주세력이다라고 생각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4.19혁명이 개똥된 이유도 미국의 지배전략에 맞설수있는 강력한 진보정치세력을 결성하지 못한데 있다.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자주평화통일세력이 강력하게 정치세력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철저히 그런 세력은 싹조차 아예 잘라버린다. 그예가 통진당 해산이고 이석기 감옥행이고 과거 조봉암을 빨갱이로 몰아 사형시켰다.

 

그 도구는 바로  (일제)미국의 한국식민지 통치법인 (치안유지법)국가보안법이고 감시기구는 국정원이다.    

그래서 대한미국이 진정 해방이 되려면 국가보안법을 페지하고 국정원을 없애야한다.

 

이 당연한 논리를, 지금까지 문정권이 하는 것으로 보아 김여정이 문재인에게 말한 통일의 새 장을 여는 주역이 되어주십시요라는 말을 이해하기는 커녕, 미국에 충성스럽기만한 문근혜정부에서는 기대할수 없고, 민중의 힘 커녕 운동권 조차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있으니, 이제 유일한 희망은 북부조국이, 문재인정부에는 기대할것도 없이, 미국과 직접 맞장뛰어 미국을 남부조국에서 깨끗하게 나가도록 하는수 밖에는 없는 것 같다

 

악마를 추종하다 토사구팽 당할 남쪽 좀비들” 2016.01.29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2998254

문재인 너의 정체는 무엇인가?” 2015.04.02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2832155

나를 좌빨 빨갱이라 불러 주오” 2013.06.07  http://c.hani.co.kr/hantoma/2151136

식민지 노예 보다는 굶어도 맞짱뛰는 놈이 더 좋다” 2012.03.23 http://c.hani.co.kr/hantoma/1916664

 

예수도 국가보안법으로 사형당해야하는 대한미국이다.

야훼바울 악마교와 예수님의 민중교” 2016.08.29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121934

(2017.07.07경향) “한국 ‘간첩생산 시스템’ 멈춘 적 없어···탈북민 간첩 조작 더 있다” 》

(2017.06.30경향) 피해자 모두 숨진 뒤···김제 ‘가족간첩단’ 34년 만에 무죄 》

(2017.07.05자주시보) 국제엠네스티 이석기 한상균 양심수 석방해야! … 국가보안법을 폐지할뿐만 아니라, 부당하게 기소되고 수감된 모든 사람들을 즉시 무조건적으로 석방할 것을 촉구

 

내 지인과 같은  트라우마로 일생동안  분노와  원망과 절망속에서   살아온 피해자가  어디  한두명이 겠는가

한평생 벙어리 냉가슴으로   한탄과 한숨 속에서  살아간 사람들이 그 얼마며  아직도  그 분노와 절망속에서  이를 악물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그 얼마나 많겠는가?

 

이 수많은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바치고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마저  이런 아픔과 고통속에  헤메게 만들었는가그 이유는 단 하나 - 그 애국자들이    정의와 양심이 투철한   진정한 인간들이었기 때문이었다.

이런 고귀한 애국자들에게  빨간색의  딱지를  붙여놓고  그 남은 식구들에게    어두운  그늘에서  통곡하며  절망속에  살게 한 책임은   바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다.

 

정의가 불의로 둔갑되고  양심이  흑심으로 변한  세상은  60~70년전에  이미 끝난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종북  빨강이  친북 이라는  이름으로  지속되고 있다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온몸과 영혼을 바쳐  싸운  우리의 항일독립혁명투사들을  일본놈의 개가 되어 재 민족을  잔인무도하게 죽인   백선엽 같은 무리들이  장수하여  국가의 축하연까지  받는 나라가    지구상에  어디 또 있겠는가?  일제 때에도 8.15후에도  일본놈들의  개가 된  이런  매국노 쓰레기들이  종주국 일본왜구들 보다도 더  잔인하고 무자비하게  재 민족을 학살하며  죽였다한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위해  희생한  독립혁명투사들중에는 9살짜리 여자아이도 있었다그 아이는  감옥소에  갇혀 온갖  회유와  살점이 뜯기는 고문을 당하면서도  그 굳은 입을 다물어 결국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사형장으로  가는  아이를 보고  우는 아줌마 아저씨들을 보고 오히려  그 어린 혁명투사는  그들을  위로 하면서 아저씨 아줌마 울지 마세요’  ‘ 잃어버린 나라를 꼭 찾아주세요라고 했다.   

 

어떤 혁명가는   고문에서  두 눈을  다 뽑히고도   사형장으로 가면서  ‘자신은 비록 두눈을  뽑혔지만 조국의  해방이 보인다했고, 어떤 사람은   혁명의  비밀을 누설하지 않기 위해 자신의 혀바닥을 깨물었다

20세도 안되는 어느 청년 혁명가는  사형장에서   부탁하기를    총으로 날 쏘지말고 날창으로 날 죽여달라고 요구하면서  그 총알은 유격대에 보내달라고  청했다.

 

수많은 젊은  청년 혁명가들이   사형장에 끌려가면서도   조선을 되찾는다는 신념과 믿음으로 자신들의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렸건만백선엽 박정희같은 매국노  종류는  이런  휼륭한 애국자들과   혁명가들을  무참히 죽였다.

이 일제 관동군들은 항일독립군들의 기반 원천을 없앤다고 우리 동포들이 사는 간도지방 마을들을 싸그리 불태우고 대학살을 했다.  일제해방후에도 관동군 출신들이 관동군의 견벽청야” 작전으로 지리산 빨치산들을 토벌한다며 마을을 초토화하고 마을 사람들을 대학살하였다.      

대한민국이   제 정신이 박힌  나라였다면  항일독립군들을 토벌하던 이런 관동군 간도특설대  백선엽 같은 무리들을   옛날옛적에  처형했을 것이다.    

