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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근육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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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와 사람/점검일지

2011. 5. 13.

마음의 근육 키우기

 

 내가 Air Compressor의 관리를 하면서 많은 업체와 많은 사람들은 만나게 된다. 그리고, 최근에는 제 메일과 전화와 Fax로 수많은 질문과 견적의뢰가 온다. 정말 SNS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다. 이 블로그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그러다 보면 정말 황당한 질문과 정보와 자료만 빼내려는 의도도 보인다. 하지만 내가 드릴 수 있는 한 모든것을 제공할려고 한다. 이게 다 이 블로그를 만든 업이라 생각하고 말이다. 이렇게 하다 보니 내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글이 있어 이렇게 올려본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외부적인 근육에는 신경을 쓰지만 마음의 근육도 단련을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장비가 고장났다는 A/S를 접할 때도 일단 마음의 평정을 가지고, 있는 상태 그대로를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여러분들도 이글을 읽고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Air Plus 카탈로그 표지

 

 

살아가면서 남의 이야기에 상처받고 마음 속 깊이 새겨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남의 말에 신경을 쓰느라 자신의 일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도 있지요. '마음 근육'이 거의 없는, 행복이나 심적 평화와는 거리가 먼 상태입니다.

 

감정적인 공격을 받았을 때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하는데 대개 3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므로 이 3초를 현명하게 관리하라는 의미입니다. 무엇보다 "성질을 부리는 상대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를 고민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즉 분석하지도 말고 심사숙고하지도 말고 곱씹지도 말고, 그저 철저히 무시하라고 저자는 조언합니다.

 

그는 20년 전 택시 뒷좌석에 앉아 있다가 기사에게 이 교훈을 배웠습니다. 그랜드센트럴 기차역을 향해 가고 있는 택시 앞에 검정색 차가 갑자기 앞으로 튀어나왔습니다. 주차구역에 서 있던 차였습니다. 택시기사는 급브레이크를 밟았고 간신히 3센티미터 앞에 멈춰섰습니다.그런데 조금전 큰 사고를 낼 뻔했던 남자가 거꾸로 삿대질을 하며 기사에게 욕을 퍼부었습니다. 그가 놀란 건 그 때였습니다. 기사가 상대 운전자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친절하게 손을 흔든 것이었지요.

 

그가 "방금 왜 그러신 겁니까? 저 사람이 우리를 죽일 뻔했잖아요"라고 따지자, 택시기사는 위에 소개해드린 말을 했습니다. 누가 얼토당토않게 화를 내고 신경질을 부리더라도 기분 나빠하지 말고, 그냥 미소를 지은 채 손을 흔들어주고 다른 일로 주의를 돌리라는 겁니다. 그게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이지요.

 

경기 중 상대에게 고의적인 반칙을 당해 넘어졌을 때 스포츠 선수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흥분해서 화를 내며 거칠게 따지는 선수도 있고, 반대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바로 벌떡 일어나 다시 경기에 임하는 선수도 있습니다. 인간이니 쉬운 일은 아니지만, 대개 일류 선수들은 후자가 많아 보입니다. 아니 그래서 일류 선수가 되었을 수도 있겠지요. 다른 사람의 감정 공격에 기분 나빠하지 않고 즉시 다른 일, 즉 '경기 자체'로 주의를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선수로서 매우 큰 장점일테니까요.

 

어디 스포츠 세계에서만 그렇겠습니까. 우리 인생에서도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긍정적이 생각을 하려는 노력을 통해 '마음 근육'을 키워서, 부정적인 감정은 무시하고 대신 나에게 중요한 대상에 집중하며 사는 것이 성공과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행복과 성공의 길로 가는 길은 바로 내마음 근육이 얼마나 단련되었냐에 달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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