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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토인비의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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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인문

2019. 7. 24.






아놀드 토인비의명언

 

인류의 가장 큰 비극은

지난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윤리와 도덕의식을 갖지 못하는

민족은 멸망 한다

 

현대인들은 무엇이던 잘알고있다

다만 알지 못하는 것은 자신 뿐이다

    


Arnold Joseph Toynbee 

 


카톡방에 이런 글들이 나왔지요

각자 의견이 어떠신지 포스팅

해보았지요

 


곁엔 사람이 없다


대개 장관 물망에 오른 사람은 대통령 측의

아무런 힌트가 없어도 단지 신문이 지나가듯이

거론만 해도, 목욕 재개하고 마누라 곁에도

가질 않고 개고기도 안 먹어요.

그 만큼 장관이란 자리는 모든 사람의 로망입니다.

그런데 어제 이낙연은 국회에서 장관을 임명했지만

고사한 사람이 지금까지 30명이 넘는다고 자백했어요.

그만큼 좌빨 이외의 쓸만한 사람은 모두 도망갑니다.

그들도 3년 후 좌빨 부역자로 찍혀서 5년 이상 감옥에서

 썩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겠습니까?

그러니 똥물에 튀긴 놈들만 장관이 되는 것이지요.

의 각료 중 사람 같은 인간은

퇴임한 경제 부총리 김동연입니다.

그는 좌빨출신이 아닙니다.

는 이 불량품들 속에서 정상적인 경제운용을 위해

무던히 애쓴 장관이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퇴임했지요.

그가 현직 때 에게 한.일 통화스와프의 중요성을

교육시켜서 은 한동안 일본에 통화스와프를 간청했었어요.

그러다 김동연이 퇴임하고 그걸 교육시키는 놈이 없어선지

의 입에서 통화스와프란 말이 쑥 들어갔습니다.

김동연은 이 집단의 돌맹이 행태에 질린참에 퇴직하자 곧장

시골로 내려가 이놈들 주변에 얼씬도 안하고

아예 파뭇혀 산답니다.

은 장하성 이전에 김동연을 중국대사에 임명했으나

김동연이 극구 고사했다더군요.

뭐 좀 생각있는 사람은 그렇게 도망갑니다.

우리는 TV에서 리드코프 등 돈 장사 광고를 많이 봅니다.

그런 정크본드는 거의 모두 일본 자금입니다.

오늘 소식엔 한국에 들어 온 일본돈을 회수 한다는게 있더군요.

우선 정크성 자금을 회수하고 2차로

정상적 금융권 자금을 회수 할 겁니다.

몇 번 말했지만 일본이 즉흥적으로 일당을

공격하는게 아닙니다.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그 계획표에 의해 진행합니다.

고작 반도체 소재 3종 공급을 까다롭게 하는 것만으로도

 한국이 이렇게 사색(死色)이 되는데, 일본이

돈으로 공격하는 것은 아예 뼈를 자르겠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현상이 97IMF와 똑같습니다.

그 때도 지금처럼 한.일 통화 스와프를 중단했고,

일본은 동맹이 아니다라 했듯이,

김영삼이 일본의 버르장머리 운운으로

일본을 분기탱천케 했습니다.

나는 일본의 처음 공격이 자금이 아니라,

반도체 소재인게 궁금했는데,

우선 시급한 북한에 들어가는 필수 소재 3종을 막은 후

자금 공격으로 무기를 바꾸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포로 공격하다가 미사일로 바꾼 것이지요.

일본이 자금으로 공격하는게 통 할 수 있는 것은

 한.일간에 통화스와프가 없기 때문입니다.

돈 공격의 최후 과정은 외환 공격인데 통화스와프가 있는

나라끼리는 외환공격이 불가능해요.

김동연이 지금의 상황까지 우려해서 1년전

통화스와프를 강조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그가 숨어있는게 에겐 불행입니다.

어쨌든 대단히 위급한 상황인데도

곁에는 이 위급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놈도 없고,

이 일을 자기 일처럼 몸 붙여 해결하겠다고

나서는 인간도 없습니다. 능력도 없고 의욕도 없어요.

엄한 기업인들만 발을 동동 구릅니다.