 

이런    민족반역자들이나   친일매국노들이  아직도 한국에서    떵떵거리며 여전히 대한미국  지배하고 있다.

이런 적폐  제1의 대상인  이 매국노들이  아직  이 나라에서 떵떵 거리고 있는것은 바로   점령국과  매국노들을 위해  만든   <국가보안법>  있기 때문이다.

 

일제 시대의 식민지통치법인 치안유지법   미군정 시대에 들어와    ‘국가보안법’  으로 이어가고 있다는 것은  바로  남부조국 대한민국이  일본의 식민지에서   미국의 식민지로   이양되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악귀법은  한국국민들을 억압하고, 한국매국노들을  수단으로  하여   우리의 혈육인  북부조국 조선을  적대시  하며  분열하여   미국의  영구통치주둔을   위한  것이다.

 

미국이 태어난 후 단 20년만 전쟁을 하지 않고  2백여년간  전쟁을 해온 이  전쟁광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당연히 말 잘듣는 노예, 돌격대가 필요하다미국의 마름역활을  충실히 해온  한국의 매국노들은   상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상전을 위한  이 매국노들의  칼바람으로 우리의  민족의  고귀한  애국자들이  얼마나  참혹하게 죽임을 당했는가?

 

국가 보안법으로 인해   조선에서  흔하게 쓰는 언어인   이민위천이라는  말을 사용해도 빨갱이로 몰리는  판에  어찌  문재인 대통령은  3번이나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 껴안고  환한 웃음을 지을 수 있었는지  놀랍지 않은가?

남북 우리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말했다해서  하루아침에 통진당을  해산하고  이석기 의원을 의회에서 체포하여  9년이나  감옥에  가두어 넣고   문재인 대통령은  어떻게  우리의 적이라고 하는  조선에 가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젖을 수 있었는지  이상하지 않은가?

통치행위라고? 그럼 통치자는 법위에 존재하는 신인가?

만인이 법 아래 동등하다면 국보법을 폐지하고 조선에 갔어야하는 것 아닌가?

 

유경식당에서  유괴납치한  12명의  조선 종업원들을   감금하고조선으로 되돌아  가고 싶어하는 장기수선생님들의 간절한 염원을 내팽겨치고, 속아서 한국에 들어온  김련희씨가 그토록 애타게 고국인 조선에 돌아가겠다고 울부짖는데도  어찌 이 아픔들을 외면하면서  조선과 화해의 제스처를  연출할 수 있었는가  뻔뻔스럽다 아니할 수가 없다.

 

지금  친일파들의  빨갱이 놀음은  명박근혜 때보다     광기를 띄고 있는 것 같다

대북사업가 김호가    외국에서  조선공민을 만날때마다   국정원의  허락하에서 만났었는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그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 악랄한 침략군 맥아더의 동상을 불질러 자주권이 우리에게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신 이적 목사님을 감옥에 넣고도 부끄럽지 않은가?

 

우리민족을  가로막는  국가보안법을  철폐하지 않고서는   우리는  한발작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

한국에서 국민의 세금을 받아먹고 사는 정치인들은  주인인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표현의 자유조차  뚜드려  막는 이법이   과연  미국을 위한법매국노들을 위한 법이라는 것을  몰라서  침묵하고 있는 것인가?

 

항일혁명당시  조선과 중국혁명가들을  분렬시키기 위해   일본놈들이 만든   ‘민생단으로  인해    혁명군의 가장 핵심적인 인물들이    수천명이 숙청되고  죽임을 당했었다민생단도  국가보안법 같이 귀에 걸면 귀걸이요 코에 걸면 코걸이다.  이로 인해  억울하게  죽어간  참혹한  상황에서  숙청당하는 사람에게  변호 한마디만 해도 그  사람까지 잡아   죽이는 판이니     모두들  무섭고 두려워  침묵하고 있을때,   혁명군 김일성 장군은  자신의    생명을 걸고  단호하게 외쳤다.     어리석은 칼부림을  걷어 치우라고 말이다물론  이로 인해  김주석은   모함을 하는 자들로 부터   그는  생명의   위협을 당하기도 했다.

그는  이런  불의에 침묵하고  동조하는 것은   잃은 조선을  되찾고자  목숨까지 바치는 혁명가의  자격이 아니라했다.

   

프랑스 드골은 미국의 반대를 무릅쓰고 반역자 숙청을 철저하게 집행했다. 나치스 협력자들을 처형할 때, 어떤 언론인들이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때 드골은 말했다“당신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 그것이 죄다. 국가 존망의 위기에서…”

 

                   <사진: 드골의 나치협력자들 처형>

 

한국정치인들은  세월호 학살도 침묵이요, 부정선거도 침묵이요, KAL기 사건도, 천안함 사건도, 더러운 유괴납치도, 대학살도  침묵 하거나 오히려   범죄자의   편을 들고 있다.  

이 더러운 매국노똥갈보 한국지배층의 배후에는 일제 미제 네오콘들이 있다.  

민생단의 주범은 일본이였으며,  ‘국가보안법  주범은 바로 미국이다.  

 

이젠 더이상  우리민족이  제국주의자들의 희생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민족의 허리를  30분만에  잘라놓은 미국의 개목줄에서 벗어나야   우리민족의 미래가 있다.

클린턴 힐러리가 말한대로  미국은 절대로  우리민족이 통일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미국이 1990년대 이라크에 가한 경제제재만으로도 170만명이 사망했다.

《 이라크 "1990년 유엔 경제제재로 12년간 170만명 사망"  (2003.01.01 한국경제)

이런 사악한 제재를 우리 북부조국은 70여년 받아오고있다.

이제는 정의의 최후심판을 내릴때가 되었다.

