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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벌레 2013. 9. 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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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벌레 2013. 9. 5. 14:14

글보다 말이 어렵습니다. 글을 쓸 때는 그것이 오래오래 남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지만 말은 바로 사라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심하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깊이 생각해 보면 말도 그림으로 남습니다. 칭찬의 말을 하면 말하는 사람의 겸손하고 자상한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집니다. 반대로, 누군가에 대해 험담을 하면 그 말하는 사람의 모습이 거칠고 흉하게 그려집니다. 그리고 그 그림은 사람들의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우리는 말을 주고 받을 때 말하는 사람의 영상이 서로의 가슴에 깊이 남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쁜 말을 하면 나쁜 그림이 그려져 그 사람의 얼굴을 떠올릴 때마다 마음이 괴로워지고, 좋은 말을 하면 좋은 그림이 그려져 그 사람을 생각할 때마다 즐거워 집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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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벌레 2013. 9. 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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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글자만 바뀌면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게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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