 

[손병호]

      

우리나라 웃기는 나라

 

노조가 기업을 지배하고

전교조가 교장을 지시하고

환자가 원장을 좌지우지하고

 

학생이 선생을 갖고 놀고

여자가 군대를 조롱하고

젊은이가 노인을 비웃고

 

오산시 아줌마들이 정신병원 문닫게 하고

 

사시 불합격자가 법무부장관하고

통역사가 외교장관하고

 

개그맨이 헌법강의하고

학생 운동출신이 청와대에 포진하여

나라를 운영하는 나라

 

마이너스 성장을 찍어도

경제가 잘 돌아간다며

한미일 동맹을 멀리하고 중국몽 꾸는

대통령이 있는 나라

 

일 안해도 알바보다 더 많이 돈 주는 나라

외노자가 돈 더 많이 받는 나라

 

군은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고

적에게 허락 받고 정찰기 띄우고

군인은 스마트폰게임에 빠져 있는 나라

 

게이는 거리에서 춤추고

에이즈 걸리면 세금으로 치료해 주는 나라

 

세계 제일의 원전기술을 포기하고

하도급 국가로 스스로 전락하는 나라

 

오늘도 이것을 평등이라

포장하며 선동하는 나라

 

그 나라가 작금의 대한민국인 것이다.



피카소 한국전쟁

 


방패

 

전혀 말도 안되는 창이 보내준글,

황급히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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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올린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사실에 의거하지도 않은 글 임을

이 글 단락별로 집어 보고자 합니다

오해 없이 보아주시기를

 

<대개 장관 물망에 오른 사람은 ~

모든 사람의 로망입니다.> 이 부분

 

우리는 예부터 벼슬에 나가기보다 초야에 묻혀

자신의 인격수양과 학문에 힘쓰는 것을 벼슬에

나가는 것도 훨씬 가치있는 일로 생각해온 민족이다. *

모든 사람의 로망이 아니라 능력고 없으면서

한자리 노리는 요즘 저급한 telefessor들이나

이글 쓴 이들의 생각을 모든 사람의

로망인양 하는 거짓말입니다

 

<그런데 장관을 임명했지만 고사한 사람이 지금까지

30명이 넘는다고 자백했어요. ~

장관이 되는 것이지요.> 이 부분

 

이 말이 사실이라면 글에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초야에 묻힌 여러 현인들을 등용하려

애쓰고 있다는 말이지요.

 초야에 묻힌 이들을 등용하려 삼고초려를 하지

않았다는 비판인지 무엇인지..

그리고 3년후 어쩌고 하는 말은 순전히

자신이 속한 집단들의 정치보복을 하려는

숨겨진  비 이성적, 야만적인 이루지 못할

못된 욕망의 표현입니다

 

의 각료 중 사람 같은 인간은

퇴임한 경제 부총리 김동연입니다. ~ 끝까지

 

이 부분이 이 글의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의 핵심입니다.

한마디로 우범순이 살아나고 일진회가 부활하고

이완용이 되 살아나 지껄인 토착왜구의 속셈으로 

 1910년 대한매일신보에 실렸다는 얼굴은 한국인이나

창자는 왜놈인 도깨비 같은 자, 나라를 좀먹고

백성을 병들게 하는 인종바로 이 글 같은

인종으로 전범의 외손이라는 아베의

졸개들임에 틀림없습니다



광화문 불통


투구

 

작금의 사태 즉

거리에 나가면 안국동에서

목격한 거지만 태극기 모독단 일당들이

성조기 태극기 휘날리며 오픈 반트럭에서

악을쓰며 문정부 비판에 열올리는 쓰러기 같은

무리들을

보며 대체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슬픈 생각을 접을수가 없었습니다

일본을 대변하는 한국보수 언론들

공개적으로 친일을 강조하는 정치인들

최소한 국가의 자긍심

즉 일본에게 무조건 항복 하라는 식의

논조에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낌니다

전쟁 가능국가로 가서 독도를 침공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안된다 하는건 안된다 해야 합니다



일제만행




존 볼턴이 와서 여 를 빼고 야 대표 나경원과

미대사관에서 회담 했습니다 

미국이 보는 한반도의 정세가 어떤지 짐작하는

대목이죠

일본 수출규제  러시아 중국 연합 우리나라 영공

침범 뭐 하나 제대로 되 가는게 있습니까??


갑옷


미국이 중국의 팽창억제로 대만을 지지하고 나서고

그 반발로 우리의 연공 까지 비행 한 맞습니다

그러나 나 대표의 태도가 맘에 안들어요

우선 러시아나 중국이 잘못되었다 는 거 전제하고

정부를 비판 해야하는데 무조건 구한말의 정세와

똑 같다 합니다

이래 가지고야 국가의 장래를 생각하는게 아니고

어떻게 하던 정권을 다시 잡아 첨예한 북과의 대립

의 길로 가겠다는 것 아닙니까

吳越同舟 원수같이 싸우다가도 이민족이 처들어오면

한배에 탄 것 같이 물리친다 는 말이 생각납니다


방패


이글 한번 보세요


"문재인 정부가 계속되는 한 수출규제를 이어갈 수밖에 없다"고 한

일본 정부 관리는, "이순신을 모함해서 쫓겨나게 만들겠다"는

식의 '작전계획'을 실토한 셈입니다.