 

조선은 세계 어느나라든지 초토화시킬 능력이 이미있다.

대륙간핵탄두 ICBM과 핵발사 잠수함 SLBM, 그리고 EMP핵탄두와 인공위성들 모두 완벽하다.  

(2017.09.18미국의 소리)[인터뷰: 제임스 울시 전CIA국장] "북한, 미국에 EMP 공격 가능…ICBM보다 치명적"

조선이 참을성있게 선으로 대하는 지금, 미국과 한국 지도자들은 회개하여 최후심판을 모면받아야 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김여정의  “통일의 새 장을 여는 주역이 되어주십시요”라는 말의  깊은 뜻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기 바란다.

그 의미는   우리를 갈라놓은  원수를 내쫒고우리민족이 자주평화번영으로 살아가도록 할 수있는 주역의 위치에 문재인 대통령이 있음을 말하는 것 아니겠는가.

외세에 기대어   상전의 명령에 따라  움직인다면   한국은 죽었다 깨어나도  미래가 없다.

제발 이제는  후세들을 생각해서라고    한반도의 주인이 되어  이땅에 평화를 이루자.

 

그 첫 시작은 바로 국가보안법 철폐와 미제의 사냥개 국정원을 폐쇄하는 것이다.

국가보안법을 그대로 두고 무소불위의 국정원이 국민들의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할 수 있는 권리를 빼앗았으면서도 민주주의”  “자유”  “인권보장이라고 말하는 개쌔끼들의 주둥이를 망치로 두둘겨 패고 꿰매버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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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강도 악마들의 적반하장 인권타령 2016.08.06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111071


북인권정보센터가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갇힌 10명 중 3명이 연좌제로 수감됐다’고 하면서 북의 연좌제는 시대착오적인 인권유린이라고 떠들어댄다.

휴먼 라이트 워치 어용인권단체의 필 로버슨은 “연좌제는 말도 안되는 제도이며북인권상황이 얼마나 열악한지 잘 보여준다”북자유연합 대표인 수잔 숄티는 “세상에서 가장 비극적인 인권유린 행위가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다”  “부모가 정치범이란 이유로 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야 하는 상황은 북한에만 존재하는 비극”북인권단체 조슈아 스탠스 변호사는 “연좌제는 명백한 불법으로 국제 규범에 어긋나며 세계인권선언 뿐 아니라 북이 서명한 인권관련 조약들도 연좌제는 분명히 금지하고 있다”그렉 스칼라 튜는 ”연좌제는 조선시대에 있었던 제도로 봉건시대의 유산이 아직 북에 남아 있다” 등등적반하장의 말들을 인권의 탈을 쓴 인권유린의 왕초들이 쏟아 붓고 있다.

 

혓바닥만 살아있는 어용인권단체 사기꾼들아정녕 너희들이 연좌제가 무엇인지나 알고 지껄이는가?

남녘땅 대한민국에서 연좌제로 인해 살아도 죽은 목숨 같이 살아야 했던 기구한 운명들을 니들이 감히 손톱 만큼이라도 알고나 하는 말인가?

전쟁광 미국과 한국 매국노들이 행한 모든 범죄행위를 고스란히 북에 뒤집어 씌우는것에 숙달된 달인들인 것은 알고 있지만 어찌 연좌제까지 뒤집어 씌우는지 기가 막힌다.

 

휴먼 라이트 워치 똥개들아남한의 식민지 독재하에서 연좌제로 수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있을 때 니놈년들이 방금 말한 “연좌제는 말도 안되는 인권유린제도”라고 말 한마디만이라도 해봤느냐돈에 영혼을 팔아 먹은 기생충들아!

 

일제식민지 치하에서 조국을 되찾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투쟁하던 분들을 기리는 것은 너무 당연한 숭고한 삶의 가치이며 지속 계승해야 할 민족의 얼이다.

보수 목사 빌리그레함도 북에 예수가 와도 할 일이 없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북은 정의와 사랑 양심이 충만한 사회라는 말이다

이런 숭고한 가치에 반하여 일부 탈북자들같이 강간 강도질 횡령 도적질 거짓말을 식은 죽 먹듯 해대는 것들을 가두는 것이 연좌제라고?

 

남과 북은 근본 부터가 다르니 죄의 잣대 마저도 달라도 너무 다르다.

북은 ‘우리민족’ ‘이웃을 위한 희생’ ‘자존심’ ‘자주’ 라는 것이 무엇보다 선행되지만,

남은 ‘나’ ‘아부아첨’ ‘자존심이 밥먹여주냐? 가 무엇보다 먼저 앞서는 잣대이다.

남녘에서는 무조건 강한 힘에 기생하여 온갖 영화를 누리면서 나만 배부르면 된다는 “개 돼지” 주의이다.

이들에게 공의 진리 양심 정의를 말하는 것은 멍멍이와 꿀꿀이에게 말하는 것과 별반다르지 않다.

 

일제의 하수인에서 미국의 하수인으로 바뀐 남녘땅 매국노들은 양심과 정의와 사랑이 충만한 항일독립투사들을 무차별적으로 잔인하게 죽였다빨갱이라고 낙인을 찍으면서 말이다.

미국과 그 식민지 매국노들의 가장 무서운 적들이 바로 자주 정신이 가장 강한 독립투사들이기 때문에 이들에 관하여서는 철저히 없애야 했기 때문이다.

 

일제독립투쟁혁명가들은 조선이 일제의 손아귀에서 미국의 손아귀로 넘어가는 그 순간에도 조국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일제치하에서의 투쟁을 그대로 이어 나갔다일제시대에 불량불순분자라고 매도했던 표딱지가 미국시대에는 빨갱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애비 맥아더의 치하에서 필리핀의 민간인들이 80만명(20~150만 추정민간인 학살은 정확한 숫자를 알기가 어렵다)이 학살 당하였고,

아들 맥아더의 통치하에서 그리고 미국의 고문관 정치(총독정치)에 의해서 남녘땅에서는 민간인들이 대략 100만명이 학살당하였다.

