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나의기록

천부인권 2018. 6. 4. 17:36



김영진 경상남도의원 후보의 선거 유세장에서


이번 6·13지방선거에 경상남도의원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자신이 주장하는 7가지 공약을 발표하고 그 실천을 위한 방법을 구상하고 있다. 얼마 남지 않은 날짜지만 선거의 결과를 확신하며 자신의 소신을 위해 선거에 임하는 자세를 살펴보기 위해 선거홍보에 여념이 없는 신월아파트 입구를 찾아봤다.

선거운동원을 신월아파트 주출입구와 뒷문에 배치를 하고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사진으로 담긴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니 아직은 정치 새내기의 표정을 하고 활짝 웃는다.


다짜고짜로 왜 경상남도의원 후보로 출마를 하게 되었으며, 하고자 하는 일이 뭔지 물었더니 김영진 후보는 자신의 공약을 축약해서 설명을 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다가오는 미래세대 -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4차 산업혁명 비전센터를 준비하겠다.
2, 고교 의무급식 전면 확대실시와 관련 도조례를 재, 개정해서 친환경 급식 재료와 NON-GMO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우리 지역 농민들과 협약하여 급식 지원단을 추진하겠다.
3. 경남 대표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지역민 중심 협의체를 구성하겠다.
4. 지역 내 미비 안전시설을 정비하여 도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
5. 북부 순환도로 3차구간(봉림사 ~ 창원대 구간) 착공을 위한 공청회 개최
6. 공공 학습센터의 환경과 근무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통합 실무자 협의회를 구성하겠다.
7. 지역마다 계절별로 마을문화공간을 만들어 공동체 회복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주민참여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




시민들에게 명함을 전달하는 모습



정치 신인이 이런 공약을 선 듯 말하지만 공약을 과연 실현 가능하도록 이룰 수 있느냐고 물으니, “저가 살아 온 과거를 보시면 그 이야기를 대변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며 이력이 적힌 명함을 내민다. 학력을 보니 ‘창원상남초등학교, 창원남중학교, 마산상고(용마고등학교),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영어학원을 운영하며 학습센터 등에 재능을 기부하고 있으며 창원에서 걸어서 봉하마을까지 가는 행사를 주최하는 당사자이다.






특히 고향 땅의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조금이라도 열정이 남았을 때 고향을 위해 제대로 일 한 번 해보고 싶어 정치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창원이 고향이지만 고향을 잃고 이곳 봉림동과 용호동으로 이주해 오신 어르신들을 보면 자신의 부모님처럼 생각이 된다면서, 치아에 문제가 있는 분들이 임플란트를 할 때 보조금을 널릴 수 있도록 하고, 무릅이 약해서 관절통을 앓고 계신 분들에게 수술비용을 감해주고, 대상포진을 예방하는 접종비용을 지방정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만들어 지금보다 의료혜택이 널어 날 수 있도록 해야지 않겠습니까?”라며 자신의 생각을 내어 놓는다.





젊어서 용감하고 패기가 넘친 모습에서 창원시 제3선거구(봉림동·용지동)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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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운명은 그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