저 '작전계획'에 동조하는 자들이 토왜라는 사실만 알아도,

저들의 계획을 분쇄할 수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은 조선인이 '대의를 모르고

사익만 추구'하는 저열한 민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들과 자주 접촉하는 토왜들이 모두

 '대의를 모르고 사익만 추구'하는 저열한

기회주의자들이었던 점도 이런 생각을 뒷받침했습니다.

일본 정부 관리가 "문재인 정부가 계속되는

한 수출 규제를 이어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수출규제를 계속하면 한국 경제상태가 나빠질 테고,

그러면 '대의를 모르고 사익만 추구'하는 한국인들이 '

대의를 모르고 사익만 추구하는'

정권으로 바꿔줄 거라 믿기 때문이겠죠.

일본 정부 관리의 저 발언 자체가 뿌리 깊은

'혐한의식의 소산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일본인들이 '혐한의식'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삼은 것은 '대의를 모르고 사익만 추구'하는

토왜들의 행태였습니다.

 지금 일본 우파가 일본 편에 서서 한국 정부와

시민을 공격하는 한국의 족벌언론들에게서 보는 것도,

 '한국에 관한 정보'가 아닙니다.

'대의를 모르고 사익만 추구하는 저열한 토왜의식'입니다.

한국에서 토왜의식을 계승한 언론과

정당의 세력이 꺾이지 않는 한, 저들의 '혐한의식'도

줄어들지 않을 것이며, '혐한의식'에

기초한 한국 모욕도 계속될 겁니다.


지금은 150년 넘는 세월동안 일본인들의 뼈에 새겨진

 저열한 '혐한의식'을 지워줄 기회입니다.

"한국인들은 대의를 모르고 사익만 추구하는

저열한 민족이니, 경제 공격을 계속하면

 스스로 정권을 바꾸고 항복할 것"이라는

저들의 믿음을 철저히 부숴야 합니다.

저들의 기대와 정반대로, '대의를 모르고

사익만 추구하는' 저열한 토왜의식을 공유하는

정치세력과 언론권력을 확실히 청산해야 합니다.

'혐한의식'에 사로잡힌 일본 우파가 무너뜨리려 하는 것을

지지하고 저들이 지지하는 것을 무너뜨리는 게,

저들에게 우리를 '올바로' 인식시키는 길입니다.


[출처] 일본의 음모와 토왜의 매국 [전우용]



공자의 제자 자공이 스승에게
정치에 대해 묻자
공자가 이렇게 답했다.
“먹을 것을 풍족하게 하고,
군사력을 풍족하게 하고,
백성이 믿게 하는 것이다
(足食, 足兵, 民信之矣).”
 그러자 자공이 다시 물었다.
 “어쩔 수 없이 반드시 한 가지를
버려야 한다면
이 셋 중 어느 것을 먼저 버려야 합니까?”
공자가 말했다.
“병(兵)을 버려라.” 자공이 또 물었다.
 “어쩔 수 없이 또 한 가지를 꼭 버려야 한다면
나머지 둘 중 어느 것을 먼저 버려야 합니까?
” 공자가 답했다. “식(食)을 버려라.
 예로부터 사람은 다 죽게 마련이지만
백성이 신뢰하지 않으면 존립할 수 없다.”


현세엔 극단적인 예가 될지 모르지만

백성에대한 신뢰를 문정부는 이미 잃었습니다

최저 임금  포프리즙의 비정규직 철폐

원자력 발전에 대한 성급한 공약

초등 저학년 영어 교습까지 제한 하더니

요즘 다시 환원 했어요


우선 경제가 우선해야 합니다

형이상학처럼 매일 독립선언서나

tv 영상에 비춰지면 되겠습니까 


투구


마누라는 창의 주의주장
글에 내가 한 답을 몹시  못
마땅 하게 생각합니다


그녀는 처가의  방에도 

놀러 다니는건  올리지 마라
정치 이야기 올리지 마라
아이들 동영상 올리지 마라
아는척 하는글 올리지 마라
합니다

솔직히 그럼 뭘 올려야 하는지 ㅋ

인터넛  카톡 창은 여러 장르
개성 이 올라와서 지식과 상식
을 이롭게 한다

정치 이야기는 작금의 사태에
분란의 소지가 있어 자재해 달라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건전한 토론이야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다른데는 가짜뉴스를 자꾸 올려
그게  시비가  되지만 그런거
아니면야  서로 다른 생각 좀
올려서 건전한 토론 좋다고 생각
합니다