(한국전쟁에서는 민간인들 527만명 희생<정대화 박사님>)

그 살인마 맥아더를 존경하여 동상을 만들고 영화로 왜곡 선전하는 한국이 제 정신일까?

미국의 전쟁광들이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보다도 더 쉽게 죽여버리는데그에 기생하여 생존하는 식민지 매국노들의 잔인함은 말하여 무엇하겠는가?

 

브루스 커밍스의 The Origins of The Korean War”이란 책에만주의 항일공산혁명군들 때문에 일본 제일의 관동군들이 묶여 수렁에 빠진 꼴이 되었고결국 일제패망 원인들 중의 하나라고 했다.

이 항일독립운동 공산주의자들을 오카모도 미노루(박정희가 처음 개명을한 이름 다카키 마사오는 조선냄새가 난다하여 또 다시 개명을 함)와 백선엽들은 “공비들”(공산 도적놈들)이라 불렀고 그에 협조하는 조선인들을 없앤다고 견벽청야 전술이랍시고 만주의 우리동포 마을들을 싸그리 죽이고 불태웠다.

8.15이후에도 일제에 “견마지로를 다하여 멸사봉공”하겠다고 왜왕에게 혈서로 맹세한 박정희 같은 매국노 관동군 출신들 백선엽 등에 의하여 민간인들이 대학살 당하였다. (지리산 함양군 추모공원 - 이곳은1951년 지리산 공비토벌 작전시 11사단 9연대 3대대가 상부에서 내려온 견벽청야라는 작전으로 민간인들 700여명을 몰살한 곳이다.<한국농정2011.03.14>)

이 매국노들이 일제가 우리 어린 처녀들을 유괴납치하여 왜군들의 성욕대상 “위안부”를 만들었던과 똑 같은 ‘위안부 대기소’를 만들고 미군들의 성욕을 풀도록한 더러운 犬韓蠻國이다.

 

조국을 사랑하고 정의와 양심이 투철하다는 이유로 수많은 애국자들이 죽임을 당하고 남은 그의 가족들이 한 많은 세상을 눈물과 한숨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무수히 많지만하나의 예로 내 지인 가족의 생활사를 한 부분만이라도 말하고자 한다.

 

내 지인의 아버지는 소위 지금 유행되는 말로 하자면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나 온갖 부귀와 영화를 누릴 수 있는 여건이었건만 동학혁명으로 초토화된 그 어머니(지인의 친할머니)집안의 반골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 탓인지 모든 부귀와 영화를 버리고 일제시대에는 항일투쟁으로 갖은 고문을 당하였고,  8.15후에도 외세와 매국노들에 쫓기었으며, 매국노들이 무서워 가족들이 시신을 찾으러 가는 것 조차도 포기하였다.

 

다음은 2012.06.17 한토마에 이석기 김재연을 종북이라고 마녀사냥하는 것에 분개하여 올렸던글 중에서 연좌제에 관련된 부분만을 발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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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인의 아버지는 악질적인 집안에서 어머니(지인의 할머니) 40세 즈음 약간은 늦동이로 태어나셨다지인의 어머니 말씀에 의하면자기가 시집 간지 얼마 안되어 어떤 사람을 잡아다가 멍석말이로 때려 죽였는데도 아무탈도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넘어갔다고 했다그리고 그 마을 앞을 말 타고 지나가면 감히 고귀한 양반댁 마을을 말에서 내려서 지나가야지 버릇없다고 붙잡아 두들겨 패서 보냈다고 한다지인 어머니 말씀은 “그렇게 악질이라 벌 받느라고 다 망해먹고 너희가 이렇게 살지”라고 말씀하시곤 했다.

그런 집안의 종손 두째 늦동이 아들이니 얼마나 기가 팡팡 살아 모두를 눈 아래로 보고 살았겠는가?

 

그런 그분의 삶에 큰 영향을 준 분은 그분의 외삼촌이었던 것 같다.

그분의 외갓집은 서당 훈장이었는데 동학혁명란에 가담하여 왜놈들에게 패하고 역적으로 대 학살이 일어 날때그분의 어머니가 자기 때문에 시집까지 몰살 될까 봐 우물에 뛰어 내렸는데 풍덩 소리에 마을 사람들이 달려나와 살렸으나 그 뒤로 한쪽 팔을 잘 쓰지 못하고 떤다고 했다.

그 어머니의 오빠는 의병나가서 죽고 큰 동생은 목포에서 일본으로 우리나라 쌀을 실어가지 못해게 사보타지 하고 화순탄광에서 사보타지하다 쫓겨 결국 왜놈 경찰손에 맞아 죽었다고 한다.

친구 할머니는 13(14?)세에 시집와서 친정이 개박살 나고그 화가 시집까지 미칠까봐 평생을 죽은 듯이 살았다한다친정집안이 박살났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어린 동생은 누나 시집에와서 성장하여 결혼까지하게 되었는데, 눈치보며 살아서인지 말이 전혀없고 기가 죽은 듯했다한다.  한자를 줄줄 읽으시고 중국 고사들을 재미있게 줄줄 말씀하시던 그 할머니의 가슴에는 무슨 한이 또 얼마나 많으셨을까?

