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나의기록

천부인권 2007. 4. 23. 08:15

진해중고등학교 산악회 창립 및 제1회 산행지로 대구 비슬산이 선정 되어 2007년04월22일 4째주 일요일 오전 9시에 충혼탑에서 출발하였다. 생각 보다 동문들이 많이 오질않아 오붓한 산행이 시작 되었다.

비슬산 참꽃축제 기간이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아왔다. 만개한 진달래를 보고싶은 맘 간절하여 걸음을 재촉한다.

 

비슬산 입구에서 기념촬영도 하고,

 

비슬산 산행 지도를 보면서,

 

산행이 시작되기 직전 길을 막고 당당하게 한컷~~

 

다리를 건너기 직전 돌탑도 기록하고,

 

소재사 일주문을 스쳐서 산행이 시작된다.

 

어떤 여성분이 얼굴을 보여 도촬 한~컷 ㅎㅎ

 

길 좌측의 참나무 숲속에는 방갈로가 옹기종기 모여있고,

 

산행중 4/1지점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는 회장님과 국장님, 이런 사진을 얻기 위해 죽어라 따라간 보람은 있네,

 

선배님의 씩씩한 산행은 정상을 향한 열망을 느끼게 한다.

 

산중턱에서 잠시 쉬고 계시는 8회 선배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창원시 문화상도 타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부처바위 앞에 섰다. 쉽지않은 오르막 길을 올라 산등성이를 돌아가니 멋진 광경이 펼쳐진다.

 

산능성이에 자리잡은 대견사지터를 홀로 지키는 삼층석탑에 안전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소주잔을 채워,

 

절을 올리고 치성을 다한다.

 

고수레가 끝난 후 음복을 나누시고,

 

 

 

대견사지터에서 가지고 올라온 음료수와 음식을 나누면서 동문의 친목을 돈돈히 하면서 다른 등산 오신 분들에게도 음식을 나누어 드렸고 산행의 즐거움은 절정을 향해 달린다.

 

 

 

 

대견사지 삼층석탑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하산을 결정한다.

 

산악회 초대회장으로 추대 받으신 회장님과 사모님의 다정한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았다. 다른 동문님들도 다음 산행에는 부인과 동행하여 부부애를 과시 하였으면 한다.

 

후배 동기분들의 돈돈한 우정을 카메라에 담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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