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등산-골프/등산

울트라캡숀 2012. 4. 14. 18:45

 

1년만에 고향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두 친구의 부인이 건강상 불참을 하고 저의 옆지기가 아직 등산은 무리라 남자만 등산을 하고 여자는 쑥을 캐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