 

그 외삼촌의 영향으로 내 지인의 아버지는 십자가를 지는 삶으로 전환하게 된 것 같다


지인이 국민학생때 학교가 끝나면, “나라를 잘 다스리는 이승만 박사이승만 박사를 잘 받드실 이기붕 의장…”이라는 자유당 선거노래를 부르면서 줄을 지어 교문까지 나가야했다. 이것이 싫었던 지인은 급우들에게 가련다 떠나련다. 해공 선생 뒤를 따라…. 민주당에 비가 오내 자유당에 꽃이피내라는 이승만에 반발하는 노래를 부르도록했다. 학교가 난리가 났고 지인의 집에 담임선생이 방문하고 지인은 3일동안 정학 처분을 받았다. 가족들은 경찰이 오면 도망갈 준비를 하고 3일을 꼬박 밖의 눈치만 살폈다. 지인의 어머니는 꼭 생김새도 즤 애비빼다박은 것이 하는 짓도 똑같다. 즤 애비가 못되처먹어서 선생한테 대들고 싸워 학교를 퇴학맞아 충청도로 한학공부하러 떠났었다.”라고 지인을 욕해댔다. 지인이 고등학생때 가출하여 서울에 가서 큰아버지를 만나 아버지를 욕하며 아버지가 퇴학맞아 충청도로 간 이야기를하자, 큰아버지가 광주학생사건이 터지자 당시 10살이었던 늬 아버지가 동맹휴학을 주도하여 퇴학을 맞았고,  그래서 충청도로 한학공부를 보냈었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지인은, “겨우 10살이 뭘 알아서…, 지 동생이라고 역상들고있네…”라고 속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다가 번득 지인 자신의 10살때 일이 생각나서 입을 벌리고 헛웃음이 나왔다고한다


기고 만장했던 그분이 멍석말이로 죽었던 집에 찿아가 논밭을 주고자기 몫의 땅들을 짓던 소작인들에게 나누어 주고술집여자들에게도 깍듯이 존대 말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문중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들이라고 난리들이 었다고 한다.

덕분에 지인 어머니는 죄인이 되어 숨도 제대로 못쉬고 살았다 한다.

“그 왠수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소식도 없다가 한번씩 나타나서 애만 하나씩 만들어 놓고 갔지”

라고 지인의 어머니는 말씀하셨다.

 

1930,40년대에는 자칭 민족주의자들이 전향하여 일제의 앞잡이로 일제를 찬양하고 학도병과 정신대에 나가라고 설쳐댔으며박정희 같은 종왜 매국노 개들은 독립군을 때려 잡는 관동군 정보장교가 되었으며상징적으로 상해에서 소수의 몇 분이 우리 민족의 정신적 지주처럼 계셨고실제로 일제와 맞서 싸운 분들은 국내 국외 공산주의자들이었다.

그래서 해방되고 이승만이 귀국하여 처음 한 소리가 공산주의자들을 칭찬해서

“악독한 왜적의 압박하에서 지하공작으로 백절 불굴하고 배일 항전한 투사임을 높이 평가한다. (45.11.23서울신문)고 말했고 (후에 자기가 정권을 잡기위해 정반대로 일제 매국노들과 결탁하고 공산주의자들을 무참하게 짖밟았지만),

미군정청의 여론조사(1946.08.13동아일보)에서도 남한의 77% 국민들이 우리가 이뤄야 할 나라는 “인민 공화국”이라고 응답했었다 (자본주의14%, 사회주의70%, 공산주의7%).

 

내 지인의 아버지는 일제 경찰에 붙잡혀 일어서지고 못하게 두들겨 맞고 갇혀있으면, 할아버지와 친척들이 재산을 헌납한뒤 들것에 실려 나왔다 한다.

내 지인의 어머니도 자주 잡혀가서 두들겨 맞았는데하시는 말씀은

“내가 지금 가슴이 이렇게 아픈것도 그때 그놈들 한테 맞아서 그래그때 구두발로 나를 차고 때렸던 놈들은 정작 일본놈들이 아니라 조선놈 앞잡이들이 었어” 라고 말씀하셨다.

 

그때 그 참담한 일제때 내 지인의 빨갱이 아버지가 태극기를 손수 그려 가슴에 품고 살았다는 사실은 그 때 그 태극기는 우리민족 우리국가의 상징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태극기라면 불령조선인이라고 죽이기까지 하며 갖은 고문을 해 대던 자들이,

해방되고 미국의 식민지하에서 다시 권력을 잡게 되자 태극기를 앞세우고독립운동했던 분들을 죽이고 어린애 노인들까지 죽이는 그 개쌍나라의 태극기는 같은 태극기 인지 묻고 싶다.

그분이 그린 태극기는 종왜종미 매국노들의 극성스런 반공 때문에 공포에 질려 지인의 가족들이 없애버렸다.

모든 흔적을 다 지워야 했기에…..

그 태극기그 태극기는 비록 그림은 같아도 박정희와 이명박이 경례하는 태극기가 아니었다.

지금 통진당을 태극기와 애국가로 종북몰이를 시작하고 그에 합세하여 종북몰이 마녀사냥 선동을 하고있는 유시민의 정체가  심히 의심되며, 그에 환호하며 동조 선동하는 다카키 무리들과 종미종왜 언론들은 일제때 일장기에 경례하며태극기를 가지고 있던 독립운동가들을 고문하고 죽이던 족속들이 그 뿌리이다적반하장도 유분수라 아니 할 수 없다.

 

민족자주 민주평등을 주장하는 자들을 철저히 죽여 없애고 싶은 자들은외세(미일)와 그에 빌붙어 똥빨아 먹는 매국노 개들이다왜냐하면 이 사악한 악마들에게 가장 방해가 되니까……그래서 이 매국노들이 통진당을 없애고자 하는 것이다.

 

일제가 물러난 조국에서 그 가족들은 더욱 참혹 했다.

일제 해방이 되자 사람들은 일제의 앞잡이들을 잡아 죽이려 했다.

그 때 지인의 아버지는 죽이지 못하게 했다.

