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일상다반사

우드폴딩 2017. 1. 4. 11:56




몇 일 전 사흘을 굶고 있다는 개가 있다기에


지인 분의 연락을 받고 가 보니 어찌나 야위었든지


마음이 참 찡하더 군요.







개 주인이 다리를 다쳐 6개월은 병원에 입원해 있어야 되는데


딱히 관리를맏아 줄 분도 없고


오가는 분들이 그때 그때


먹이를 주는게 그나마 연명 수준이라고


옆에서 보기 불상하고 해서 저에게 연락을 주셨다네요.



제가 개를 좀 예뻐라 해서 그러셨나 봅니다.


사실 예뻐라 해주는 것과 개를 키우는 것은 다른데


 



공장으로 데려오는 도중


차안에서는 어찌나 다리사이로 파고드는지


몸도 부들부들 떨면서요.


덩치도 작지 않은 녀석이 정에 얼마나 굶주렸나 싶은게


또 맴이 쨘하더 군요.







공장에 도착해서


사료를 준비하고 급한데로 부품박스에 먹이를 주니


오~마이 갓


이렇게 먹다 잘못되겠다 싶을 정도로 허겁지겁





사흘을 굶었다 더니...ㅠㅠ






지금은 요염한 자태로 않아 있는 모습이


상당이 안정되 보이죠.


요 녀석이 어찌나 사람을 좋아 하는지


사냥개 종류라던데 전혀 사냥게 다와 보이지 않구 아주 살과와요.


어떤 종인지 모르겠고


아시는 분은 댓글 좀 부탁부립니다.


이제 4개월 됐답니다.





(♡)2017년 丁酉年 첫 수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항상 (1등) 체크해 주시는데 인제는 기다려 지기까지 합니다.(ㅋ)(ㅋ)
정말 좋은일 하시는군요
사람 잘 따른다니 참 다행입니다.
많은 사랑 배부르게 주세요.
네,예쁘게 사랑 듬북 주며 잘 키울게요.
잘 생겼네요 ,,,
사랑 많이 주셔서 ,,,
주인 잘 따르는 식구로 키워 보세요
잘 봤습니다
요즘 요 녀석 때문에 출근 시간이 더 빨라졌어요.
안녕하세요 ‥^^
항상 웃는 얼굴 잊지 마시고
즐겁고 행복하고 힘차게
오늘 하루를 보내세요....^^
좋은 말슴감사드리고
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요~?^^.^^
2017.새해가 밝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는 丁酉年 새해 2017년이 되시길 빕니다~!
올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³о☆
감사합니다.^^
반가운 블친 우드폴딩님~
좋은 일 하셨네요 저까지 신나고 고맙고....

오늘이 일년 절기중 가장 춥다는 소한입니다.
대한이 소한집에서 얼어죽었다는 설이 있을만큼 가혹한
절기, 다행이 춥지않으니, 행복 가득한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네,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일 하셨네요^^

애완동물을 키울 능력이 없슴
절대 키워서는 안되지요^^
네,좀 짠 하더군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복 받으실겁니다
제네들도 다 알고 복 잡아서 들일겁니다
저도 저런 녀석 지금은 18녀석이랑 살고 있구요
진자 가엾은 녀석들 돌보아 주어서
아주 잘살고 있어요^^
눈 쳐다 보고 있으면 좀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 하는거 같아
그도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丁酉年 첫 목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네,감사합니다.
포근한 소한날 감기 조심하고 행복하세요~~~~
걸려 부렸네요.ㅋㅋ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
내일부터 날씨가 조금 풀린다고 합니다~건강관리 잘 하셔서 아픈데 없기를 바랍니다~!
아늑하고 포근한 밤이 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³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