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난-수석/난초

울트라캡숀 2012. 1. 24. 22:50

 

아~보세란 향기 맡는듯 합니다.
매콤한게 분 향기 있어 나름대로 독특한 향을 주지요.
건실하게 잘 기르셨습니다.~~^^
네!~ 해마다 이맘때면 옆지기 표현으로 하면 고사리 올라 오듯이 쑥쑥 자라서 힘차게 꽃을 피워줍니다!~ ㅎㅎㅎ
바로 옆 광동보세는 키가 작은 꽃대 4개를 올려서 피고 있습니다.
자태가 우아합니다.
꽃 필때 분을 방안에 두니 방 가득 은은한 향기가 배어
눈을 감고 음미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난 꽃피우기 정성이 많이 필요하니까요.
감사합니다!~ 오늘이 입춘인데 立春大吉 建陽多慶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