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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맘 2009. 6. 26. 12:19

 

 

 

 

브라운 아이즈 노래모음

1. 벌써 일년

2. 점점

3. 너 때문에

4. 정말 사랑했을까/브라운 아이드 소울

5. Your eyes

6. 가지마 가지마

7. Nothing better/브라운 아이드 소울(정엽)

8. My story/브라운 아이드 소울

9. 귀로/나얼

10. With coffee 

 

브라운아이즈(Brown Eyes) - 벌써 1년 | 음악을 들으려면 원본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벌써 일년

처음이라 그래 몇일뒤엔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년이

너와 만든 기념일마다 슬픔은 나를 찾아와

처음 사랑 고백하며 설렌 수줍음과 우리 처음 만난날 지나가고

너의 생일엔 눈물의 케익 촛불 켜고서 축하해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

일년 뒤에도 그 일년 뒤에도 널 기다려

너무 보고싶어 돌아와줘 말 못했어

널 보는 따뜻한 그의 눈빛과

니 왼손에 껴진 반지보다 빛난 니 얼굴 때문에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다시 시작한 널 알면서

이젠 나 없이 추억을 만드는 너라는 걸

내가 기억하는 추억은 언제나 지난 웃음과 얘기와 바램들

또 새로 만들 추억은 하나뿐 내 기다림과 눈물 속 너일뿐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다시 시작한 널 알면서

이젠 나없이 추억을 만드는 너라는 걸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

일년 뒤에도 그 일년 뒤에도 널 기다려

 

 

 

점점

점점 넌 멀어지나봐

웃고 있는 날 봐 때론 며칠씩 편하게 지내

점점 널 잊는것 같아 오늘처럼

점점 넌 떠나 가나봐

하루는 미치고 다음날이면 괜찮아졌어

다만 슬픔에 익숙해질 뿐인걸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 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점점 넌 멀어지나봐 그게 편해지나봐

너의 얼굴도 생각이 안나

점점 너를 버린것 같아 나 어느새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Long goodbyes no away goodbye

이젠 낯선 목소리에 너를 부르는 걸

시간이 나를 다 버리고 내 슬픔도 이제 멀어져가 점점

 

 

 

너 때문에

아무리 힘들어도 웃었어

내 곁을 지켜주던 널 보며

작은 것 하나 하나 날 위해서

살아준 너 땜에

너에게 익숙해져 버려서

너 없는 모든 것이 낯설어

언제나 함께하며 내 손을 꼭

잡아준 너 땜에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행복했는데

널 닮은 사람은 세상을 뒤져도

찾을수가 없잖아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난 울잖아

그리워 오늘도 세상을 다 뒤져도

찾을수가 없는데

난 어떡해

아무리 많은 말을 해 봐도

지루한 시간만이 흘러가

따분한 얘기조차 웃어주며 들어준

너 땜에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행복했는데

널 닮은 사람은 세상을 뒤져도

찾을수가 없잖아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난 울잖아

그리워 오늘도 세상을 다 뒤져도

찾을수가 없는데

난 어떡해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행복했는데

널 닮은 사람은 세상을 뒤져도

찾을수가 없잖아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난 울잖아

그리워 오늘도 세상을 다 뒤져도

찾을수가 없는데

난 어떡해

 

 

 

정말 사랑했을까

좋았나봐 널 많이 아꼈나봐 다시 못 견디게 아픈걸 보니

가슴에서 자꾸만 열이 나고 널 떠올릴 때마다 그리움이 흘러

숨겨봐도 그게 잘 안되나봐 이별 앓고 있는 날 다 아는 걸

씩씩한 척 강한척 하는 내가 웃는 눈빛마저도 우는것 같아 보인대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느낄수가 없잖아

작고 좁은 나의 세상속에 살던 넌 행복하긴 했을까

우리 닮은 지난 추억이 초라한 내 앞이라 더 눈부셔

너 있는 곳 너무 멀어 다가갈수 없어

헤어져도 보내지 못 하나봐 니가 돌아와줄 것만 같아서

시간가면 잊을수 있을꺼란 굳은 다짐해봐도 매일 널 찾아 헤매는데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믿을수가 없잖아

좋은 사람으로 니 가슴에 내 모습 남긴 했을까

니가 곁에 없는 나보다 내가 없는 니가 더 두려워

나를 지우고 쉽게 또 사랑할까봐 (Oh baby)

지키지 못할 약속들 그땐 왜 그렇게 많이 했는지

아직도 (아직도) 너를 위해 난 주고 싶은게 많은데

우리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느낄수가 없잖아

작고 좁은 나의 세상속에 살던 넌 행복하긴 했을까

니가 곁에 없는 나보다 내가 없는 니가 더 두려워 (Oh baby)

사랑이 마지막이 될까봐

 

 

 

