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 자료방

한암 2012. 7. 13. 07:20

 

티스토리(Tistory)와 다음(Daum) 블로그

 

 

티스토리(Tistory)는 2006년 5월, 다음과 태터앤컴퍼니(TNC)가 함께 공동운영을 시작 2007년 7월에 모든 서비스의 운영권이 다음으로 이전되었다.

 

 

티스토리는 태터툴즈(Tattertools)라는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을 서비스형 블로그에 옮겨둔 것이다. 서버를 직접 설정하고, 아파치 웹 서버, MySQL, PHP등에 적응하기 어려운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태터툴즈의 소스를 거의 그대로 가져와서,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처럼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다.

 

 

 

티스토리는 다른 블로그 서비스와는 다르게 스킨 HTML 편집, 리퍼러 로그, 방문자 기록 등의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자에게 오픈하고 있으며, 기존 태터툴즈에서 제공했던 스킨, 플러그인등 외부 프로그램 제작이 가능하다. 단, 성능상의 이유로 플러그인 기능은 사용자가 자유로이 추가/수정할 수 없으며, 서비스운영자들이 선별 탑재-연동하고 있다.

 

 

 

다음 블로그와의 차이는 다음 블로그는 다음이라는 회사에서 만들어낸 블로그로서 일반 유저들이 많은 반면에 티스토리는 그와 다르게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파워 유저들이 많으며. 다음 블로그 보다 상대적으로 커스텀 마이징 사용자 입맛에 맛게 꾸미는게 가능하다. 그리고 수많은 플러그인들이 존재하며 개인도 능력이 된다면 이러한 플러그인 제작에 참여하는게 가능하다

 

 

티스토리는 다음블로그와는 달리 서비스형이 아닌 설치형및 가입형블로그 이다. 따라서 직접 스킨제작이 가능하고 자신의 능력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로 바꿀 수 있다. 물론 스킨위자드라고 하여 크게 어려움 없이 간편하게 할 수도 있지만 태그나 기타 등등 어느 정도는 알아야 꾸밀 수 있다.

 

 

 

다음블로그는 서비스형으로 기본적으로 서비스형에 맞게 제공하게 되므로 태그나 기타 설치에 관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쉽게 만들 수 있으며 운영해 나갈수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서비스형인만큼 제약이 따르는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