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일상다반사

우드폴딩 2015. 8. 19. 08:06

 



텐인텐

출처 : "토연모" 토지를 연구하는 사람들의 모임
글쓴이 : 황금의땅 원글보기
메모 : 너무 공감가는 글 입니다. 글 내용이 좋아 처음 스크랩해보네요.^^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세계 인도주의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언제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 하시며
소중한 분과 즐겁고 행복한
맛있는 점심 자리되세요
고마움 전하며 인사드립니다 ~~~~~~~~~~~~~~~**
요즘 좋은 분들을 만나 즐겁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일 하면서도 고마움을 느낀답니다.
글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무더운여름 보내시느라 울님들 수고하셨읍니다(~)(~)
이제 시원한 날씨라 딱 살기좋은 계절이네요 (ㅎ)
\ㆀ\\_Π______ \ㆀ\\
\ㆀ\\ /______/(~)\ \ㆀ\
\ㆀ\\|田田|門|\ㆀ\\ 비가 오락 가락 합니다요 (~)(~)
‥‥──━━╋(★)(♥)(★)╋━━──‥‥(?)중국 독가스 비라고 하네요
(?)비 맞으시며 안되나봐요(★)(♥)(★)(~)(~)`조심하시구요(★)
늘 찾아주시여(~)(~) 감사드리구 고운영상 잘 보구갑니다..(러브)
우드아씨의 아씨 같습니다. 항상 헷갈려요.(ㅋ)(ㅋ)
피부에 번지는 끈끈한 땀이
실내 온도 30돠가 넘음을 알게 하고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창틀 넘어 들릴 때
우린,
가을을 사모했지요.
그 사랑 외면하지 않고 찾아 온 가을 앞에
불타는 해의 혓바닥이 샐죽해집니다.
고운님!
오직 아가페 사랑으로 여기까지 이어 온 인연이
감사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눈길 멈추며 문안 인사드립니다.
평강을 빌면서~~~~!
늘샘 / 초희드림

이번엔 스크랩인데...^^
안녕하세요?
매미의 합창이
귀뚜라미 울음소리에~~~
그믐 밤 바다 위에 쪽배처럼
흔들리는 마음은 아마도 흐르는 세월을 잡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울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나들이 해봅니다.
나 만큼 늙은 애완견 낮잠에 빠질 때
다녀갑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 / 한문용드림

지금 창밖에는 귀뚜라마 소리가 울리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