Your eyes

I can see your eyes

나는 너의 눈을 볼수있어

and I can see your face

그리고 너의 얼굴을 볼수있어

See your smile

너의 미소도

ever you are

너처럼

I can see your eyes

나는 너의 눈을 볼수있어

and I can see your face

그리고 너의 얼굴을 볼수있어

See your smile

너의 미소도

ever you are

너처럼

I can see your eyes

나는 너의 눈을 볼수있어

and I can see your face

그리고 너의 얼굴을 볼수있어

See your smile

너의 미소도

ever you are

너처럼

 

 

가지마 가지마

우리 함께했던 날들 그 기억들만 남아

너를 지워야만 내가 살수 있을까

우리 함께했던 날들 자꾸만 너 떠올라

너를 보내야만 내가 살수 있을까

(가지마) 떠나지마 제발 (가지마) 사랑하잖아

(가지마) 나 혼자 남겨두고

(제발 제발 제발)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장난처럼 그렇게 돌아와

항상 너만을 위해서 살아가고 싶지만

때론 그 사랑마저도 힘이 들잖아

(가지마) 떠나지마 제발 (가지마) 사랑하잖아

(가지마) 나 혼자 남겨두고

(제발 제발 제발)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장난처럼 그렇게 돌아와

아프고 아플만큼 지치고 지칠만큼

지워봐도 참아봐도 니가 떠올라

너도 나처럼 아프잖아 너도 나처럼 힘들잖아

돌아와 내게로 잊지못할 내 사람아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니가 필요한데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장난처럼 그렇게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그때처럼 그렇게 돌아와

 

 

 

Nothing better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 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은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보인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안나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젠 꿈처럼 내 맘은 그대의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젠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 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젠 꿈처럼 내 맘은 그대의 품에 가만히 안겨있죠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젠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 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My story

바람을 볼순 없지만 분명히 느낄수 있어

어디로 향하는지

마음을 볼순 없지만 누구나 알수가 있어

무엇을 원하는지

사랑할 때마다 상처가 늘어서

두려움의 벽은 높아만 가고

그 안에 숨어서 그대가 나를 불러도

한참을 그렇게 망설이고 있었지만

My story My story

닫혀 버린 맘 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 해

My story My story

지쳐 버린 시간 속에서

그대만이 날 노래하게 해

아무리 힘껏 안아도 잡을수가 없었어

변해버린 마음은

또 다시 잃게 될까봐 못 본체 했었지

사람도 내 사랑도

잡힐듯 하다가 멀어져만 가는 꿈

세상은 기다려 주는 법 없고

소중한 것들은 모두다 떠나갔지만

시간은 한번도 돌아오지 않았지

My story My story

닫혀 버린 맘 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 해

My story My story

지쳐 버린 시간 속에서 그대만이 날 노래하게 해

다른 길을 걸어 왔지만 같은 곳에서 끝 맺을수 있게

그런 사랑으로 지킬수 있게

My story My story

닫혀 버린 맘 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 해

My story My story

지쳐 버린 시간 속에서

그대만이 날 노래하게 해

 

 

 

귀로

화려한 불빛으로 뒷 모습만 보이며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 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 태우는 이자리

두뺨에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 태우는 이자리

두뺨에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With coffeeCause

Cause you're my love forever

매일 밤에 달콤함 낮은 속삭임

부드러운 커피향 보다 더욱 진하게

Don`t be afraid tonight

졸린 눈 부벼 창문을 열면

기대 앉았던 바람 내 머릴 만져

등 뒤에서 너를 안으면 더 행복할수 없는 걸

바로 지금 여기 시간이 멎어 함께 눈 감아도 멋질거야

같은 시간 속을 두손 잡고 걸어가게

너만을 바라보고 또 너만을 지키고 너만을 원해

내 가진 것 모두 너만을 줄수 있다면 내겐 기쁨인 걸

Cause you're my lover so baby

Cause you're my lover that' what I did

Cause you're my lover so baby

So give me a chance

너를 사랑하기 힘이 들지만 힘든 그것 조차 사랑인 걸

내가 살수 있고 죽는 것은 너인 것을

Cause you're my love forever

매일 밤에 달콤함 낮은 속삭임

부드러운 커피향 보다 더욱 진하게

Don't be afraid tonight

너만의 아주 작은 몸짓도 지나가는 말도

Show me a love baby

너 있는 모든 것은 커다란 의미가 되는 걸

Cause you're my love forever

매일 밤에 달콤함 낮은 속삭임

부드러운 커피향 보다 더욱 진하게

Don't be afraid tonight

Love forever

매일 밤에 달콤함 낮은 속삭임

부드러운 커피향 보다 더욱 진하게

Don't be afraid tonight

 

 

참 멋진 남자들이죠???

 

 

출처 : 시크릿
글쓴이 : 심심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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