세상이 바꿔졌으니 그들도 반성하고 새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명은 하늘이 준 귀한 것이라고.

 

보도연맹사건때 (인것같은데 _ 필자 추측내 지인을 업고 어머니가 창고에 불려 갔단다.

많은 사람들이 불려와 있었는데 내 지인이 악을 쓰며 울어대니일제해방때 아버지 때문에 살아난 자 중의 하나가 알아보고 “너무 시끄러워 밖에 잠간 대려 가서 애기를 달래고 오겠다”고 앞에 앉아있던 미군에게 말하고 어머니를 밖에 대리고 나왔다 한다그리고는 “아주머니여기 있는 사람들 다 죽습니다빨리 멀리 도망가세요” 하더란다그 길로 어머니는 도망해서 3일간을 길거리에서 산에서 헤맸다 한다.

 

해방 되었다는 조국에서 지인의 아버지는 다시 쫓기고 쫓기는 몸이 되었고그 가족들의 고초는 말로 다 할 수 없었다.

어머님 표현을 옮기면 “징글징글한 세상이었지”란다어떻게 살아 왔는지 기적같아, “사람 목심이 쇠심줄이어…”라고 하신다.

야반도주는 예사였고고향 떠나 숫가락 하나 없이 이사하기를 몇차례길에서 산에서 며칠씩 숨죽여 있어야 했다.

한번은 내 지인이 숨이 끊겨 죽었다고 한다그래서 어머님은 지인을 나무 밑에 버리고 산 깊이 도망 했는데 다음날 해질 무렵 돌아 올때 보니 다시 살아 있더란다그래서 내 지인을 보고 죽었던 놈이 살았으니까 오래 살 것이라고 했다.

 

어찌나 일제시대때 보다도 더 악랄했는지, 일제때 몇일씩 숨겨주던 친척들도 이제는 숨겨주는 것을 무서워해서 눈치보며 있을 수 없었다 한다.

지인의 어머님께서 돌아가시기 수십일 전부터 정신이 혼미해지시니까 과거의 맺혔던 기억이 자꾸 나오는 것 같았다.

심한 공포와 아픔으로 괴로와 하시다 돌아가셨다

그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정신이 오락가락 하실때 입에 손가락을 대고  “쉿조용히해순사들이 엿보고 있어”라고 하시며 제발 조용히 하라는 두려움으로 애원하듯 얼굴 표정을 잔뜩 꾸기시던 모습에 가슴이 아팠었다.

지인이 힘이 없어라 하면어머님이 “내가 몇일 씩 굶고 젖이 안 나와서 저놈이 너무 굶어서 저렇게 약해” “저놈이 너무 고생 많이 했어너무너무 불쌍해” 하시었다.

지인이 온 몸에 빨갛게 두드러기가 나자 “즈 애비를 따라 갔던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죽었다고 하는 데 무서워서 시체 찾으러 갈 생각도 못했어애들하고 살아야 하니까꿈에 그 시체에 벌떼들이 꽉 찾었어그래서 저놈이 두드러기가 잘 나나 봐즈 애비하고 생김새나 하는 짓이 똑 같거든즈 애비가 조금 더 잘 생겼지만. 하고 말씀하셨다.

 

그 후 줄곳 지인의 형제들은 반공에 미친나라 연좌제로 뜻을 펴고 살 수 없었고…

그들의 고통을 누가 알겠는가?

내 지인은 유년기 5년 동안을 고아원에서 지내야 했다.

그 형제들은 그 아버지를 “개새끼”라고 지금도 욕한다.

 

나는 지인의 아버지께 반문하고 싶다.

“아버님그 매국노 새끼들을 어쩌자고 살려 두셔서

이 민족이 이렇게 식민지 노예근성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게 하셨습니까 ?

프랑스 처럼 싸그리 죽였더라면 이 민족의 정기가 바로 서지 않았겠읍니까?

아버님의 희생이 과연 누구를무엇을 위함입니까?

식구들이 겪은 그 한 많은 고통은 어떻게 누가 보상합니까?

 

자신의 모든 것생명까지 바친 십자가의 삶을 살은 이런 분들이 자랑이 아니라오히려 손자들에게 까지 숨겨야 하는 비정한 땅,

박정희 같은 매국노 개잡놈과 화냥년 같은 그 놈의 딸년이 추앙 받는 이 개쌍나라가 과연 사람 사는 곳인가?

모든 사람이 자유와 평등 그리고 평화를 누리는 세상을 꿈꾸는 내 지인의 아버지 같은 사람들을,

종북이니 빨갱이니 매도하는 쥐박이 박똥 같은 개잡놈년들과 비교하는 것 조차 언어 도단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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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쓰지않은 연좌제 관련 지인의 개인사 일부를 추가합니다. >

 

내 지인의 어머니는 본가를 떠나 황산에서 살다가또 누군가 염탐을 하여 다시 도망을하고동산촌에서 좀 살다가또 경찰이 나타나서 삼례로이리(지금의 익산시)로… 도망이사를 다녔다전주 친정집에 잠시 있는데도 동생(지인의 외삼촌) “누님 때문에 우리도 죽겠다”는 말을 했다.

 

사정이 그러하니 내 지인 보다 10살이 많은 큰누나는 초등학교 3학년 중퇴를 했다큰누나는 성냥공장을 다니다가 은명기 목사님이 알선해 주셔서 남의 호적으로 취직을 할수 있었다그래서 후에 내 지인이 있던 선덕고아원이 다른 고아원과 합치는 것을 계기로 고아원을 나올 수 있게 되었다.

