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등산-골프/여행

울트라캡숀 2012. 1. 29. 21:51

 기산면 앞 바다(비교적 따듯한 날씨였지만 바다에서 부는 찬 바람이 매섭습니다)

 

 울진시장의 건어물 가게에 걸린 대형 가오리

 울진시장 수족관속의 대게

 울진시장 내부모습

 돌아오는 길 영주를 지나며

 울진에서 2시간을 달려서 처음 도착한 고속도로 영주휴게소(전국을 다녀도 이렇게 작은 휴게소는 처음이였습니다!~

 

 두번째 휴게소에 들렸습니다!~

울진에서 오후 5시 30분 출발하여 의정부에 10시 20분 도착

다행히 차가 밀리지 않아서 예상보다 빨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ㅎ~겨울 바닷가에 다녀 오셨군요.~^^
근데 가오리랑 대게를 보니 한잔 생각이 나는군요. ㅎㅎ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란초사랑님 욕심도!~ ㅎㅎㅎ
제주도의 싱싱한 갈치회. 다근바리, 홍삼, 흑돼지~````` 생각만 해도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5시간의 장거리 운전을 하셨네요..
며칠간 몸이 찌부둥 하실것 같습니다..ㅎ
듬직한 아드님이시네요..
부모의 입장에서 늘 아쉬움이 남지만
아드님도 마음을 헤아려 잘 해나가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어머님이 살아계실 때 고향 거제도를 다녀오려면 최소 8시간 명절 때 최고 17시간이 걸린 적도 있었지만 어머니를 만난다는 마음에
피곤한 것도 모르고(물론 3~40대)다녔드랬습니다. 이제는 길이 좋아져 4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지만 그 시절이 그립기만 합니다.
겨울의 끝으로 향하는 2월입니다.
그래서인지 추위도 잔뜩 성이 난듯 무척 매섭습니다.(^^)
그래도 조금만 더 기다리면 "봄"이 온다는 약속이 있으니 (즐)겁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월(!)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건강하게 (즐)겁게 보람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반갑습니다(!)(~) 宗氏라 더욱 반갑군요 .자주 찾아 주시고 좋은 글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울진에 다녀오셨군요.
오시는 길에 영주휴게소도 들르셨구요.
영주휴게소는 아직 개장하지 않은 임시휴게소라 그럴겁니다.
부럽습니다.
울진에서 영주로 오면서 캄캄한 밤길이라 처음으로 들어 간 휴게소인데 !~
좀 많이 실망했습니다!~ 우동이라도 한 그릇 하려니까 테이블은 하나인데 이미 라면을 먹고 계시는 분이 계셔서 물만 두병 사가지고 나왔습니다. 결국 치악산 휴게소에서 식사하고 올라왔습니다. 부럽기는요!~ 이제부터 고생바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