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스바이튼(폴딩도어) /목재폴딩도어 우드아씨

우드폴딩 2013. 1. 8. 07:00

 

 

 

목재폴딩도어 우드아씨

시공현장입니다.

우드아씨를 5층 현장까지 올리는 일도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5층 설치현장에는 칼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바람 하나 막아줄 곳 없는 현장

 

에구...귀떨어지겠네..

 

 

 

 

 

그래도 국내 최대 목재폴딩도어 우드아씨

설치한다는 자부심에  열심히 설치작업에 임합니다.

 

 

 

 

별탈없이 잘 설치가 되어야 되는데

시공하시는 분이나 바라보는 사람이나

같은 마음이겠죠...

 

근데 오늘 왜케 추운거야...ㅠㅠ

 

 

 

 

우드김님 일 방해되요...^^ 나오세요.

시공하시는 분들 애쓰시는 모습에 팔걷어 붙이시는

우리 우드김님...ㅋㅋ

 

 

 

 

문짝을 세우는것도 장난아니네요.

 

 

 

 

 

목재폴딩도어우드아씨를 올리고, 세우고

상,하부레일을 끼우는 데만 하루가 다갔네요..

 오늘 하루에 끝낸다는게 무리였나 봅니다.

 

내일은 유리끼우는 작업이니

칼바람은 피할 수 있겠구만요..ㅠㅠ

 

아~~ 갑자기 예지건축님이 생각납니다.

모든 작업이 지붕아님 옥상이신데..

 

 

 

 

 

쉴 짬도없이 목재폴딩도어 우드아씨

설치하시느라 박부장님이하

직원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나는 죽어라 하는데 우드폴딩은 사진만 찍었넹...ㅠㅠ
좋구나~~~
ㅋㅋㅋ
나무로 만드니 따뜻한 느낌이 나는게 알루미늄제보다 나은거 같아요.

정말 도어가 크네요. 완성되면 넘 멋있겠어요.

행복한 일요일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실내에 설치되면 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우와~ 번듯한 공사를 마무리 하셨네요
아주 멋진 벽이 하나 생길거 같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네..감사합니다
인테리어 마감되면 더 멋진 사진을 올려볼게요...^^
우드가 필름인가요 원목인가요?
원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