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및 일식/┠ 돈까스·우동·튀김·덮밥

    비어벨 2020. 1. 15. 23:30

    서울대입구역 맛집 <동경산책 서울대입구점>


    동경산책 본점인 성신여대점은 2017년 12월,

    서울대입구점은 2018년 8월에 오픈했습니다.


    최근에 3호점인 석촌호수점이 2020년 1월에 오픈했군요.


    2019년 11월 동경산책 후기: http://blog.daum.net/wirbel/15524047




    #비어벨이다녀온맛집 #동경산책 #서울대입구역맛집 #샤로수길맛집


    [서울대입구역맛집] 동경산책 서울대입구점 - 샤로수길 동경산책 마제루롤!



    비어벨이 다녀온 맛집 http://blog.daum.net/wirbel 의 비어벨입니다.


    후기 남길 때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남기는 편입니다. ^^


    방문했던 시기에 따라 맛, 가격, 서비스 등이

    지금과 다를 수 있는 부분을 참고하시고요.


    음식점에 대한 생각은 지극히 주관적이니

    맛집 후기는 참고만 하시는 거 다들 아시죠?! ^^





    동경산책 서울대입구점 / 憧憬散策




    샤로수길 동경산책 메뉴 가격.




    롤, 스키야키, 장어덮밥이 메인 요리입니다.







    서울대입구역 맛집 동경산책 기본 세팅입니다.




    저녁 메뉴가 런치 메뉴 보다 2,000원 비싼 대신에 연어마끼가 나옵니다.





    <마제루롤 정식>, 가격: 15,000원.


    롤 치고는 가격이 비싼 대신 정식처럼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나옵니다.




    흑임자치킨, 두부.




    연어치즈 샐러드.




    우동국물.




    새우주먹밥.




    디저트 젤리.




    마제루롤.


    연어, 장어, 아보카도, 크레미, 크림치즈, 새우튀김.





    여러 가지 재료가 한데 어우러지고 있는 롤입니다.




    연어와 아보카도가 번갈아서 위에 얹어져 있네요.





    롤 안쪽에는 크레미, 새우튀김, 크림치즈가 있습니다.




    모듬 롤이다보니깐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장점 대신에 몇몇 재료는 존재감이 별로 없어요.


    크림치즈와 장어는 맛이 붇혀서 여기 들었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요.




    모듬롤은 너무 많은 재료가 들어가니 혹시 다음에 동경산책에서

    롤을 먹는다면 개별 롤을 먹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사이드로 나오는 흑임자치킨도 나쁘지 않습니다.




    롤이 우와 할 정도로 맛있다기 보다는 참 정갈하게 잘 나온다는 느낌입니다.




    <바닐도후>, 가격: 4,000원.


    달콤한 일본식 두부.


    맛이 궁금해서 주문한 바닐도후입니다.




    양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컵에 빈 공간이 있는 중탕에 사용할 수 있는 컵이군요.


    그래서 그런지 실제 양은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크림브륄레 같은 느낌의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도후입니다.




    동경산책은 2인 테이블 7개 4인 테이블 4개가 있습니다.

    석촌호수점이 오픈했다고 하니깐 다음에는 석촌호수점을 가볼 듯합니다.



    샤로수길 맛집 동경산책 음식점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변경된 정보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상호: 동경산책 서울대입구점 / 憧憬散策

    전화번호: 02-875-0666 

    영업시간: 11:30 ~ 22:00 (Break Time 15:00 ~ 17:00)

    주소: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30 2층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04-8 2층)

    주차: 주차 안 됨

    동경산책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songding/




    봉천동 동경산책 위치는 하단 지도를 참고하세요.





    롤이나 스키야끼가 정식으로 깔끔하게 나오는 곳!


    방문 시기: 2019년 11월

    이날 가격: 19,000원

    시그니처 메뉴: 스키야끼

    재방문의사: 다음에는 석촌호수점을 가볼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