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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맘 2009. 6. 26. 12:20

 

 

 

 

이승철 노래모음

1.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2. 마지막 콘서트

3. 희야

4. 소녀시대

5.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6. 긴 하루

7. 방황

8. 오늘도 난

9.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OST)

10. 손톱이 빠져서 

 

이승철 -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 음악을 들으려면 원본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소리내지 마 우리 사랑이 날아가 버려

움직이지 마 우리 사랑이 약해지잖아

얘기하지 마 우리 사랑을 누가 듣잖아

다가오지 마 우리 사랑이 멀어지잖아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그러나 자꾸 눈물이 나서 널 볼수가 없어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우린 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소리내지 마 우리 사랑이 날아가 버려

움직이지 마 우리 사랑이 멀어지잖아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그러나 자꾸 눈물이 나서 널 볼수가 없어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우린 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우린 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마지막 콘서트

지금 슬픈 내 모습은 무대뒤 한 소녀

애써 눈물 참으며 바라보고 있네

무대뒤에 그 소녀는 작은 의자에 앉아

두 손 곱게 모으고 바라보며 듣네

나의 얘기를

소녀는 나를 알기에 더 더욱 슬퍼지네

노래는 점점 흐르고 소녀는 울음 참지 못해

밖으로 나가 버리고

노랜 끝이 났지만 이젠 부르지 않으리

이 슬픈 노래

밖으로 나가 버리고 노랜 끝이 났지만

이젠 부르지 않으리

이 슬픈 노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희야

희야 날 좀 바라봐

너는 나를 좋아했잖아

너는 비록 싫다고 말해도 나는 너의 마음 알아

사랑한다 말하고 떠나면 나의 마음 아파할까봐

빗속을 울며 말없이 떠나던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하얀 얼굴에 젖은 식어가는 너의 모습이

밤마다 꿈속에 남아

아직도 널 그리네

희야 날 좀 바라봐

너는 나를 좋아했잖아

너는 비록 싫다고 말해도 나는 너의 마음 알아

사랑한다 말하고 떠나면 나의 마음 아파할까봐

빗속을 울며 말없이 떠나던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하얀 얼굴에 젖은 식어가는 너의 모습이

밤마다 꿈 속에 남아

아직도 널 그리네

희야

oh~ 희야

 

 

 소녀시대

날 아직 어리다고 말하던 얄미운 욕심쟁이가

오늘은 웬일인지 사랑해 하며 키스해 주었네

얼굴은 빨개지고 놀란눈은 커다래지고

떨리는 내 입술은 파란빛깔 파도같아

너무 놀라버린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화를 낼까 웃어 버릴까 생각하다가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스쳐가는 얘기 뿐인걸

날 아직 어리다고 말하던 얄미운 욕심쟁이가

오늘은 웬일인지 사랑해 하며 키스해 주었네

너무 놀라버린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화를낼까 웃어 버릴까 생각하다가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스쳐가는 얘기 뿐인걸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스쳐가는 얘기 뿐인걸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스쳐가는 얘기 뿐인걸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스쳐가는 얘기 뿐인걸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눈오는 날이던가 벤취에 홀로 앉아

그녀를 기다리다 친구의 친굴 만났네

동그랗게 큰 눈이 예쁘게 보이지만

친구의 친구기에 사랑할순 없었네

널 갖고 싶다고 말을 해 볼까

차라리 눈 감고 뒤돌아 서서 고백해 볼까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눈오는 날이던가 벤취에 홀로 앉아

그녀를 기다리다 친구의 친굴 만났네

어쩌면 나에겐 사랑이었는지 몰라

아직도 널

널 갖고 싶다고 말을 해 볼까

차라리 눈 감고 뒤돌아 서서 고백해 볼까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까만밤에 그댈 위해 촛불을 켜 놓았어

 

 

 

긴 하루

뒤척이며 잠에서 깨면

문득 그대가 없다는 생각에

내 머리맡에 걸어놓은 그대의 사진 보며

이렇게 또 하루 시작되네요

끝인가요 후회만 남은 사랑

처음으로 돌아갈순 없나요

뒤돌아봐요 휘청거리는 내 인생을

가눌수 없는 내 마음도 모두 가져갈순 없나요

편안하길 바란다구요

나의 편안함은 바로 그대죠

끝인가요 후회만 남은 사랑

처음으로 돌아갈순 없나요

뒤돌아봐요 휘청거리는 내 인생을

가눌수 없는 내 마음도 모두 가져갈순 없나요

편안하길 바란다구요

나의 편안함은 바로 그대죠

다 받기만을 바래왔었던 난

그대 소중함을 이제야 알죠

끝인가요 후회만 남은 사랑

처음으로 돌아갈순 없나요

뒤돌아봐요 휘청거리는 내 인생을

가눌수 없는 내 마음도 모두 가져갈순 없나요

긴 하룰 보내야겠죠

끝도 없는 외로움을 숨기며

끝도 없는 외로움을 숨기며

긴 하루를 보내요

 

 

