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나의기록

천부인권 2018. 6. 11. 15:02



경남지역자활센터협회 심덕 회장이 경남지역자활센터협회를 소개하고 있다.


6월 11일 11시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후보 1층 회견장에서 경남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심춘덕)가 “빈곤예방과 극복을 위한 정책공약 제안”이라는 정책제안과 아울러 『경남지역 빈곤예방과 극복』을 위한 정책 협약을 하였다. 정책제안 전달하기 전에 심춘덕 회장은 “김경수 후보의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 정책도 제안하고 협약을 하려 합니다. 아시다 시피 지역자활센터는 빈곤 취약계층 저소득주민의 자활과 자립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왔으나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여러 제도의 한계로 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빈곤 취약계층임에도 불구하고 복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들이 빈번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내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적극적인 사례발굴과 더불어 복합적 지원이 가능한 자활사업에 보다 많은 빈곤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라 했다.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있다.


정책제안은 아래와 같다.
제안1.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맞춤형 기초보장제도 실현
제안2. 빈곤층 자활지원을 위한 자활기금 설치 및 운영
제안3. 빈곤층 자활지원을 위한 자활지원조례 제정
제안4. 빈곤 예방과 극복을 위한‘연구사업’지원
제안5.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처우개선(종사자수당 일괄 지급)
제안6. 근로빈곤층 자립지원을 위한 사례관리자 배치
제안7. 지역자활센터 기본시설 인프라 구축 지원




『경남지역 빈곤예방과 극복』을 위한 ‘정책 협약서’에 수결을 하고 있다.


『경남지역 빈곤예방과 극복』을 위한 ‘정책 협약서’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경남지역 20개 지역자활센터 및 광역자활센터는 경남지역 빈곤을 예방하고 극복하여 지역사회 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다음과 같이 노력할 것을 협약한다.


-. 경남지역 빈곤 예방과 극복을 위한 정책 개발과 사업을 추진 한다.
-.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으로써 자활지원 사업의 활성화를 돕는다.
-. 상호 적극적이고 지속적 협력관계가 되도록 노력한다.


2018. 6. 11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경남지역자활센터협회
선거대책위원회                                                               협회장 심 춘 덕



협약서에 서명하여 알리고 있다.



협약서에 수결 후 화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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