(은명기 목사님은 박정희가 구데타를 하자, ‘헌정파괴’라고 규탄하시고박정희가 ‘군복무에 다시 돌아가겠다’는 공약을, “부뚜막에 올라가서 생선맛을 본 고양이가 다시 부뚜막에 올라가지 않겠는가? 라며 규탄하셨다당연히 감옥소에 끌려가셨다)

 

내 지인의 어머니가 그 고초를 이겨나갈 수 있었던 것은 모든 고통과 고난을 기독교 하나님에게 맡기고 이 하나님이 어린 자식들을 돌봐 주리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내 지인은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하나님이 호주가 되어 이 어린것들을 지켜 주십시요”라고 기도하시는 것을 귀가 닳도록 들었다 한다.

그러나 그 기독교 신자들 중에는 빨갱이 집이라고 대문을 발로 차고 가는 자들도 있었다한다그러면 가족들은 숨을 죽이고 떨곤하였는데하루는 성질급한 중3이었던 지인이 마루 밑에서 도끼를 꺼내들고 쫓아가려는 것을 식구들이 붙들어 말린 일이 있고 부터는 그런일이 없었다 한다그래서 지인은 “빨갱이(종북타령하는 놈년들은 한결같이 비열하고 떳떳하지 못해서도끼로 대갈통을 갈겨야 찍소리도 못한다”고 말한다.

 

내 지인이 막내아들이지만 먹고 사는 것이 급박한 터라 지인의 어머니는 아들이 소학교를 마치자 마자 철공소에 취직을 시키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그러나 그 큰누님의 도움으로 중학교에 원서를 겨우 제출할 수 있었다학교에 다니면서도 논과 밭을 갈고 땔나무를 하러 다녀야 했고 농산물들을 리어카에 싣고 시장에 팔고 다녀야 했다그 어머니는 머리에 야채 광주리 이고 시장에 나가 팔다가 단속하는 경찰에 발길세례를 받은 것이 한두번이 아니다지인은 농사를 짓다 논에 농약을 살포하다가 몇번이나 쓰러졌었다 한다그는 남들이 하는 과외공부나 수학여행등은 엄두에도 낼수 없었다.

 

힘들고 장래는 암담하여 고3때는 산에 들어가서 3일 동안을 꼼짝하지 않고 그대로 죽으려고 했는데 지금까지 살아 온 것이 너무 억울했다 한다그리고 도데체 신은 뭐하고 이 따위인지 성경을 좀 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다그리고는 성경을 읽었는데 로마서에서 은혜(?)를 받고 열렬기독교인이 되었다(지금은 야훼신을 유태인들이 믿는 종족신아프리카의 무당신과 같을 뿐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예수님의 가르침 4복음서를 빼고는 다 버려야 된다고 생각한다그 야훼신을 믿는 서구에 의하여 인류는 악마의 노예가 되었다 라고 까지 생각한다 ).

 

내 지인이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어차피 군대는 가야하는 것이니일찍 갔다 와서 학업을 계속하여 사회로 이어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당시에 육군 지원제도가 없어졌기 때문에 해병대에 지원하였다 한다.

지능검사 적성검사 체력검사 모두 잘 마치고 모병관이 “이런 사람이 해병대에 오면 최고 좋지”라며 좋아했다 한다그런데 발표날이 지나고 며칠이 되어도 소식이 없어 병무청에 갔더니 그 모병관이 “빨갱이 새끼라 안돼”라고 했다. “어차피 3년 썩어야 되기에 가는 것이지 해병대가 좋아서 지원한 것도 아닌데개소리들을 한다” 라고 생각하며, “이따위에도 연좌제를 들씌운다면 아버지 사망신고를 하고 호적을 옳겨 버려야 되겠다”라고 결심하게 되었다 한다.

 

본적지 면사무소 앞에있는 대서소에 들려, “아버지가 병들어 얼마전에 돌아가셨다”라고 했더니 그 대서소 사람이 웃으며 “내가 이분을 잘 알지지금 살아 계신다면 대통령도 하실 분인데…”라고 말하며 자기가 알아서 다 해주겠다고 했단다그리고 지나가는 사람을 불러 도장을 찍으라고 하자 그 사람이 “이게 뭔지 알아서 도장을 찍소? 라고 떨떠름하자 “내가 잘아는 훌륭한 분 이니까 찍어”라고 하고 또 한사람을 더 불러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증인을 만들고면사무소 직원에게 “아버지 이름도 다 빼고 호적을 만들어OO시로 이전 시켜달라고 했다 한다그렇게 본적지를 아버지 이름이 나오지 않도록하여 옮겼는데도 다른 곳에 기록물들이 또 있어 깊이 조사하면 또 들어난다고 한다.

 

당시 국립대학교는 한번 임용되면 정교수로 늙어 은퇴할 때 까지 쭉 보장되는 철밥통이었다.

내 지인이 국립대학교에 임용될 때다른 학과에서 같이 임용되는 두 사람은 한달도 않되어 임용을 받았는데내 지인은 신원조회가 되지 않아 3달이 넘도록 임용이 되지 않고있었다 한다무슨 이유인지 짐작하고 있기 때문에학과 교수들이 OO선생임용장 받았어? 라고 묻는 말이 그렇게도 착잡하고 난처했다 한다.

결국 지인을 아껴주는 학장님께 아버지 이야기를 했더니 그 학장의 사위가 중앙정보부에서 일하고 있는데 알아봐 주겠다고 했다그리고 청와대 경호실에서 근무하던 대학동창에게 치안국을 부탁하고육군 군종 장교인 국민학교 동창 형에게 방첩대를 알아 봐달라고 부탁했다 한다그리고 도경 정보과에도 돈을 먹여서결국 이상 없는 것으로 신원조회를 만들어 발령을 받았다고 한다.

