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일상다반사

우드폴딩 2013. 2. 3. 21:23

 

 

 

일요일 주말 저녁인데

다들 어찌들 주말을 보내셨나요...

저는 방콕했습니다요.

집 밖에 나와 보니 언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는지

제법 눈이 많이 쌓여가고 있더라구요.

혼자 눈을 치워 볼까하다 우리 딸 현경이와 조카 경후와

함게 눈을 치워 볼까 했지만 역시 비협조적...ㅠㅠ

그럼 꼬득여 봐야지.^^

 

 

 

 

 

 

 

ㅎㅎ우리 현경이는 역시

먹는거로 꼬득이니 바로 넘어오네요.

엄마 닮아서 어쩔 수 없나봐요.

조카녀석은 먹는 거루는 안되죠.그런데 우리 경후는 더쉬워...ㅋㅋ

누나를 옆에서 태권정신으로  보호해야지 하면 만사끝

사명감에 불타서 누나 옆에 바짝붙어 다녀요.

지두사내라구...

그래도 웬지모르게 든든 하답니다.

 

 

 

 

처음에는 나오기 싫어하더니

나와서는 아주 열심히 눈을 치우네요.

별도움 안될거라 생각했는데 단단히 한목들을 하는데요.

 

아마 남자들은 군생활을 하면서 부터 눈 오는게 싫어졌을 겁니다.

제대후 연애할때는 나름 낭만도 있고 괞잖다가

다시금 싫어지죠.

 

하지만 오늘 만큼은 아니네요.    

아이들 덕분에 내가 재밌네요.눈 싸움도 하면서

청소하고 뛰고 던지고...

 

 

 

 

 

놀며 쓸고,쓸다 눈 싸움하고

그러다 보니 눈치우기가 끝났어요

자~~ 청 소 끝

애들아 마지막으로 우리 크로스하구 들어가자~

 

저 어렸을때 요러구 놀았거든요.^^

 

 

 

 

 

 

 

날씨가 다시 쌀쌀해지고 있네요.

역시 봄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거 같아요.

편안한 밤되세요.
봄이 오는가 싶으면 비웃기라도 하듯 한파가 몰려오죠.
목요일 한파 예보가 있던데...에궁
월요일 시작이네요.활기찬 한 주 되시구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눈오는날 눈치우기....
귀찮은거 같아도 하고나면 개운하잖아요 ㅎ
자녀들과 눈치우셨군요
이제 새로운 한주의 시작 입니다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네.감사합니다.
눈 치우는 걸로 한 주의 시작을 하네요.^^
오늘 새벽 완전 대박...ㅠ
늘~정성과 느낌으로 전해오는 좋은 글로

방문해주시는 고운 님!
정말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불변의흙-
아고, 잘못 방문하신듯 합니다.
어찌하든 반갑습니다.이래서 또 인연 되는거죠.^^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강원도에 살면서 눈 지겹게 치우던 추억이....
눈과함께 행복하세요 ^^
눈과 함게 행복한 시간이 디시왔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2부리그되세요.^^
2부는 프리미어 리그 우드코리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