醫女 :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네요

 (꼭 읽어 보셔요)

아베야 고맙다


조국독립을 위해 싸운 조선인들을 학살하고, 전쟁에 동원하고,

 위안부라는 구실로 성폭행하고, 조선의 물자를 약탈하고,

 대한민국의 민족정신까지 말살한 가해자

일본이 지금도 피해자인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경계하고 있으며,

단지 소수의 일본 우익이라는 것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일본국민의 70%가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 알게 해 줘서 고맙다.
원자폭탄 두발 맞고 패망한 일본이 한국전쟁 때문에

미국 군수기지 역할을 하면서 다시 살아나서

경제성장을 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알게 해 줘서 고맙다.
강제징용피해자, 위안부 할머니 등에 대한

전범행위나 인권문제도 해결하지 않고, 호시탐탐

독도를 엿보며 초계기로 장난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일본의 경거망동에 대해서 대한민국의 토착왜구들이

슬슬 기어 나와서 친일 매국노 역할을 하는 것을

명명백백하게 드러나게 한 것도 아베의 공이 크다.
일본이라는 섬나라가 60년 넘게 오직 ‘자민당’이라는

한 정당만이 지배하고 있는 독재정권이었다는

사실을 이제 알게 해줘서 고맙다. 그런데 자민당

일당 독재국가에서 정권연장 도구에 불과한

개돼지로 이용당하는 너희 국민들이 너무나

불쌍해 보이는구나.


일본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대한민국 제품이라는

이유로만으로 무시하고 사지 않는 풍조가

몸에 밴 족속들이였고, 일 년에 몇 천명 대한민국 관광 올 때

 대한민국 사람들은 800만 명 가까이 너희나라로

관광 가서 흥청망청 7조 쓰고, 일본차 연간 5만대

이상 사주는 정신 나간 대한민국의

현 세대를 정신 차리게 해줘서 고맙다.


일본방송, 언론 등은 대한민국을 조롱하는

소재가 일상화 되어 있었고,

혐한 서적을 대형서점 코너에 지정해서 판매하면서

 대한민국을 비하한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드는

대한민국의 적대국이라는 것을 알게 해줘서 고맙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형편없는 제품이라도 애국심으로

국산품 애용하면서 대기업들을 이만큼 키웠는데,

그 대기업들이 돈에 환장해서 일본과 협착하여 동

네슈퍼까지도 장악하고 일본제품 버젓이

수입해서 팔아먹고 있는 것을 알게 해줘서 고맙다.
이제는 진짜 힘을 키워야하는 것을 가르쳐줘서 고맙다.

일본여행 안가기, 일본제품 안사기,

일본홍보 SNS 반대 등등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하게 해줘서 고맙다.
국내에 있는 기업의 주식 중에서 일본이

투자한 비율이 얼마인지,

대한민국에서 일본의 금융자본 등이 얼마나

나쁜 짓을 하는지 얼마나 이윤을 챙겨가는지

현미경의 눈으로 꼼꼼히 파악하게 해줘서 고맙다.
그 동안 대한민국에 자생하는 토착왜구들이

일본을 위해서 대일무역 700조 적자로 이 나라의

경제를 일본에 의존하게 만든 매국노였다는

것을 알게 해준 것도 고맙다.


우리 대한민국은 치졸한 무역보복이나 하고

 있는 너희를 이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를 뛰어넘는, 감히 일본이 함부로 입도

벙끗하지 못할 강대한 나라를 만드는 시작이 될 것이니,

대한민국을 열 받게 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애국심을 일으키게 한 아베가 얼마나 고마운가
‘스스로 반성하지 않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하신

백범 김구 선생님의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게 한 것도,

 ‘조국과 민족의 독립을 위해서 한 목숨 바친다’ 며

24세의 나이에 왜구들에게 폭탄을 투하하신

윤봉길 의사를 기억하게 한 것도, ‘조국의 국권이

회복되면 고국에 반장해 달라’ 며 천국에서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실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게 한 것도 다 아베의 덕분이다.
36년 일본의 잔악한 식민통치의 고통을 잊은

어리석은 후손들이 이제라도 본질을 알고

반성할 기회를 줘서 고맙다.


