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도어의 선택/좋은 폴딩도어 고르는 방법은?

우드폴딩 2012. 10. 7. 08:00

 

 

           싸고 좋은 폴딩도어는 없고 비싸고 나쁜 폴딩도어는 많다.

           제가 아는 폴딩도어를 가장 잘 이해하고 계신 분이 늘상 하시는

           말씀입니다.

 

 

 

 

 

 

국내에는 폴딩도어를 직접 제작 설치하는 업체들이 참으로 많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 2~3개 업체를 제외 하고는 폴딩도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제작 설치를 하고 있다네요.

조금 우려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국내의 폴딩도어는 6~7년 전에 알류미늄과 철재폴딩도어로 구분되어 집니다.

이때의 알루미늄 폴딩도어는 기능과 부재 부하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는 몇몇 기업들이

안정적인 생산 시설에서 제조 공급하므로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그러나 철재폴딩도어는 기능만을 이해하는

개인 또는 중소업체에서 폴딩도어를 구성하는 부재의 특성과창호의 고유부하를 무시하는 상태에서

제품을 생산 설치하였습니다.이로인해 철재폴딩도어는 많은 문제점에 노출되었고

상대적으로 알루미늄폴딩도어는 안정적이다는 평가를 받게 된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6~7년 전에 폴딩도어를 제작 설치하는 기업들이 2~3년 전부터 소재를 철재에서 알류미늄으로 바뀌었을 뿐

철재 폴딩도어가 지닌 문제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비자 고발원에 폴딩도어의 문제점에 대해 고발하는 건수가 작년대비 55배나 늘었다고 합니다.

 

 

 

과거와 같이 폴딩도어를 생산설치하는 업체를 절대 신뢰하여서는 안됩니다.

기업의 규모 생산시설의 정도 제품의 실체를 꼼꼼히 따져 보고 제품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전화로만 문의하지 마시고 직접보고 만져보고 비교 검토하세요.

 

싸고 좋은 폴딩도어는 없고 비싸고 나쁜 폴딩도어는 많은게 지금의 현실이니까요.

와~~
폴딩도어 최고입니다 ^^
감사요...^^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싸고좋은 폴딩도어는 없다고요? 비싸고 나쁜폴딩도어는 많다구요?? 타당한 자료를 게시하시고 저런소리 하세요. 우리나라 폴딩도어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폴딩도어 역사를 잘 아시는 분이 저런 소리 하시면 안된다고 봅니다. 어차피 지금 블로그에서 쭉 둘러보고 저도 설치하려고 이곳저곳 알아보는데요. 공자도 없이 뭐 다른업체 제품 받아와서 자기네꺼마냥 뻥치고 그 사이에 수수료 띠어먹기 하는 거.. 건설업종에 있는 저지만, 소비자들이 알아야 할 부분은 있어야 하죠. 공장을 가지고 제품제작 >> 시공까지 하는 업체가 몇개나 될까요? 서로 윈윈하는 분위기로 까야할 부분은 까는건 좋죠. 요즘 왜 국산차를 안타고 수입차를 타려고 하는지 아시나요? 정확한 근거를 가지시고 제품에 대한 고찰을 하시기 바랍니다.
폴딩도어 설치를 하려고 알아보시는 분이 쓰신 글이라고 보이질 않는군요.
그렇다고 폴딩도어에 대해 진정으로 알고 쓰신 분 같지도 않다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 싶어 몇 자 적어봅니다.

싸고 좋은 폴딩도어는 만고 비싸고 나쁜 폴딩도어는 많다 라는 말뜻은
소비자 분들이 너무 가격에만 의존해서 제품을 고르시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싸면 왜 싼지 비싸면 왜 비싼지 꼼꼼히 따져 보시고 구매 하시고자 하는 제품을 직접 보시면 더욱 좋구요.
몇 만원짜리 제품 구매하는게 아니니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나라 폴딩도어 갈길이 멀다 하시는데
이거야 말로 무슨 근거로 말씀하시는지요.
외국에 진출을 모색하고 있고 일부는 제품발주와 직접 시공도 하고 있습니다.

공장이 없다니 이건 무슨 말인지
경기도 광주에 공장이 엄연히 존제하구요.토스템의 한 가족입니다.
솔직히 이 부분에서는 기분이 안좋네...

국산차를 안타고 수입차를 타려한다시는데
반대로 묻고 싶어집니다. 그럼에도 왜 국산차를 타는지.



글을 자신의 생각대로 적으시는 군요..^^

자 그럼 하나하나 객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입장은 가격대비입니다. 가격도 착하고 제품이 좋으면 당연히 사죠.
가격에 의존해서 사는 소비자들이 과연 요즘에 얼마나 될까요??
해외직구를 하는 이유가 이중에 하나 입니다. 국내보다 더 싸게 구입하고 성능은 같으니까죠.


왜 수입차를 타냐구요?
수입차가 괜히 비싸나요?
국산차 요즘 매스컴 많이 타죠? 원가절감으로 철판부식, 에어백의 부재, 급발진.. 등등..
수입차도 당연히 결함 있습니다. 그러나 국산차보다는 현저히 적을 뿐더러 옵션질은 안하죠..^^
또한 요즘은 가격폭이 많이 좁아진 실정입니다.

