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화초

울트라캡숀 2011. 11. 19. 13:29

 

2년 전 회사에서 거의 죽은 것 같아 여직원이 버린 것을 주어다 기른 것이

잘 살아나 작년에 이어서 이렇게 많은 꽃을 맺었습니다.

꽃의 이름은 알지 못하지만 꽃망울의 크기는 팥알만 하고 꽃이 피어도

크기가 너무 작아 앙증맞기까지 합니다. 향기도 무척 좋은 것이 저를 살려준

보답이라도 하는 것 같은 꽃입니다.

 

예쁘게 잘 기르셨네요~~ 식물도 주인이 주는 사랑에 따라 성장의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이글님의 사진에 대한 열정과 관심에 비교하면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덕분에 항상 좋은사진 잘 구경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잎이나 꽃이 흠없이 깨끗하게 피어 있어
얼마나 정성껏 관리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관리했겠다 싶더군요.
감사합니다!~ 오리님도 분재를 하시니까 아시겠지만 좋아하는 것에게는 누구나 관심과 정성을 쏫는 것 같습니다!~
은퇴하면 시골에서 살고 싶습니다!~ 오리님 좋은 곳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그렇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것에는 정성과 열정을 쏟지요.

은퇴하시고 찾는 시골은 영주 어떤가요?
강추합니다.
오리님 허락하시면 언제 오리님 분재도 구경할 겸 한 번 찾아뵈어도 될는지요?
영주는 부석사 무량수전과 모전석탑으로 유명한 것으로 알고만 있을 뿐 한 번도 다녀온 적이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