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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캡숀 2012. 4. 14. 18:50

 

마니산 정상과 참성단이 엷은 구름 사이로 보입니다.

 

1년만에 등산이라 ~~~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지금까지 첨성단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참성단 이란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강화에 다녀오셨시꺄?
참성단도 그렇지만 마니산은 한반도의 배꼽에 해당하는 산으로 강화 사람들은 마리산이라 한답니다.
과거 제가 강화에서 사업한 관계로 강화라하면 고향 다음으로 정겨운 이름입니다.
아!~ 그러셨군요.
저도 20년전 내가지에서 월척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낚은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마리산은 처음 들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이름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저수지는 제가 낚시 15년의 한을 풀고 졸업한 곳입니다.
15년동안 월척 한 수를 못했는데 어느날 밤 월척 넘는 것만 28마리를 낚았거든요.ㅎㅎㅎ
한 15~년정도 같다 온지가 지금은 많이 변해 있지요 기억이 가물가물 하내요
즐감 하고 감니다.
요즘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 관리 잘하시고요
항상 산행시 안산 하시구요
아!~ 그러시군요.
마니산도 경관이 참 좋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