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스바이튼 베란다용/베란다폴딩도어

우드폴딩 2015. 8. 25. 05:00

 

 

 

 

폴딩도어의 설치가격과 준비된 예산과의 갈등으로 고민중이라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오늘 포스팅은 그런면에서 기억에 남는 고객 분과의

 

만남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온 시공 사례인거 같아 올려 봅니다.

 

 

 

 

 

 

폴딩도어를 아파트베란다에 설치하고 싶어 하시는

 

천안의 한 고객분과 상담을 진행하면서 예산 부족으로

 

왼만하면 더 저렴한 쪽으로 선택을 하시려는 고객님과

 

밀당 아닌 밀당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희 제품군 중에 타사와 가격으로 승부할 수 있는 제품이 그 나마

 

한 종류가 있습니다.

 

폴딩도어의 단열,수밀,방범,방음등 폴딩도어의 기본 기능에는 충실하나

 

인테리어 디자인 측면에서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 모델과

 

그 상위 모델과의 밀당인데요.

 

 

 

 

 

 

 

어쩌겠습니까? 예산에 따라 선택의 기준은 달라 지겠지만

 

그래도 제 마음이 안타까운걸

 

고객님게 제가 이 제품을 아파트베란다에 설치해 드린 사례가 없다고 말씀드리고

 

저라면 안하면 안했지 좀 더 제고해 보시라고 열심히 제품 설명을 드렸답니다.

 

사실 폴딩도어의 가격차이가 그리 크지 않지만

 

폴딩도어의 인테리어적인 가치는 폴딩도어의 가격차이의 몇 배는 되는 걸요.

 

궁금하시죠.

 

 

어 떤 제품을 가지고 그리 애기하는지요.

 

 

 

 

 

 

 

저희 아우수바이튼을 표방하는 폴딩도어는

 

윈텍마일드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그 하위 제품군이 윈텍특판용 모델이구요.

 

윈텍마일드는 가격은 낮추고 기능은 고급 모델에 적용되는 라인힌지 타입의 경첩사용으로

 

디자인은 살리고 기능은 향상된 신제품 모델이죠.

 

폴딩도어의 가격도 참 착하답니다.

 

안타까울 정도로요.

 

 

 

 

 

 

 

사람마다 가치기준의 잦대가 틀리니

 

그 기준을 숫자로 표시하기는 뭐하단 생각이 들고

 

 단순히 폴딩도어가 접는문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거실의 생활공간을

 

더 아름답게 보여질 수 있는 창호로서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제품의 선택이 중요하다는 점을

 

제 진심을 담아 설명드렸죠.

 

 

 

 

 

 

그래서 선택된 제품이 윈텍마일드이구요.

 

설치 후 재 방문하여 요렇게 예쁜 폴딩도어 사진도 찍고

 

고객님의 만족하시는 모습도 확인하고 소개까지 해주신다니 아~후

 

일하는 맞납니다요.^^

 

돌아서서 나오는 기분이 좋으니 뭐 천안이 멀게 느겨지겠습니까?

 

 

 

 

 

매 현장마다 이런 기분을 맞보며 일하는 즐거움에

 

순간 힘들 때도 힘이납니다.

 

그러고보니 좀 더 신경써 드려야 했던 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

 

9월에는 전화드리고 방문을 해봐야 될거 같습니다.

 

9월은 아우라토스템의 고객 만족도 높이기의 달로 정하고 고객님들과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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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소슬바람이 불어오고 향기로운 가을이 찾아오는 반가운 구월~
청량한 가을의 햇살에 알알이 영글어 가는 결실의 계절에 기쁨과
맑은 하늘에 살랑살랑 가을 바람이 선선하게 느껴지는 날씨속에
멋진일들로 가득 채우는 기분좋은 한달 행복으로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곘ㅅ,ㅂ니다.
입에서 나간 말
활 시위를 떠난 화살
흘러간 세월
이 세가지는 돌이킬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을 수 있는 길이 있답니다.
반성이라는 법정에서 지난 일을 돌이켜보며
무엇을 잃었는가
무엇을 얻었는가 라고 묻는 것입니다.

얻은 것에 감사하고
잃은 것에 대해 반성할 때
세월은 결코 흘러만 가는 것이 아니라
다시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게 아닐까요?
귀한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드림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연의 섭리대로 계절은 한 치 오차도 없이
가을을 제 자리에 놓아줍니다.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니
가을은 아름다움과 풍성함 그 자체입니다.

다만,
우리네 의식의 자궁 속에 욕심만 잉태시키지 않는다면~~~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양수처럼 터져나오는 설익은 생각으로
스스로 찔림을 받지 않는 우리네의 삶으로 가꾸는
저와 울 불로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끼와 정성모아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 ┃━┐   
/\┡┏┙┢    
。。┃┕─●합㉡iㄷr。
HAPPYDAY ~ 늘샘 초희드림.. ˚♡。

