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나의기록

천부인권 2018. 6. 11. 07:32



김주열 열사 인양지에서 김경수·허성무가의 합동 회견 모습


경상남도지사 김경수, 창원시장 허성무 후보는 창원시 합포구 신포동1가 47-5에 위치한 ‘김주열 열사 인양 지’가 있는 곳에서 새로운 경남, 살고 싶은 창원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그들이 김주열 열사 기념물이 있는 이곳에서 회견문을 낸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굳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한 장소 이다.





김경수·허성무가 새 경남, 살고 싶은 창원을 약속합니다!

창원은 경상남도를 선도 했던 대표도시입니다. 하지만 시대의 부름에 응하지 못해 활력을 잃고 갈등과 불통으로 시민들의 삶에 상처만 주었습니다. 이 선거로 경남과 창원의 명성을 되찾고 삶을 변화시키는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완전 새로운 경남·창원을 만들어 우리 아이들에게 살고 싶은 도시를 물려주기 위해 김경수·허성무는 다음과 같이 약속 합니다.


첫째, 창원시를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는 희생과 헌신한 분들을 기리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창원시는 민주주의의 성지이자 산업화의 표본이 되는 상징적 도시입니다. 3·15, 10·18, 6월 항쟁을 기념하는 ‘한국 민주주의 전당’을 유치토록 노력할 것입니다.


둘째, 창원시를 천진난만한 통찰력과 생동감 넘치고 상상력이 돋보이는 ’창원‘으로 바꾸겠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해양신도시, 어시장, 오동동 등 창원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겠습니다. 




바다 바람이 불어 오는 '추모의벽'



민주주의 성지 김주열 열사 인양지에서 김경수·허성무의 승리를 확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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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성지 마산이 다시 민주 성지로 거듭나리라 믿습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장이 손잡으면 민주성지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