만일 아버지 사망신고가 없고 본적지를 바꿔버리지 않았더라면빽줄을 만들어도 명확히 쉬운 문건으로 나와 버리기 때문에 발령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라한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교수 임용제도가 생겨났다박정희에 대하여 비판적인 교수들은 줄줄이 재임용이 거부되고 대학교를 떠나야했다

내 지인은 암담한 심정이었단다. “재임용 때 마다 신원조회 그 고통을 당해야 하고언제나 잘 되리라는 보장도 없다이땅을 떠나자”라고 결심하게 되었다 한다.

 

미국에서 전액 장학금을 주겠다고하여 미국유학을 수속하는데 신원조회가 말썽이었다.

몇 달을 기다려도 여권이 나오지 않아 다시 전 처럼 여기저기 부탁을 하여 결국 받아냈는데미대사관에서 비자를 받는데는 단 5분도 걸리지 않아 오히려 이상했다한다. “내나라는 내 목을 조이고 있는데남의 나라는 돈 주면서 환영이라? 기가 막혔다 한다.

 

신원조회에서 또 다시 어떻게 문제가 불거질지 모르니까 하루라도 빨리 한국을 떠야겠다고 바로 비행기 표를 사고 출국 날자를 기다리는데 하루가 여삼추 초조했다 한다.공항에서 어머니가 영영 이별하는 심정이 되어 울고 있는데도 본인은 중안정보부에서 나와 곧 잡아 갈 것 같은 심정이 들어 어머니 우는 것도 전혀 마음쓸 여유가 없엇다 한다.  비행기에 탑승하고도 그리고 활주로에 나갈 때 까지도 곧 바로 중정에서 출발을 못하게하고 자기를 끌어 갈 것 같은 생각으로 초조했는데 비행기가 이륙을 시작하자 모든 긴장이 풀리며 이젠 살았다 라는 마음이 들고 다시는 이 땅을 밟지 않겠다하고 결심했다한다.

 

(그러나 광주항쟁 대학살사건이 터지자 모든 것을 버리고 한국에 돌아가서 싸우겠다고 분노했었다버리고 싶어도 버려지지 않는 핏줄 같은 조국이라 하였다. 그리고 조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있는데 자기는 개인 욕심으로 공부만 하고있는 것이 몹시 부끄러웠다 한다. 그러나, “너가 한국에 돌아가면 간첩으로 몰아 다른 민주인사들 까지 줄줄이 엮어 간첩단사건으로 조작하여 민주운동을 더 박살나게 될테니까, 미국에 그냥있어라라는 단 한마디에 귀국을 포기했다.)

 

이 연좌제로 인한 고통은 이어져중학교 선생을 하는 형에게 정보부 요원들이 “빨갱이는 출국할 수 없는데 어떻게 이 빨갱이 새끼는 유학을 갈 수 있었느냐? 라며 공갈 협박을 시작한 것이다그리고는 월급날만 되면 정보부원들이 몽땅 몰려와 고급 요정에서 고기 술 색시 파티를 했다한다그러면 월급의 절반도 훌쩍 더 날라가는 것이 예사였다.

내 지인이 형과 국제전화를 하는데 형이, “내가 죽겠다도저히 못 살겠다”라고 말하는것을 듣고 모든 식구들을 미국으로 이주시킬 결심을 했다 한다.

그리고 학과장께 형을 불러 주십사 요청했는데지인을 사랑한 학과장이 청을 들어 주어서 형이 미국에 오게 되었다 한다. “아마도 미국 대학교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렇게 엉뚱한 결정을 한 일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지인은 말하며 학과장님께 정말 정말 감사한다고 지금도 말한다.

형은 막노동으로 거의 40년을 살면서도 중학교 선생을 하던 한국에 대한 미련은 조금도없고 오히려 속편하다고 한다그리고 내 지인과 형은 한국에 단 한번도 가지 않았고 갈마음도 전혀 없다고 한다. (가족들도 방문비자로 미국에 와서 눌러 앉아 지금은 모두 시민권자들이 되었다.)

 

내가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면 이들의 삶을 일일히 쓰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한이다.

나는 역사와 국체를 바로 잡기위하여 연좌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남녘땅 매국노들이 빨갱이 사냥하는 연좌제 방식으로 매국노들과 관련된 자들을 모두처형을 한다면 최소 2천만은 죽여야 할 것이다.

생명을 사랑하는(ㅎㅎ나는 그 매국노들의 방식이 아니라 ‘선별한 연좌제’ 방식을 주장한다.

20세 이하는 그 부모가 어떠한 악질 외세의 앞잡이질을 했어도 불문에 부친다.

20세 이상이라도 그 부모의 잘못을 사과하고, 20세 이상 되어 혜택 받는 것을 거부한 사람은 양민과 조금도 다름없이 불문에 부친다.

20세 이상이 되어서도 매국노들과 그로부터 어떠한 형태로든지 혜택을 받은 자들은 연좌제로 처벌한다.

처벌 방법은매국노들은 즉결처형하고연좌제 관련자들은 실오라기 하나까지도 모조리 압수하고 발가 벗겨 통나무 하나씩 주어 각자 바다를 헤엄쳐 건너 그들의 종주국 - 왜국이나 미국으로 알아서 가라고 추방한다띵띵거리며 살아온 이 비열한 개들이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로 살아간다'는 말이 무엇인지 알도록 하자는 것이다.

 

미국과 한국의 인권양아치들이 자신들의 범죄를 100% 북에 뒤집어 씌우는데 달인인것을 알지만 이런 연좌제까지도 뒤집어 씌우는 것에 분노한다.

범죄자들의 천국이 된 남녘 한국에서 매도당하는 빨갱이들이야 말로 선한 예수가 아니겠는가?

더러운 악마색끼들이 살인강도질을 하고 인권옹호를 떠들며 강도당한 사람이 흉악하다고 덮어 씌운다.

적반하장이라는 말도 무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