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나의기록

천부인권 2018. 6. 16. 10:38



⇑창원시 의창구 도의원 당선인



⇑창원시 성산구 도의원 당선인



⇑창원시 합포구 도의원 당선인



⇑창원시 회원구 도의원 당선인



⇑창원시 진해구 도의원 당선인



도의원 비례대표 당선인





⇑창원시 의창구 시의원 당선인




⇑창원시 성산구 시의원 당선인



⇑창원시 진해구 시의원 당선인




⇑창원시 합포구 시의원 당선인




⇑창원시 회원구 시의원 당선인



⇑시의원 비례대표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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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동신설뒷길에대하여
우선도계동뒷길을개통해주셔서 주민의한사람으로써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뒷길은 너무 주민생각은 추호도없는
행정편의적입니다.첫째 가뜩이나부족한 주차공간을 주민생각은 손톱만치도없는 설계이며
그래놓고도 개통도 다하기전에 주차단속부타하는 아주 개똥같은짓을하는 창원시의행동에
너무나도 기가찹니다.
물론 질서도좋고 단속도좋지만 이번도계동 2차개통도로는 그야말로 기찬설계에 문제가 있습니다.쓸데없이 넓혀진 보도하며 나무한포기 안심는 화단하며쓸데없이 넓히고 도로는 좁혀
주차공간은 일부러 없엔것이 확연이 눈에보이는
일부러 주차공간을 줄인설계에 문제가있습니다.
밤 12시까지의 주차단속은 어느나라에서 실시하는것인지 도계동 뒷골목이 밤12시까지 주차단속
할정도의 의미가 무엇인지 묻고싶습니다.
도로확장은 국민세금으로 건설하는것으로압니다. 도로건설비용을 환수하자는것이 아니면
밤12시까지 껌껌한 뒷골목에까지와서 주차단속
사진을찍어가는것이 다른이유가되겠습니까?
물론 남 다자는 밤까지 고생하시는것은 다 세금을 많이 걷어서 국민 복지에쓸려고하는 가상함이야 상받아 마땅 하겠지만 늦은밤 귀가하는
가장들은주차벌금통지에 가슴이철렁합니다.
이럴려면 길을 파버리고옛날처럼돌려주세요.
오죽 답답하면 긴 글을 남길까요.
和가 필요한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