그런데 아베야
대한민국은 일본과의 모든 전쟁에서 반드시 이기고

 식민지 역사와 친일매국역사를 다 청산하고

세계강국으로 우뚝 설 것이니 오늘 이렇게 대

한민국 국민들에게 뼛속 깊게 분노를 심어주고

각성하게 만들어준 아베 이놈아 참 고맙다!!!
온라인이 뜨겁습니다.
이 글 퍼나르기를 합시다.
- - - -
개싸움은 우리가 한다. 정부는 정공법으로 나가라
정부가 불매운동을 선동한 적 없습니다.
여당이 그런 운동을 시사한 바도 없습니다.
알만한 네임드 사회단체가 나선 것도 아닙니다.
그냥 국민 하나 하나가 빡쳐서 스스로 하는 불매운동입니다.
방송이나 언론에서 불매운동하자고 붐을 일으킨 것도 아닙니다.
국민의 가슴 내면에서 하나하나 불이 일어나,

그렇지만 밖으로 큰 내색 않고 조용히, 언제나

그러했다는 듯 일상적으로 쓰던 것 안 쓰고

꼭 써야 하는 것 다른 제품을 씀으로써

실행하게 된 것입니다.
유치한 놀음이라고, 오래 못 갈 것이라고

벌써부터 비아냥거리고 공격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그랬을지 모릅니다.
예전에 독도를 걸고 넘어지고,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 가고 했을 때 일시적으로

일본상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그러다

잠잠해졌나 봅니다.
그렇지만, 이번엔 다른 것 같습니다.
아니 다릅니다.
우리 국민들 제대로 빡쳤습니다. 큰소리가

안 나서 그렇지, 아니, 더 큰 분노를 큰소리를 내지 않고

삭이면서 조용히 행동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냄비근성 아닙니다. 모래알 아닙니다.
제대로 빡치면 백 만 명씩 촛불 들고 일어나 대통령도

끌어내리는 국민입니다.
역사 속에 시민혁명 한 번 제대로 없는

그들과는 다릅니다.
그런 우리 국민을 제대로 화나게 했습니다.
G20 회담을 개최하면서 의장국으로서 일부러

우리나라 대통령만 빼고 회담하는

유치 찬란한 짓을 했습니다.
미우나 고우나 우리 대통령입니다.
혼내고 욕을 해도 우리가 합니다.
너희가 감히 우리 대통령을 욕보였습니다.
삼성. 애증이 교차하는 우리나라 대표기업입니다.

우리나라 경제의 대표주자이면서

 범법행위도 많이 저질렀습니다.

그런 삼성의 옆구리에 비수를 들이대고

무너뜨리려 했습니다.
아무리 미워도 우리 자식에게 부당하고

비겁한 공격 들어오는 건 못 참습니다.
때려도 우리가 때릴 겁니다.
일본은 이번에 우습고도 황당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무역흑자국이 무역적자국을 상대로

무역보복으로 선제 공격을 했습니다.
물건 팔아서 이득을 보는 쪽이 물건 사가는 쪽에

공격을 해서 일시적으로 혼란에 빠지게 됐습니다만,

아시다시피 사가는 쪽이 공격할 무기는 더 많습니다.
일본한테 물건 못 사면 큰일나고

넙죽 엎드리리라 생각했나 봅니다.
무역보복을 일으킨 일본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현정부의 실정으로 화살을 돌리고
정부와 대통령을 공격할 것이라고

일부 언론에게 귀띔을 받았나 봅니다.
그러나, 당신들 잘못 아셨습니다.
이 일련의 사태가 위안부 재협상과 일제강점기

징용 관련 배상 판결과 관련한 보복임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위안부 재협상과 일제강점기 징용 배상은 우리나라,

우리 국민이 양보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그것은 국가와 국민의 정신, 정체성과 관련된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 싸움은 적당히 협상하거나

흐지부지 타결할 일이 아닙니다.
일본 맥주 안 사고, 일본 여행 안 가고,

그거 푼돈 아니냐? 찌질하게 몇 푼이나 되느냐?

찌질해 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게 시작입니다.
일본과 관련되어 돈이 들어가는 곳 하나하나

찾아서 바꿔갈 것입니다. 그 찌질한 맥주,

알량한 여행에서부터 시작된 개싸움입니다.
누가 시킨 적 없이 국민 내부에서 일어난 개싸움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개싸움을 할 테니,
정부는 정정당당하게 WTO에 제소도 하고,

국제사회에 일본의 후안무치함과 편협함을 널리 알려라.
외교적으로 당당하게 나가라.
아마 많은 국민들 속에 있는 생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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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밴드상에 퍼나르기 하면 하루 반 나절이면

전국민의 절반인 3천 만명이 이내용 볼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티 강국 5G로 통하는 나라 답게요.
(친구로 부터 받은 내용 그대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