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산골약초농원 2012. 7. 24. 00:05

허!!~~ 120 여년만에 살던곳에 와 보니  감회가 새롭구나 ~허 허 .허,,

 

 

         내 오늘 날 따르는 똘마니 몇 동행 중 인데..

       나의 인기가  옛날에 대단 했거든 ..왠만한 규수댁은 다, 나, 김병연 에게  뽕 !  갔거든..허 허 허...

        뭐 시 몇수면 모든게 ok 였으니까..

 

        얼굴이 보이면 안되니 일단은 쑤그리고...

       일렬 종대로 줄마추고...내 이미지 살려야 되니까 ..허.허.허....

 

 

          어이~ 두번째 !.. 쑤그리라니까..!

        여기가  내가 놀던 곳이여~  잘 해 놨구먼 . 그땐 여기가 논 바닥 이였다네...

         날 위해 문학관도 지어 놨구먼.. 주차장도  엄청 크고 말이야..

     

 

         여기 말로 마큰 다  모여봐..

        우리는 무전 취식으로 살아 가야하니  일단 김삿갓 문학관에 들러  날 뭐라고 써 놓았나 보고

        카페지기 만나서  시 한수 을 프면 술과 안주 나오는 곳을 알아 보자고......

       그런데  지금도 통 할까 ?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