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일상다반사

우드폴딩 2015. 4. 15. 09:46

 

 

아래 사진을 보시고

 

어 떤 색의 옷인지 생각해 보세요.

 

 

 

 

 

 

저는 금색과 흰색의 조화로 봤읍니다.

 

 

프랑스 어느 백화점에 진열되어진 옷을 보고

 

두명의 친구들이 쇼핑도중 한 친구가 이 옷을 보고

 

이랬답니다.

 

파란색이 참곱고 예쁘다고....

 

옆에 있던 친구 왈~~~

 

이게 어떻게 파란색이야.쥐색이지 하고요.

 

그래서 인터넷 상에 붉어진 이야기인데요.

 

실제로는 파란색과 검정이랍니다.

 

이 걸 보고 이러한 생각을 했드랬습니다.

 

보이는게 다는 아니구나

 

하긴 저도 일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나다 보면

 

이런 느낌을 받곤 하는데

 

참 어렵다. 죽을 때까지 어려 우려나...

 

 

 

우드폴딩의 넉두리였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들 되시구요.

 

 

 

 

아 이거 정말 신기했었는데..
이거 같은 사람도 보는 컨디션마다 다르기도 하대요
아~ 그렇습니까? 참신기하죠.^^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만물이 소생하는 화창한 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공감 쿡(~) 하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그렇군요
그렇지요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지요
항상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우드폴딩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셨는지요
언제나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행복은 누구 갖다 주는 것이 아니니
내 스스로 만들어야 겠지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편안한 밤이 되시기를 바래요 ♡
오늘은 빠쁜 하루를 보냈네요.
비도 왜그리 내리는지 하루를 정리하며 내일을 상상해 보네요.
우드폴딩님 ! 안녕하셔요
날씨가 약간 흐려 있네요

아파트의 정원에는 진달래 철쭉꽃이 활짝 웃고 있답니다
며칠전만 해도 봉오리였던 꽃들이...

벗꽃은 다 떨어지고
녹색의 푸르름이 싱그러움을 안겨 주고 있구요

자연은 참으로 신비스러운 것 같아요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이렇게 선물하고 있네요

눈은 넘 행복하다고
항상 웃음을 머금은 눈동자가 되어서
마음은 절로 행복합니다

오늘도 보람된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언제나 건강하셔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
늘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