 방황

매일 신문에 나고 있는 건 골치 아픈 사연들일뿐

지금이라도 늦진 않았어 이 거리로 뛰어나가 보면

술에 취해 거릴보면 어지러운 깜깜한 밤

유혹하듯 날 쳐다보는 촛점없는 시선 시선

어딜가야 찾을수 있을까 어딜 가야 찾을수 있을까

파란 넥타이 줄무늬 팬티 그것만이 전부는 아냐

까만 내 방을 밝게 비쳐 줄 사랑을 찾아 또 나 떠나가네

어딜가야 찾을수 있을까 어딜 가야 찾을수 있을까

파란 넥타이 줄무늬 팬티 그것만이 전부는 아냐

까만 내 방을 밝게 비쳐 줄 사랑을 찾아 또 나 떠나가네

어딜가야 찾을수 있을까 어딜 가야 찾을수 있을까

파란 넥타이 줄무늬 팬티 그것만이 전부는 아냐

까만 내 방을 밝게 비쳐 줄 사랑을 찾아 또 나 떠나가네

파란 넥타이 줄무늬 팬티 그것만이 전부는 아냐

까만 내 방을 밝게 비쳐 줄 사랑을 찾아 또 나 떠나가네

 

 

 오늘도 난

아~

나도 알지 못한 날 굳이 알려고 들진마

보여줄수 없는 내 마음만 안타까울뿐

이런 내 습관에 젖은 여자들은 많았지만

차츰 내 주위를 보며 후회를 시작했어

하루 종일 찾아 헤매도 판에 박혀있는 모습뿐

그런 내 모습에 축축히 젖어드는 기억이

오늘도 난 혼자라는 사실을 잊은채로 잠들겠지만

오늘도 난 기억속의 네게 의미없는 후횔하며 지내겠지

Yeah~ No~

아~

늘 혼자인척 하지는 않겠다고 말하지마

너 떠난 후 빈 곳은 항상 남겨둬 있어

난 너와 마주칠 기회 언제나 준비해주지

네 품에 다시 안기길 기대하고 있어

하루종일 찾아 헤매도 판에 박혀있는 모습뿐

그런 내 모습에 축축히 젖어드는 기억이

오늘도 난 혼자라는 사실을 잊은채로 잠들겠지만

오늘도 난 기억속의 네게 의미없는 후횔하며 지내겠지

오늘도 난 혼자라는 사실을 잊은채로 잠들겠지만

오늘도 난 기억속의 네게 의미없는 후횔하며 지내겠지

Oh yeah~ Oh no~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천번이고 다시 태어 난데도

그런 사람 또 없을테죠

슬픈 내 삶을 따뜻하게 해 줄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런 그댈 위해서 나의 심장쯤이야

얼마든 아파도 좋은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걸 줄수 있어서 사랑할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나 태어나 처음 가슴 떨리는

이런 사랑 또 없을테죠

몰래 감춰둔 오랜 기억속에

단 하나의 사랑입니다

그런 그댈 위해서 아픈 눈물 쯤이야

얼마든 참을수 있는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걸 줄수 있어서 사랑할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도

그대 웃어준다면 난 행복할텐데

사랑은 주는 거니까

그저 주는 거니까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손톱이 빠져서

생각나니 읽어봤니 우리 마지막 편지

구겨버렸지 찢어버렸지 넌 그런 사람이니까

손톱이 다 빠지도록 꼭꼭 눌러 쓴 그 결심을

나의 마음속에 여기 어딘가에 여태 박혀져 있는데

손톱이 빠져서 나 아파

너 없는 혼자인게 아파

너도 나만큼 많이 아파

넌 그럴리 없겠지만 제발

다시 돌아와 주면 안돼 제발

너 없이는 아무것도 안돼 제발

손톱이 다 자라면 다시 내게 너 돌아와주라

생각나니 그때 그 밤 말없이 끊긴 전화

그건 나였어 넌 알면서도 참 못 되게도 끊더라

아픈 손끝 참고 또 참아도 그래도 난 좋았어

순간뿐이라도 잠시뿐이라도 함께 있는것 같아서

손톱이 빠져서 나 아파

너 없는 혼자인게 아파

너도 나만큼 많이 아파

넌 그럴리 없겠지만 제발

다시 돌아와 주면 안돼 제발

너 없이는 아무것도 안돼 제발

손톱이 다 자라면 다시 내게 너 돌아와주라

손톱이 빠져서 나 아파

너 없는 혼자인게 아파

너도 나만큼 많이 아파

넌 그럴리 없겠지만 제발

다시 돌아와주면 안돼 제발

너 없이는 아무것도 안돼 제발

손톱이 다 자라면 다시 내게 너 돌아와주라

손톱이 다 자라면 다시 내게 너 돌아와주라

 

  세월이 흘러도 명곡은 잊혀지지 않는것 같아요

워낙 많은 곡들이 명곡이지만

오늘은 여기까지..ㅎ

담에 2탄을 또 기대해 주세요~!

 

 

 

출처 : 시크릿
글쓴이 : 심심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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