ㅎㅎ
한걸음 한걸음 가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는 나날~ 맑고 높은 하늘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더욱 짙은 가을의 향기가 묻어오는 길목에 서서 변함없는
마음으로 쾌청한 가을이 주는 상쾌함과 풍성함이 넘실거리는 계절 파란 가을
하늘에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을 담아두는 기분좋은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올초에 세우셨던 계획들이 모두 탐스러운 수확물이 되어 들어오리라 기대해
보며 길가에는 이쁜꽃들이 반겨주는 화창한 가을 꽃향기속에 싱그럽고 시원함이
기분좋게 하는 목요일, 짙어가는 가을 향기속에 풍요로움을 만끽하며 상큼하고
아름다운 사랑으로 가득한 고운하루 기분좋은 시간 보내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둥근 보름달,
반가운 조우,
송편,
어머니,
선물,
아~~~버얼~써 아신다구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 처럼...
사랑과 풍성함이 넘치는 추석이 바로 코 앞에 다가왔네요.
귀성 행렬은 이어지고
자식을 기다리는 어미의 가슴은 사뭇 설레기까지 하실 것 같습니다.
부디,
안전운전으로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즐감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예쁜딸님 안녕하세요.ㅎㅎ
추석연휴 마지막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추석연휴 때 남겨 주셨는데 인제야 답글 다네요.(ㅎㅎ)
달콤한 가을바람과 함께 10월도 어느덧 끝자락으로 달려가고 하루하루가 시계바늘처럼
참 빠르게도 지나고 저만치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그리운 마음과 아쉬움이 가득하네요..
가을에 들려오는 낙옆떨어지는 소리을 들으며 따끈한 커피 한잔의 여유속에 넉넉하고
포근한 하루 마음의 행복을 찾는 멋진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간만에 인사드려요.ㅎㅎ
지금쯤
가을이 내 고향
들녘을 지나가면 좋겠네요.

이렇게 맑은 가을 햇살이 내 고향
들판에 쏟아질 때 모든 곡식들이
알알이 익어가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하고
기다리지만 아무것도 찾아오지
않네요.

이제는 내가 나서야겠네요.
내가 먼저
전화하고, 편지 보내고,
선물을 준비하고, 음악을 띄워야겠네요.

그러면 누군가가 좋아하겠지요.
나도 좋아지겠지요.
이 찬란한 가을이 가기 전에...

비가 올려는지 날씨가 흐리네요
불친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순국 선열의 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입니다 늘 건강하고 신나는 시간이였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려하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어느덧 낙엽지는 가을의 끝자락에세 땅바닥에
뒹구는 낙엽색이 늦가을 마음색을 닮았네요.. 가을의 마지막 잎새 소리도없이
인사하고 아름다웠던 가을도 이제 우리곁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것 같네요..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속에 기분좋은 하루 되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색으로 물들였던 아름답던 가을은 아쉬움만 남긴채 떠나가고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가 옷깃을 세우게 하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행복한 시간 기분좋은 한주 보내시고
"겨 울" 찻잔의 훈기처럼 따스한 겨울이 되시길 빌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시간에 쫓기지만 마음만은 여유롭게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제는 겨울이 우리들 곁에서 제자리를 잡고 언제든지 추위를 줄 준비를
하고 있네요.. 점차 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 관리 잘 하기시기 바라면서
따뜻한 사랑 나눠주면서 추운겨울 따뜻하게 아름답게 지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는 가을의 끝자락은 자취도 없이 사라진 지금 초겨울의 정취가 우리를 포근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11월도 어느새 끝자락 못다한 일 차곡차곡 따뜻한 향기로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속에서 새로운 달 12월을 맞이하여 우리님들 가정과 하시는
모든일에 축복이 가득 넘쳐 멋지고 보람있는 12월 한달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한 시간되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국제 민간 항공의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파이팅)
감사ㄹ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벗님 어제는 지금까지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방에서만 만나다가
한양캡틴 이해영 선생님의 주선으로 대구, 경북 블방 선생님과
짧은 시간이었지만 만나 뵈옵게 되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블벗님 저가 제가 처음 (12년 8월 9일)블로그 공개할 때 생각은 블로그를 운영
하시는 분은 모두 좋은 분 같아 “근묵필치 근주필주(近墨必淄 近朱必朱)라”
착한 사람과 어울리면 착한 사람되고 악한 사람과 어울리면 악한 사람이 된다는 생각에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즐겁고 행복한 삶, 누리고 싶어 친구를 신청하여 좋은 자료를 주고
받다 보니 모두 좋은 분이라 변함없는 사랑과 우정으로 감싸 주시고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어 한없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의 생각은 지금까지 블로그 운영하며 맺으신 친구분과 카페 개인 방을 만들어
각자의 블로그에 올려놓은 것이나 새로운 자료 등을 시간 나는 데로 복사, 또는 새글로서
카페로 올려 블로그 통합 카페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카페지기 임기는 1년으로 하되 년령 순이나 가나다순으로 하든 의논하여
순번제로 희망자에 한하여 하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 블로그는 몸이 불편하든지 하여 장기간 왕래가 없으면 폐쇄된다 하오니
통합 카페를 운영하면 폐쇄될 위험도 줄어들고 영구적으로 운영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동참하실 분이 100여 명 이상 되면 통합 블로그를 한 번 만들어 볼까 하오니
좋은 의견과 함께 저의 댓글란에 동참이란 글 많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석암 조헌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겁고 신나느 새 해가되시기를 바랍니다
효성공인님도 복 많이 받는 새해되세요.
새로운 길목에서 설레임이 앞서는 것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
때문이라네요.. 구름이 지나고 밝은 햇살이 비추는 아침처럼 祝福의
삶이 되시어 돋아나는 새싹처럼 사람과 사람이 희망과 소망을 통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한해 축복이 함께 하시길 祈願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