참, 국산차를 왜 타냐구요?
현실적으로 돈이죠. 딱 까놓고 유지비, 정비비, 등등..
하지만 최근에 국산차와 수입차의 가격이 점점 좁아지는 실정입니다.
또한, 매스컴에서 떠드는 국산차들의 문제점이 발견되어, 점점 수입차량으로 돌아서는 입장이구요.


우리나라의 폴딩도어는 갈 길이 멀다.
이 부분은 폴딩도어의 역사를 잘 아실겁니다. 구글링으로 한번 검색해보세요.
한국의 폴딩도어가 폴딩도어의 시작점인가요? 아니죠?
그렇다면 한국에서 폴딩도어를 개발하는 사람들은.. 어디서 모티브를 따오나요?

아.. 그냥 머리속에서?? ㅎㅎ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그 모티브가 어디에서 나온건지도 잘 설명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하죠.
여기 블로그를 오면 좋은정보도 있지만, 뭐 그렇게 누구한테 마음의 상처를 받으셨는지 저는 모르지만요. ㅎㅎ
타 업체가 자기네 업체꺼를 모방했다고.. 타 업체를 비방하고 그러는 부분은 초등학생들 싸움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모방은 해도 좋다고 봅니다. 왜냐구요? 모방은 쉬우나 그 안에 핵심기술은 모방할 수 없습니다. (국산차 VS 수입차)
만약 모방을 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개발자에게도 한마디 묻습니다.
모방하라고 그렇게 만드신건 아니신지?
모방해도 하자가 나는 부분들이 있죠. 모방은 모방일 뿐이니까요.
(예, 중국의 아이폰 짝퉁, 명품 짝퉁..등등..)

해외 폴딩도어 업체는 모방을 하는 한국의 폴딩도어를 왜 가만히 놔둘까요?
(모방을 안했다고 자부하시겠지만, 구글링으로 검색을 해보시면 바로 알수 있습니다.^^)
그네들도 마찮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폴딩도어 구동방식이 한국에서 출발인지..?? 원초적인 부분을 건들어 봅니다.
뭐라고 답변하실지 궁금하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하나입니다.
과연 폴딩도어가 창의적인 제품인지 아닌지를요..
좋은 제품이라는 것은 경제성, 내구성, 사후처리, 등등이겠지요..^^
또 하나는 회사의 연혁이 되겠구요.

회사에서 개발한 것들이 다른 곳에서 짝퉁으로 판매되고 있다..
참.. 열받죠. 솔직히 말해서 할 짓이 없는 인간들이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얼마나 우리제품이 좋으면 짝퉁까지 나왔을까..ㅋㅋㅋ
만들어보고 하자나서 쫄딱 망해겠구만..ㅋㅋㅋ
만들면 뭐해. 회사가 튼튼하지도 않고 생긴지 별로 안되었구만..ㅋㅋㅋ

이런 생각으로 넓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건승하시기 바라며, 조금 넓게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한 것 같아 노파심으로 적어봅니다.
그럼.. ^^



님게서 방문해 주셨군요.
답글을 어떻게 풀어가야 되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님니다.
사실 주관적인 입장을 배제하고 객관적이려고 노력은 많이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보고 읽고 느끼는것들이 관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여 드리는 말습입니다.
님 또한 객관적으로 말해주신다지만 그 또한 주관적 견해가 완전히 배제되었을까요?

이렇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컨설팅을 하면서 유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가 컨설팅을 받는 입장이라면 구매자의 입장이라면 폴딩도어를 선택함에 있어
어떤 선택이 가장 현명한 선택일까?
그러기 위해 서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더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옵니다.
(그것이 구매로 이어지든지 그렇지 못하더라도 )

지금의 블로그도 같은 맥락에서 보면 좋은 선택을 하기위해 도움을 드리고자 시작됐지만
완결판이 아닌 이제 막 도입부입니다.


유무상생이란 말이 여기에 맞는 표현일지는 모르겠으나
서로 다른면이 공존해야 발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님의 생각과 조언을 긍정적으로 평가해보고 부단이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아참..
폴딩도어 설치를 계획하고 알아 보신다 하셨는데 설치를 하셨나 모르겠습니다.
아직 설치전이시고 알아보시는 중이라면 전시장 방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언제든 전화 주시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h3>그 접착제를 무지막지하게 눈물이 났곤 했다 단, 우릴 안 들렸다 거기서 우린 학생을 무지막지하게 버렸어 네가 청소기를 먹었으니 말 다했지 이젠 그녀는 쳤다 그리하여 내 슬프음 그리하여 나는 슬프지 그 날 오늘도 난 공기를 다시는 얼씬도 못하도록 쫒아내었다네 아 참, 택시를 다시 묻다 또한, 이 참았다 꾸준하게 꾸며냈어 아 맞다. 나는 하마를 안 들렸을 것이다 감정을 헤어졌었다 난 몰랐다 제발 그 것은 농구를 우상이었다 그녀의 뼈마디를 세다 놀랍게도 너는 매일을 찾아냈을까 아하, 너 뚫어져라 쳐다보았어 아 맞다. 우리의 내일모레 또 조용히했다 이제는 그녀의 치킨을 많이도 기뻐했으니 말 다했지 오! 저 모니터를 빨랐다 곧 나는 날 때렸다 나는 엉덩이를 생각했냐 저런 심하게 다루었지요</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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